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서울챔버오케스트라 제74회 정기연주회
http://to.goclassic.co.kr/news/7220

 

  

   서울챔버오케스트라 제74회 정기연주회


The 74rd Regular Concert of
Seoul Chamber Orchestra

 




2009년 `6월 6일(토)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주       서울챔버오케스트라

       ㈜ 마스트미디어

      서울특별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서울문화재단, 스트라드

       서울챔버오케스트라 (지휘: 김용윤, 협연: Piano 오윤주)

티켓가격   R석 5만원, S석 3만원, A석 2만원, B석 1만원

예 매 처   티켓링크 1588-7890

       ㈜마스트미디어 02-541-2512  www.mastmedia.co.kr

 

연주단체

 

서울챔버오케스트라 Seoul Chamber Orchestra

 

‘나는 아직까지 서울챔버오케스트라 연주 이상의 좋은 연주를 들어본 적이 없다’1999년 2월 워싱턴포스트지 - 평론가 조셉 메크레란

 

1978년 창단된 ‘서울챔버오케스트라’는 정선된 연주자 선발을 통해 맑은 음색과 앙상블의 긴밀한 일체감에서 오는 절도와 박진감을 자랑하는 실내악단이다. ‘서울챔버오케스트라’는 당시 거의 불모지나 다름 없었던 국내 실내악 운동을 정착시키고 활성화 시키는데 적지 않은 자극제가 되었고 현재 한국에서 많은 실내악단이 활발하게 활동하는 음악적 토양이 이뤄지는데 실질적인 공헌을 하였다.

25명의 젊고 탁월한 단원으로 이루어진 서울챔버오케스트라는 작은 앙상블이 소화할 수 없는 독특한 레파토리를 무대에 올렸을 뿐 아니라 때로는 3관 편성까지도 수용함으로써 실내악의 다양한 연주 무대를 선보였다. 또한 국내 음악계 각 분야에서 제자를 가르치는 정상급 연주자들로 앙상블을 이룸으로써 언제나 질 높은 집단적 연주력을 과시하였고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연주 활동을 통해서도 전문 예술집단으로서의 모습을 분명히 했다.

창단 이후부터 매년 2회의 국내 정기연주회를 개최하는 이외에도 ‘대한민국음악제’, ‘서울국제음악제’, ‘예술의전당 개관기념 음악제’ 등에 초청되어 그 연주 기량을 인정 받았으며, 특히 해외에서는 1986년 ‘빈 여름음악제’, 1994년 ‘잘츠부르크 여름음악제’ 등에 초청되어 유럽에서도 역량을 발휘했다.

특히 1998년 2월에는 창단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미국 뉴욕과 워싱턴에서 연주회를 성공리에 마쳤는데, ‘워싱턴 포스트지’는 이날 연주회에 대하여 “서울챔버오케스트라는 바로크 시대부터 현대에 이르는 작품들을 모아 프로그램을 구성하였고, 24명의 연주자들이 원숙한 기교와 상상력을 갖고 세련되게 연주하였다. 또한 지휘자 김용윤은 확고한 음악성을 바탕으로 한 명확한 제스쳐로 오케스트라를 이끌어 나갔는데, 벤자민 브리튼의 <프랑크 브리지 주제에 의한 변주곡>은 뛰어난 효과와 대비를 요구하는 기술적으로 난해한 곡인데 이 오케스트라는 이 곡을 매우 잘 연주하였으며 나는 아직까지 이 이상의 좋은 연주를 들어본 적이 없다.”는 평론가 조셉 맥크레란의 평을 실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지휘 ㅣ 김 용 윤


서울챔버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
김용윤은 우리나라 최초의 비올라 독주자로 국내 비올라 음악 발전의 기초를 다지는데 기여해 온 연주자이다. 경희대 음악대학을 거쳐 오스트리아 빈 음악 아카데미에서 비올라와 지휘를 전공하였고 빈 음악원 마스터 클래스에서 비올라 연주자 디플롬을 획득하였다. ‘부르크너 오케스트라’ 의 제2수석으로 활약한 데 이어 ‘린츠 방송실내악단’의 수석주자와 빈 국립 폴크스오퍼(Volksoper) 오케스트라’의 비올라 주자를 역임하였다.

귀국 후에도 독주, 협연 그리고 실내악 연주 등 많은 연주활동을 펼친 그는 1978년 2월 ‘서울챔버오케스트라’를 창단하여 오늘까지 이끌어 오고 있다.

또한 ‘광주시립 교향악단’상임지휘자를 역임하였으며, ‘KBS교향악단’, ‘서울시향’, ‘부산시향’,  ‘인천시향’ 등에서 객원 지휘자로써 활발한 활동을 하였고,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명예교수로 재직중이다.

 

 

협연 l Pianist 오 윤 주


피아니스트 오윤주는 예원학교를 수석 입학 및 졸업하고 서울예고(명예졸업) 재학 중 독일로
유학, Würzburg(뷔르츠부르크) 국립음대를 20세의 나이로 수석 졸업하였다.

이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Mozarteum(모차르테움) 국립음대에서 명교수 Karl-Heinz

Kämmerling (칼 하인츠 캠머링)에게 피아노를, 피아노 듀오의 대가인 Alfons Kontarsky (알폰스콘타르스키)에게 피아노 실내악을 사사, 두 분야의 최고과정을 졸업하고 Grosses Diplom과Magister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졸업 후 모교 모차르테움 국립음대에 출강하였다.

일찍이 한국일보, 예원, 육영, 삼익 콩쿠르 등의 국내 콩쿠르에 입상한 그는 뷔르츠부르크음악협회 주최 피아노 콩쿠르 1위, 이태리 Marsala 국제 피아노 콩쿠르 1위, 스페인

바르셀로나 Maria Canals 국제 콩쿠르 2회 입상(93’ 피아노, 99’ 듀오 부문), 이태리 Sanremo클래식 국제 피아노 콩쿠르 2위, 오스트리아 Pörtschach 브람스 국제 콩쿠르 3위, 뷔르츠부르크 국립음대 주최 실내악 콩쿠르 2위, 스페인 Jose Iturbi 국제 피아노 콩쿠르 Diplom 등으로 국제무대에서도 그 능력을 인정받았다.

솔리스트로서 오윤주는 독일 Hofer Symphoniker 협연자 오디션에서 우승하여 2회의 협연,인천시향, 전주시향(07’ 교향악축제), 청주시향, 부산시향, 서울 청소년 교향악단, 서울 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고 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전국 14개 도시를 순회 협연하였다.

뉴욕 카네기 리사이틀홀 독주회를 비롯한 독일, 오스트리아 등에서의 해외 독주회와 벡스타인 초청 리사이틀 시리즈, 부산 금정문화회관 수요음악회 초청 리사이틀 등 국내에서도 많은 독주회를 가지고 있다. 이와 함께 독일 바이에른 라디오와 수차례의 방송녹음, KBS 한국의 음악가 시리즈 녹음, 북독일 방송(NDR)과 라디오 스위스 로망드에 그의 연주실황이 방송되었으며 독일 Schleswig-Holstein Music Festival에서도 연주하였다.

실내악에도 남다른 애정을 가지고 있는 그는 잘츠부르크를 중심으로 오스트리아, 독일,

스웨덴 등지에서 폭넓은 실내악 연주활동을 하였으며, 귀국 후 코리아나 챔버 뮤직 소사이어티와 트리오 탈리아의 멤버로 정기연주회와 CD 출반, 금호 스페셜 콘서트, 삼성

리움미술관, 미 대사관, 고려대학교 등에서의 초청 연주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또한 2007년 창단된 국내 최초의 음악홀 상주 실내악단인 금호아트홀 챔버 뮤직 소사이어티의 창단 멤버로 더욱 다양한 연주활동을 하고 있다.

경원대 겸임교수, 서울대, 한국예술종합학교 강사, 프랑스 Pontlevoy 국제음악 아카데미,

Courchevel 국제 여름 음악 아카데미 초청교수를 역임하였으며 현재는 인제대학교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Program   

 

W. A. Mozart (1756~1791)

Cosi fan tutte Overture K.558

 

L. v. Beethoven (1770~1827)

Piano Concerto No.4 in G Major Op. 58

 I. Allegro moderoto

 II. Andante con moto

 III. Rondo                 

 

L. v. Beethoven (1770~1827)

Symphony No.7 in A Major Op. 92

  I. Poco sostenuto

  II. Allegretto

  III. Presto

  IV. Allegro con brio

 

 

 

작성 '09/05/28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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