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설이 있는 베토벤 첼로 소나타의 밤 '좌절과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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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 첼로 소나타 전곡 연주시리즈Ⅰ


해설이 있는 베토벤 첼로소나타의 밤

좌절 그리고 희망





주최 : (주)음연 Concert Mate

후원 : 월간피아노음악, 월간스트링앤보우, 경원대학교음악대학, 한국피아노교사협회,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동문회

문의 : (주)음연 Concert Mate (02)3436-5222 www.eumyoun.com

좌석권 : 전석 2만원

예매처 : 티켓링크 www.ticketlink.co.kr 1588-7890










[A R T I S T S]

 

Cello 송 희 송

 

Piano 김 영 숙

9세에 서울시향과 협연하며 피아니스트로 데뷔한 김영숙은 서울대 음대 1학년 수료 후 인디애나 대학 및 동 대학원을 연주전공으로 졸업하였으며, 콜롬비아 대학에서 피아노 교수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1969년 Indianapolis Symphony 주최의 Young Artist Competition에서 우승한 이후 캐나다, 이탈리아, 동남아시아, 미국 등지에서 솔로연주와 챔버뮤직 연주자로 활발히 활동한 김영숙은 뉴욕의 Town Hall, Merkin Concert Hall, Carnegie Recital Hall, Queens Colden Center 등에서 광범위하게 연주하였다.

카네기 Weill Recital Hall과 Sanfrancisco's Hebst Hall에서의 독주회 및 국립교향악단, Indianapolis Symphony 등과 협연한 김영숙은 연주 활동과 더불어 런던 피아노 페스티발 부감독을 역임하였으며, 특히 첼리스트인 Janos Starker의 Studio 반주자로 활동하였고, Leonard Rose, Rostropovich와 같은 첼리스트의 마스터 클래스에서 연주하였다.

2005년 세계 피아노 교수학회에서 김영숙의 통합 피아노 교수이론을 중심으로 마스터 클래스를 진행한 김영숙은 피아노 교수법 학자로서 강연 및 저술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다. 저서로는 『피아노 교수법과 예술적 청음(2004,음악춘추사)』, 『통합 피아노 교수법과 좋은 리듬감(2007,뮤직트리)』,『통합 피아노 교수법과 기초 테크닉(2007,뮤직트리)』, 『통합 피아노 교수법과 음악언어(2008,뮤직트리)』, 『MT(Map of Teens) 음악학(2008 장서가, 김영숙, 오지향, 김진 공저)』 등이 있으며, 『온 피아노 플레잉(G. Sandor 저, 김귀현, 김영숙 공역, 2001,음악춘추사)』외 다수의 번역서가 있다. 2009년 10월 25일 Phoenix Arizona in USA에서 개최되는 세계 피아노 교수학회에서 ‘영재Pianist 양성법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한국 피아노교사협회 회장이며, 현재 경원대학교 음악대학 피아노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정진우, George Sebok, Adele Marcus, Maria Curcio, Robert Hamilton 등을 사사하였다.

 

 

<P R O G R A M>

 

 

 

L. v. BEETHOVEN [1770-1827]

 




Sonata for Piano & Cello
No.4 in C Major, Op.102 no.1

 

Andante - Allegro vivace - Adagio - Tempo d'andante - Allegro vivace

 

 

 

Intermission

 

 

 

Sonata for Piano & Cello No.3 in A Major, Op.69

 

I. Allegro ma non tanto

II. Scherzo: Allegro molto

III. Adagio cantabile - Allegro vivace

 

  
09년 10월 7일 (수) 오후 8시 금호아트홀

한국의 대표적인 중견 첼리스트로서 선두 역할을 맡고 있는 첼리스트 송희송은 서울대 음대를 졸업하고, 비인 국립음대를 수석으로 졸업하였다. 일찍이 국내 유명 콩쿨을 석권함으로써 그 두각을 나타내었으며 비인 유학시절에도 오스트리아 문화부 장관상 수상 및 정부 장학생으로 선정되는 등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비인 40인 첼리스트 초청 연주회, 비인 현악 오케스트라, 신포니쉬 챔버 오케스트라 등에서 수석으로 활동하는 등, 솔로 및 실내악주자로 활동해오다가 귀국 후 선두적인 여성 첼리스트로서 활발하고 깊이있는 색채를 지닌 연주가로서 평가받아오고 있다.

국내에서는 수십 회에 걸친 다양한 형태의 독주회를 비롯 교향악 축제, 실내악 축제, 서울국제음악제, 한국아티스트 초청연주회, 브람스 서거 백주년 연주회, 한·오수교 백주년 연주회, 대한민국 국악제, 윤이상 기념 음악회, 월드컵 기념 음악회를 비롯하여 10회의 걸친 안동호·송희송 두오 연주회, 음연 초청 첼리스트 송희송과 함께하는 독주회 시리즈 연주 등 대표적인 연주회에 초청되었으며, 국외에서는 이태리 Stresa 음악제, 헝가리 Interform 2000 페스티발, 비인 Schubert 200주년 기념 음악회, 일본 쿠사츠 국제 음악제, 아시아 청소년 음악제 등을 통하여 연주한 바 있다.

또한, 국내외 유수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을 통한 다양한 연주경험을 엿볼 수 있는데 KBS 오케스트라, 서울시향 등의 국내무대뿐 아니라 러시아 페테르부르크 카메라타, 독일 슈투트가르트 챔버 오케스트라, 캐나다 토론토 심포니, 러시아 카잔 오케스트라, 영국 챌튼햄 심포니, 러시아 모스크바 심포니, 헝가리 사바리아 오케스트라, 프랑스 렐리기온 챔버 오케스트라, 슬로바키아 브라티슬라바 오케스트라, 오스트리아 비인 챔버 오케스트라, 체코 프라하 심포니, 불가리아 소피아 필하모닉, 체코 야나첵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을 통하여 유럽에서 수년간의 연주자로서의 경험을 쌓는 한편 국내외의 여러 국제음악제에 지도자로서 참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이 밖에도 ‘KBS 한국의 음악가 시리즈’ 음반을 발매하였으며, 이 음반에 수록된 곡들이 애청곡으로 선정되어 기념연주 되었으며, 최근에는 서울 솔리스트 첼로 앙상블을 창단하여 다양한 형태의 첼로 음악의 연주를 시도하고 있다. 현재 예원. 서울예고, 선화예중·고, 서울시립대 등에 출강하고 있고, 앙상블 유림을 비롯하여 여러 형태의 실내악 연주자로서도 활동 중이다

작성 '09/09/28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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