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14 서울예고 유스오케스트라 청소년 음악회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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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예고 유스오케스트라 청소년 음악회

Seoul Yego Youth Symphony Orchestra



 



일 시 : 2009년 9월 14일 (월) 오후 8시

장 소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주 최 : 서울예술고등학교

주 관 : 지음기획

후 원 : 학교법인 이화예술학원

공연문의 : 02)2265-9235

입장권 : S석 2만원 / A석 1만원 / 단체20인 이상50% 할인(전화예매시만)

예매처 : 티켓링크 1588-7890 www.ticketlink.co.kr










<출연자>


지휘 : 금난새

 

협 연 :  Violin 윤지연 / Piano 김홍기

 

서울예고 오케스트라









PROGRAM    


F. Waxman           "Carmen" Fantasy for Violin                          Vn. 윤지연

(1906-1967)              (Based on Themes from the Opera of Georges Bizet)

              


S. Rachmaninoff  Piano Concerto No.3 in d minor Op.30              Pf. 김홍기      
(1873-1943)                  II. Intermezzo - Adagio

                                  III. Finale - Alla breve

                


INTERMISSION



L. v. Beethoven   Symphony No. 5 in C minor, Op. 67 "Schicksal"

(1770-1827)                  I. Allegro con  brio                         서울예고 오케스트라 
                               
 II. Andante con brio

                                III. Allegro-Scherzo

                               IV. Allegro




PROFILE    


지휘자 금 난 새

클래식은 쉽고도 즐겁다!

한국이 자랑하는 지휘자 금난새는 서울대 졸업 후 베를린 음대에서 라벤슈타인을 사사했다. 1977년 최고 명성의 카라얀 콩쿠르 입상 뒤 유러피안 마스터 오케스트라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를 거쳐 모스크바 필하모닉, 독일 캄머 오케스트라 등을 지휘했으며, KBS교향악단 전임지휘자와 수원시향 상임지휘자를 역임했다. 98년부터는 '벤처 오케스트라'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를 창단해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창의력 넘치는 아이디어와 재미있는 해설로 클래식 음악이 어렵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늘 청중과 함께 호흡하는 무대를 만들어 왔으며, 특히 '해설이 있는 청소년 음악회'는94-99년까지 전회 전석 매진의 대기록을 세우며 지휘자 금난새를 한국인들로부터 가장 사랑 받은 지휘자가 되게 했다. '도서관 음악회', '해설이 있는 오페라', '포스코 로비 콘서트', '캠퍼스 심포니 페스티벌', '뮤직 인 잉글리쉬' 등 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다채롭고 신선한 프로젝트를 끊임 없이 선보여왔으며, 산업현장과 학교, 군부대와 정부기관, 도서벽지 등을 ‘찾아가는 음악회’를 꾸준히 펼치며 소외지역에 대한 문화향수의 기회를 제공해왔다


2005년부터 시작한 ‘제주 뮤직아일 페스티벌’은 아름다운 휴양지를 무대로 우리 사회의 여론주도층이 세계 저명음악가들과 실내악의 향기 속에서 예술과 우정을 나누는 신개념의 음악축제로 자리 잡았고, 2007년부터는 솔리스트 양성에 비중을 둔 우리 음악계의 불균형을 바로잡기 위해 젊은 음악도들에게 앙상블과 오케스트라 합주를 통해 음악의 즐거움과 가치를 깨우치게 하는 ‘무주 페스티벌 & 아카데미’를 시작하였다. 2008년에는 세계 20여개국 90명의 연주자와 함께 월드심포니 오케스트라를 창단, 국내 5대도시를 순회하며 음악을 통해 세계를 향한 통한 우정과 화합의 메시지를 전파하기도 했다..

금난새 지휘자는 한국메세나협의회 홍보대사로도 활동하며 문화창출이 기업의 경쟁력임을 환기시키고 적극적으로 문화예술활동에 참여하도록 이끌고 있다. 기업과 예술의 성공적 만남을 이룬 공로로 2006 한국 CEO 그랑프리 문화예술부문 수상자로 선정되었으며, 2008년 3월 계명대학교로부터 국내 음악인로서는 최초로 명예철학박사학위를 수여 받았다. 2006년 경기도립오케스트라의 예술감독으로 취임하였으며, 경희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신선한 발상으로 늘 새로운 도전을 즐기는 지휘자 금난새는 클래식 음악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 정다운 메신저로서 새로운 무대와 청중을 찾아 정력적인 활동을 계속 펼쳐가고 있다.





* 서울예고 오케스트라

서울예술고등학교(서울예고)는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1953년 설립된 이후 우수한 교수진과 높은 예술적 질, 학문적 커리큘럼을 겸비한 학교로 음악, 미술, 무용 분야에서 한국 최고의 예술 고등학교로 널리 인식되어 있습니다. 그 동안 한국을 대표하는 수많은 예술가들을 배출하였고, 오늘날 서울예고의 성공은 국내 예술계와 예술 영재를 위한 크나큰 자산입니다.

서울예고 유스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1972년 서울예고를 대표하는 공식 단체로 운파 임원식 선생님이 창설하셨으며, 정기 연주회는 물론 현대 음악제인 팬뮤직 페스티벌에도 참여하였고, 서울과 대전, 대구, 광주 등 국내 활동뿐만 아니라, 일본, 대만, 영국, 이탈리아, 미주 지역(로스앤젤레스, 하와이, 샌프란시스코, 시카고, 뉴욕) 등 해외의 여러 지역에서 수많은 연주를 개최한 바 있는 국내의 가장 뛰어난 능력을 소유한 유스 오케스트라단입니다.

역대 지휘자로는 운파 임원식 선생님, 박은성 선생님(한양대 교수, 수원시향 상임지휘자), 금노상 선생님(중앙대 교수, 인천시향 상임지휘자), 최승한 선생님(연세대 교수), 김경희 선생님(숙명여대 교수) 등 국내 유명지휘자들이 지휘를 맡아 왔습니다. 1987년에는 스코틀랜드의 에버딘 국제 음악 페스티벌에서 1위에 입상하여 1994년 초청 연주회를 가졌으며, 1992년에는 일본의 오카야마 필하모닉 콘서트홀의 오프닝 축하 공연을 가졌습니다. 1997년 미국 캘리포니아의 산 호세 지역과 뉴욕 링컨 센터 데뷔 무대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2003년 예고 50주년 음악회와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47회 정기 연주회를 개최하였고, 지방 순회 연주회 등 국내외에서 활발한 연주 활동중입니다.

서울예고 유스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2004년 6월 뉴욕 오케스트라 페스티발에 초청받아, 전체 대상을 수상하였고, 뉴욕 사우스 스트리트 씨포트 야외 공연, 카네기홀 아이작 스턴 오디토리움에서 연주하였고, 캘리포니아 주립대학 초청 공연, LA 서울예고 총동문회 초청 윌셔 연합 감리교회 공연, 하와이 민주통일 자문회의 초청 닐 브래이스델 콘서트홀 공연을 성공적으로 가지며, 한국의 유스 오케스트라를 대표하는 단체로서의 입지를 구축, 전 세계인에게 한국의 높은 클래식 음악 수준을 전하였습니다.

작성 '09/09/04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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