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감입니다.
http://to.goclassic.co.kr/news/1262
전적으로 동감입니다.

뉴욕 필에 중심을 두고 활동할(아직도 바이에른은 맡고 있나요?) 72세의 마젤이 시향을 위해 뭘 얼마나 적극적으로 해줄 수 있을지 궁금하기만 합니다.

49세에 클리블랜드를 맡아 24년간 조련한 조지 셀, 24세에 콘서트헤보우를 맡아 50년간 지휘한 멩겔베르크, 32세 때 레닌그라드를 맡고 50년이나 지휘한 므라빈스키 등 선례가 많은데 말입니다. 이 중 멩겔베르크는 정말 '시골 악단'을 세계 일류로 키워 낸 장본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d.w.f.
http://myhome.naver.com/fischer
작성 '02/12/12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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