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6일]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강소은 귀국 바이올린 독주회
http://to.goclassic.co.kr/news/7292

 

■  강소은 귀국 바이올린 독주회

일    시: 2009년 6월 26일(금) 오후 8시 00분

장    소: 예술의 전당 리사이틀홀            

주    최: (주)부암아트

후    원: 선화예중‧고, 경희대학교 음악대학 동문회

공연문의: 02-391-9631 www.buamart.co.kr (전석: 20,000)

예 매 처: 티켓링크 1588-7890 www.tiketlink.co.kr



연주자 프로필


바이올린 강소은

바이올리니스트 강소은은 선화 예중과 선화예고를 거쳐 경희대학교 음악대학을 실기 수석으로 입학한 후 전 과정을 장학생으로 이수하였다. 이후 도독하여 독일 슈투트가르트 국립음대에서 Kolja Lessing 교수와 Christian Sikorski 교수에게 사사 받았으며, 전문연주자과정(KA)을 졸업하였다.


또한 루마니아태생의 세계적인 작곡가이자 지휘자인 바이올리니스트 George Enesco와 Max Rostal의 수제자인 Wolfrahm Koenig 교수의 문하에 들어가 폭넓은 음악의 세계를 만들었으며, 유럽의 명성있는 교수의 마스트 클래스인 독일 International Musikfestival in Ostfriesland (Prof. Koenig)(2004-2005), 오스트리아 'Wiener Musikseminar Internationale Sommerkurse'(1997) (Palais Palffy), Euro Festival (1998)에 참가 연주하는 등 끊임없는 학구적인 열정을 보이며 그녀의 기량을 더욱더 탄탄히 하였다.


독일 Ostfriesische Orchester 부수석을 역임하고, 독일 전통 레파토리를 넓히면서 깨끗한 기교와 감각 있는 음악성으로 주목받던 중 북독일 오스트프리쉐  2005 8. 4.자 일간지에서 ‘사랑스런 표현력을 가진 연주자’(..ihrer innigen, beinahe schon lieblichen Praesentation...-Ostfriesische Nachrichten)란 평을 받았으며, 독일 바덴뷔템베륵 주립박물관 초청독주회(2005)에서 호연하며 탄탄한 그녀의 실력을 인정받았다.


경희대학교 재학 중 서울시 청소년교향악단 단원, 경희대 음대 오케스트라 악장과 경희  챔버 악장을 거치면서 경희대 음대 오케스트라와의 협연과, 서울시립청소년오케스트라 '실내악의 밤'(세종문화회관) 출연 한바있고, 독일 유학 당시 독일, 오스트리아, 대만에서 다수의 독주회와 실내악연주를 가졌다.


 서울시향, New International Youth Orchestra, Bruckner Sinfonie Orchestra에서 객원 단원, 객원악장을 역임하였고, 귀국 후 서울필 하모닉 오케스트라 부수석을 역임하였으며. 부암아트홀 토요음악회 시리즈 초청 독주회 등 다수의 독주회 및 듀오 연주회, 앙상블 연주회를 개최하였으며, 현재 나눔필 오케스트라 단원으로 활동 중이다.


피아니스트 홍인경

예원, 서울예고 졸업

서울대, 동 대학원 졸업

미국 Indiana University Artist Diploma - Dean’s scholarship

Indiana School of music Ford Hall, Auer Hall 등 다수의 독주회

서울대 대학원 박사과정 재학 중

사사 이소은, 김혜림, 조숙현, 최희연, Karen Shaw, Aviram Reichert




프로그램

                           

Ludwig van Beethoven (1770-1827)

   Sonate für Klavier und Violine F-Dur Op. 24 'Frühlings Sonate'

               Allegro

               Adagio molto espressivo

               scherzo  Allegro molto

               Rondo Allegro ma non troppo



윤 이 상 (1917-1995)

   ‘작은새‘   



intermission



Ernest Chausson (1855-1899)

  'Poem' Op.25

    Lento e misterioso 


Mauel de Falla (1876-1946)

  Danse espanole de 'La vida breve' <Spanish Danse>

    Molto ritmico   






작성 '09/06/09 17:50
bu***수정 삭제 트랙백 보내기
링크 글 (Trackback) 받는 주소: 로그인 필요
0/1200byte
한 줄 덧글 달기
 
 0
 


뉴스란에 등록하신 공연정보는 공연에도 링크될 수 있습니다.
번호 글쓴이 제목 날짜 조회추천
6404b1*** '09/06/1013098 
6403b1*** '09/06/1013102 
6402b1*** '09/06/1013099 
6401b1*** '09/06/1013133 
6400al*** '09/06/1013099 
6399al*** '09/06/1013098 
6398fa*** '09/06/1013097 
6397  '09/06/1013091 
6396bu*** '09/06/0913104 
6395bu*** '09/06/0913097 
6394be*** '09/06/09131121
6393za*** '09/06/0913096 
6392za*** '09/06/0913094 
6391za*** '09/06/0913095 
6390ja*** '09/06/0913092 
6389al*** '09/06/0913104 
6388ig*** '09/06/09130951
6387b1*** '09/06/0813097 
6386b1*** '09/06/0813127 
6385b1*** '09/06/0813102 
6384b1*** '09/06/0813097 
6383b1*** '09/06/0813094 
6382to*** '09/06/0813095 
6381lu*** '09/06/08130981
6380ye*** '09/06/0813093 
새 글 쓰기

처음  이전  791  792  793  794  795  796  797  798  799  800  다음  마지막  
총 게시물: 26198 (799/1048)  뒤로  앞으로  목록보기
Copyright © 1999-2020 고클래식 All rights reserved.
For more information, please contact us by E-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