대전시향 2009 교향악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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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최초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입상에 빛나는 이미주와 함께
대전시립교향악단이 심오한 브람스의 깊이와 열정을 빚어낸다!

· 티 켓 : R석 30,000원/ S석 20,000원/ A석 10,000원

· 관람등급 : 초등학생 이상ㅣ공연 문의 : 대전시립교향악단 042-610-2266

 

 

지휘자 에드몬 콜로메르는 스페인 호벤 국립 오케스트라의 설립자이자 음악감독으로 1983년부터 1996까지 지휘하였다. 프랑스의 피카르디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1998- 2003)과, 스페인 발레아스오케스트라 심포니의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2002-2005)를 역임하였다.
또한 그는 스페인 유명 오케스트라와의 연주 외에 세계 유명홀에서 최고의 오케스트라의 객원지휘를 하고 있다. 유럽과 미국에서 공연한 오페라와 발레 작품인Macbeth, Wozze ck, Don Giovanni, Ariadne auf Naxos, Don Pasquale, Picasso et la Danse, Casse-Noisette Bejart은 큰 성공을 거두었다. 스페인, 프랑스, 라틴 아메리카 새로운 음악의 대가이기도 한 그는 Nillni, Lavista, Escaich, Connesson, Tanguy, Guinjoan, or Xenakis의 초연연주 등 생존 작곡가들에 대한 성공적인 접근을 시도하고 있다.
마에스트로 콜로메르는 유럽, 호주, 일본, 한국과 남미, 북미의 라디오와 텔레비젼에 정기적으로 방송되고 있다. 스페인 호벤 국립 오케스트라, 바르셀로나 오케스트라 심포니카, 잉글리쉬 챔버 오케스트라, 런던 신포니에타, 피카디 오케스트라, 쉐르 라디오 프랑스와 BBC심포니 코러스와 함께한 그의 뛰어난 레코딩은 다수의 수상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아우비디스, 아싸이, 하모니아 문디, 칼리오페, 트라이톤, 엔사요, 버진, 필립스에 의해 출간되었다. '2002년에 그는 프랑스 문화성으로부터 "Chevalier dans l'ordre des palmes academiques' 수여받았다.
2007년 대전시립교향악단과 함께한 교향악축제에서 최고의 지휘자로 평가 받았던 마에스트로 콜로메르는 현재 프랑스의 피카르디 오케스트라의 수석 객원지휘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2007년 7월부터 대전시립교향악단의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취임하여 정열적인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세심하면서도 유려한 연주", "찬란한 음색과 진실된 음악의 피아니스트" 로 평가 받고 있는 피아니스트 김태형은 2004년 제21회 포르투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 1위로 입상(베토벤 특별상)하면서 주목을 받기 시작하였다. 그 후 베오그라드 쥬네스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최연소 2위, 2006년 하마마츠 국제 피아노 콩쿠르, 2007년 롱-티보 국제 콩쿠르의 입상은 피아니스트로서의 그의 행보에 힘을 싣게 된다.
연이은 국제 콩쿠르의 쾌거로 인한 당찬 연주실력, 파워풀한 터치, 곡 전체를 보는 지적인 세심함이 더해져 2008년 날개를 달은 그는 스위스에서 열린 제2회 인터라켄 클래식스 콩쿠르, 제8회 모로코 국제콩쿠르, 그리고 파리에서 열린 그랑프리 아니마토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우승을 거머쥐게 된다. 10년 만에 부활한 서울국제콩쿠르(동아콩쿠르)를 지켜본 관계자는 '영롱한 타건, 올곧은 태도의 이 청년을 주목하라'는 기사로 그를 이 시대에 주목할 피아니스트로 평가하기도 하였다.
일찍이 KBS교향악단,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유라시안필하모닉오케스트라 등 국내 뿐 아니라 도쿄 심포니 오케스트라, 베오그라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포르투갈 국립 오케스트라, 모로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며 연주의 폭을 넓혀온 그는 솔리스트로서의 활동 또한 주목할 만 하다.

2000년 금호 영재콘서트의 데뷔를 시초로, 금호 라이징 스타 시리즈, 야마하 라이징 아티스트 시리즈, 서울 스프링 페스티벌, 모차르트 홀 초청, KNUA 피아니스트 시리즈 초청 독주회를 열었으며 이후 미국 샌프란시스코, 일본 이시가와, 하마마츠 피아노 아카데미, 독일 유로 음악 페스티벌 등 유수의 페스티벌에서의 연주 뿐만 아니라 독일 게반트하우스, 프랑스 알프레드 코르토 홀 초청, 일본 요코하마 미나토 미라이 홀 초청, 이탈리아 플로렌스 국제 음악 페스티벌 초청, 포르투갈 포르투 4회 순회 연주 등 영롱한 음색과 유려한 피아니즘으로 젊은 한국 남성 피아니스트의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늘 꾸준하고 일관성 있는 자세와 노력파인 그는 서울예술고등학교 음악상을 수상, '예원·서울예고를 빛낸 사람들' 상을 수여 받았고, 그의 꾸준한 공로를 인정되어 한국음악협회에서는 '올해의 신인상'을 수여하였다.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강충모 교수를 사사하고, 현재 뮌헨 국립 음대 최고연주자 과정에서 엘리소 비르살라체를 사사하며 '금호아시아나 솔로이스츠' 로서 해외 투어 등 활발한 연주활동을 전개 중이다.

 

 

대전시립교향악단은 1984년 창단이후 최고의 음악을 들려주려는 끊임없는 노력의 결과, 광범위한 레퍼토리와 치밀한 앙상블 그리고 신선하고 다양한 기획력으로 한국 정상의 교향악단으로 성장하였다.
2007년 7월 스페인 출신의 명지휘자 에드몬 콜로메르를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맞이한 대전시향은 그의 탁월한 음악적 해석과 리더쉽으로 단원개개인의 기량을 한층 높임으로 최정상의 오케스트라로 거듭나고 있다.
매 시즌 총 80여 회를 펼치고 있는 대전시향의 연주회는 정통 클래식으로 진행되는 ‘마스터즈 시리즈’, 다양한 기획과 편안한 해설이 함께하는 ‘디스커버리 시리즈’, 재미와 즐거움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음악회’, 실내악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챔버 뮤직 시리즈, 연구소와 기업체, 병원이나 시설 등을 찾아가서 연주하는 ’찾아가는 음악회‘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대전시향은 2004년 미주 4개 도시의 세계적인 홀에서 순회 연주를 성공적으로 마치며 현지 언론으로부터 극찬을 이끌어 냈으며, 2005년에는 한국대표로 '아시아 오케스트라 위크'에 초청되어 도쿄와 오사카에서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가진 바 있다. 또한 2006년에는 대한민국 음악제에 초청되어 연주했으며, 아트마켓에서 우수 공연단체로 선정되어 국내 순회 연주를 가진 바 있다.

뛰어난 연주력과 탄탄한 기획력으로 이미 1,000여명의 시즌회원을 확보하며 매 연주마다 놀라운 객석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는 대전시향은 대전의 대표적인 문화상품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우수단원 확보와 함께 선진 매니지먼트를 도입하여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운영으로 2005년-2006년 운영ㆍ경영 평가에서 6대 광역시립교향악단 중에서 가장 우수한 단체로 그 능력을 인정받는 등 세계 속의 오케스트라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

작성 '09/03/26 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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