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 서울시향의 마스터피스 시리즈 IV - 2009년, 브루크너의 감동을 이어갑니다!
http://to.goclassic.co.kr/news/6963

 

서울시향의 마스터피스 시리즈 IV


ㅁ 일 시 : 2009. 5. 3(일) 오후 8시

ㅁ 장 소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ㅁ 가 격 : R석 7만원 / S석 5만원 / A 석 3만원 / B석 2만원 / C석 1만원

ㅁ 할 인 : 서울시향 회원할인 (법인 20%, 일반회원 10%, 청소년회원 50%) /
              단체(10인이상) 20% / 청소년 20% / 장애인(동반1인 포함) 50% 할인
              티켓예매 : 티켓링크 1588-7890, 인터파크 1544-1555 

ㅁ 주 최 : (재)서울시립교향악단

ㅁ 지 휘 : 정명훈, Myung-Whun Chung, Conductor

ㅁ 협 연 : 프랑수아 를뢰,Francois Leleux,Oboe 

ㅁ 프로그램 :

모차르트, 오보에 협주곡 C장조, 작품 314
Mozart, Oboe Concerto in C Major, K. 314

브루크너, 교향곡 제8번 C단조
Bruckner, Symphony No.8 In C minor (1890 version, ed. by Nowak)
 

프로필:

지휘ㅣ정명훈, Myung-Whun Chung, Conductor
세계 정상의 지휘자 정명훈은 1974년 모스크바에서 개최된 제5회 차이코프스키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피아노 부문 준우승을 차지하며 국제 무대에 데뷔하였다. 뉴욕 매네스 음대와 줄리어드 음악원에서 피아노를 공부한 그는 1978년 거장 카를로 마리아 줄리니가 상임지휘자로 재직하던 로스앤젤레스 필하모닉의 부지휘자로 새로운 음악인생을 시작한다.
이후 정명훈은 독일 자르브뤼켄 방송교향악단 상임지휘자(1984~1990)를 거쳐 파리 바스티유 오페라의 음악감독(1989~1994) 을 지내며 세계적인 지휘자의 반열에 올랐다.
정명훈은 그동안 베를린 필하모닉, 빈 필하모닉, 로열 콘세르트허바우, 런던 심포니,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뉴욕 필하모닉, 시카고 심포니, 클리블랜드 오케스트라 등 세계 최고의 교향악단을 지휘하였으며, 뉴욕 메트로폴리탄과 파리 바스티유를 비롯한 전 세계 오페라 극장에서 오페라를 지휘하였다.
마에스트로 정명훈은 1997년 가을부터 2005년까지 이탈리아 산타 체칠리아 아카데미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를 맡았으며, 2000년 5월부터 프랑스의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의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 2001년 4월부터 일본 도쿄 필하모닉의 특별예술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재단법인 서울시립교향악단에서는 2005년 예술고문으로, 2006년부터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활동하고 있다.
 
 
 

오보에ㅣ프랑수아 를뢰,Francois Leleux,Oboe
 
 
오보이스트 프랑수아 를뢰는 툴롱과 뮌헨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하였으며, 맨체스터와 프라하 국제 콩쿠르에서 2등상을, 트리에스테 국제 콩쿠르 특별상을 수상했다. 또한 유럽 유벤투스 상을 받았다.
를뢰는 그동안 도이체 심포니와 베를린 필하모니 콘서트홀에서, 프랑스 국립 오케스트라와 샹젤리제 극장에서 협연한 것을 비롯, NHK 심포니, 모스틀리 모차르트 페스티벌, BBC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하면서 피에르 불레즈, 마리스 얀손스, 콜린 데이비스, 정명훈, 볼프강 자발리시, 토마스 다우스고르, 예핌 브론프만, 리자 바티아쉬빌리, 에마뉘엘 파위 등 세계적인 지휘자, 연주자와 호흡을 맞춰왔다.
2006년 이래로 소니의 전속 아티스트로 활동하고 있으며, 첫 번째 바흐 음반은 독일과 해외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가장 최근에 나온 음반은 자신의 부인 리자 바티아쉬빌리와 함께 한 모차르트 사중주 음반이었다.
현대 오보에 작품의 연주에도 전념하고 있으며, 니콜라스 바크리, 티에르 페쿠, 질 실베스트리니, 에릭 탕기 등이 그를 위해 작품을 작곡하였다. 기야 칸첼리는 그와 리자 바티아쉬빌리를 위한 이중 협주곡을 작곡하였고, 이 작품은 2008년 2월 런던에서 초연되었다.
프랑수아 를뢰는 6세에 오보에를 시작하였고, 14세에 파리국립고등음악원에 입학하여 피에르 피에를로와 모리스 부르그를 사사하였다. 아바도가 지휘하는 유럽공동체 청소년 오케스트라에 이어 프랑스 국립 오페라에서 활동하였으며, 18세의 나이에 파리 오페라의 수석 단원이 되었다. 3년 후에는 바이에른 방송 교향악단의 수석 단원이 되었고, 뒤이어 유럽 체임버 오케스트라로 옮겼다.
현재 그는 오보에 독주 외에 지휘에도 힘을 쏟고 있어서 노이부르크의 앙상블 델라르테의 예술감독을 맡고 있고, 최근에 뮌헨 국립음대의 교수로 임명되었다.
프랑수아 를뢰는 전세계의 실내악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으며, 파리 바스티유 목관 8중주 활동으로 파리 시가 수여하는 제1회 실내악 상을 수상했다. 그동안의 음반으로는 리자 바티아쉬빌리, 유럽 체임버와 함께한 바흐 오보에 협주곡(소니), 브리튼과 풀랑 독주음반(아르모니아 문디), 텔레만의 오보에 환상곡, 루토스왑스키의 이중 협주곡 등이 있다.




2009년,서울시향이 선사하는 브루크너의 감동을

느껴보십시오.



 

 
작성 '09/04/15 17:17
da***수정 삭제 트랙백 보내기
링크 글 (Trackback) 받는 주소: 로그인 필요
0/1200byte
한 줄 덧글 달기
 
 0
 


뉴스란에 등록하신 공연정보는 공연에도 링크될 수 있습니다.
번호 글쓴이 제목 날짜 조회추천
6083va*** '09/04/1713094 
6082va*** '09/04/1713094 
6081ro*** '09/04/1713102 
6080ro*** '09/04/1713096 
6079bu*** '09/04/1713097 
6078co*** '09/04/1613097 
6077ss*** '09/04/1613097 
6075ph*** '09/04/16131022
6074so*** '09/04/1613094 
6073so*** '09/04/1613094 
6072ls*** '09/04/1613095 
6071vn*** '09/04/1613095 
6070vn*** '09/04/1613098 
6069vn*** '09/04/1613101 
6068ty*** '09/04/1513093 
6067da*** '09/04/1513097 
6066re*** '09/04/1513093 
6065im*** '09/04/1513104 
6064im*** '09/04/1513094 
6062ko*** '09/04/1513098 
6061to*** '09/04/1413098 
6060ul*** '09/04/1413093 
6059to*** '09/04/1413096 
6058sa*** '09/04/14130961
6057bu*** '09/04/1313097 
새 글 쓰기

처음  이전  811  812  813  814  815  816  817  818  819  820  다음  마지막  
총 게시물: 26199 (811/1048)  뒤로  앞으로  목록보기
Copyright © 1999-2020 고클래식 All rights reserved.
For more information, please contact us by E-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