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1] 정명훈.서울시향의 희망드림 콘서트 "꿈" D-3(전액 기부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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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시기, 꿈과 희망을 노래하는


정명훈.서울시향의 희망드림 콘서트!


서울시립교향악단은 6월 21일(일) 오후 2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정명훈과 서울시향의 희망드림 콘서트>의 두번 째 무대를 연다.
한 해 총 3회에 걸쳐 열리는 <희망드림 콘서트>는
세계적인 경제침체의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을 돌아보고,
다서로가 서로에게 손을 내밀어 위로하고 보듬자는 취지에서 기획되었다.

관객이 공연의 일부가 되어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꿈을 나눈다는 의미에서
이번 공연의 부제로 '꿈'이 붙여졌으며, 베르디 '운명의 힘' 서곡과, 브람스 교향곡 1번 등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곡들이 연주된다.

<희망드림 콘서트>의 수익금은 전액 어린이재단에 기부된다.


정명훈 Myung-Whun Chung, Conductor

세계 정상의 지휘자 정명훈은 1974년 모스크바에서 개최된 제5회 차이코프스키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피아노 부문 준우승을 차지하며 국제 무대에 데뷔하였다. 뉴욕 매네스 음대와
줄리어드 음악원에서 피아노를 공부한 그는 1978년 거장 카를로 마리아 줄리니가 상임지휘자로
재직하던 로스앤젤레스 필하모닉의 부지휘자로 새로운 음악인생을 시작한다.

이후 정명훈은 독일 자르브뤼켄 방송교향악단 상임지휘자(1984~1990)를 거쳐 파리 바스티유
오페라의 음악감독(1989~1994) 을 지내며 세계적인 지휘자의 반열에 올랐다.
정명훈은 그동안 베를린 필하모닉, 빈 필하모닉, 로열 콘세르트허바우, 런던 심포니,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뉴욕 필하모닉, 시카고 심포니,
클리블랜드 오케스트라 등 세계 최고의 교향악단을 지휘하였으며, 뉴욕 메트로폴리탄과 파리
바스티유를 비롯한 전 세계 오페라 극장에서 오페라를 지휘하였다.
 
마에스트로 정명훈은 1997년 가을부터 2005년까지 이탈리아 산타 체칠리아 아카데미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를 맡았으며, 2000년 5월부터 프랑스의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의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 2001년 4월부터 일본 도쿄 필하모닉의 특별예술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재단법인 서울시립교향악단에서는 2005년 예술고문으로, 2006년부터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활동하고 있다.


서울시립교향악단 Seoul Philharmonic Orchestra
 
2005년 6월 서울시립교향악단은 세계적 오케스트라로의 도약을 위해 재단법인으로 출범하여 마에스트로 정명훈을 예술감독으로 영입하고, 기존 단원 전면 오디션 및 국내외 단원모집 오디션을 통해 최고의 기량을 갖춘 연주자들로 조직을 재구성했다. 세계와 호흡하는 오케스트라, 한층 더 진보적인 오케스트라를 위해 국내 교향악단 역사상 최초로 상임작곡가제를 도입, 그라베마이어 상을 수상한 세계적 작곡가 진은숙을 상임작곡가로 위촉했다.
 
법인출범 4년째를 맞이한 서울시향은 비약적 발전과 변화의 청사진을 제시하며 시민의 기대와 사랑 속에서 명실공히 세계수준의 문화단체로 거듭나고 있다. 1년에 120 여 회의 음악회를 통해 마에스트로 정명훈을 비롯한 세계 최정상급의 지휘자와 협연자를 초청하여 뛰어난 음악성과 앙상블로 수준 높은 무대를 선사하고 있으며, 항상 시민의 곁에서 함께하며 예술을 통한 문화복지의 실현과 클래식 저변확대에 기여하고자 구민회관, 대학교, 도서관, 병원 등을 직접 찾아가 연주하는 <찾아가는 음악회>는 시민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2009년부터 정명훈 예술감독이 직접 학생과 호흡하며 클래식 음악의 매력을 전달하는 <마에스트로 정명훈과 함께하는 음악이야기>를 새롭게 시작하였으며, 경제사회적인 침체로 힘들어하는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희망드림 콘서트> 역시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07년부터는 태국, 북경 투어 연주를 시작으로 미주, 유럽 등 활동반경을 국제무대로 넓혀 나가고 있다. 미국 뉴욕 UN본부 및 카네기 홀 등지에서의 성공적 연주회를 통해 국제사회에 한국의 뛰어난 음악성과 활동상을 알리며 문화외교사절로서 일익을 담당했다. 
60년 이상의 자랑스러운 역사를 품고 서울시향은 더 큰 목표와 이상으로 비상(飛上)하고 있다. 서울시향은 쉼 없는 담금질을 통해 최고의 기량과 완벽한 앙상블로 세계적 오케스트라로의 도약이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다.
 
 
작성 '09/06/18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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