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서울국제바흐페스티벌
http://to.goclassic.co.kr/news/7872

제3회 국제 바흐 페스티벌

International Bach Festival Seoul 2009

 

2009. 10. 16(금) - 10. 31(토)

 

              

주최: 한양대학교 음악연구소 (02) 2220-1512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금호아시아나/ 신한은행/ KBS 한국방송/ 아르떼 TV

협찬: 삼양사

예매: 티켓링크 1588-7890 / 인터파크 1544-1555

      「제3회 서울 국제 바흐 페스티벌」연주회 및 학술행사 일람표

일시

장소/티켓

행사명 및 연주자

주요내용(Programs)

2009. 10. 16(금)

8:00 pm

금호아트홀

(390석)

(R10/ S7)

 

레트로스펙트 앙상블과 임선혜

“헨델을 기리며”

레트로스펙트 앙상블, 임선혜, 매튜 홀스(지휘)

 

 

G. F. Hándel

<Alessandro> Overture

<Rinaldo> 'Vo'far Guerra'

<Amadigi> 'Ah! spietato'

Concerto Grosso Op.3 No.4

<Giulio Cesare> 'Se pieta'

<Scipinoe> 'Scoglio d' immota fronte'

Organ Concerto Op.4 No.4

Silete Venti

2009. 10. 17(토)

8:00 pm

세종체임버홀

(443석)

(R10/ S7)

레트로스펙트앙상블과 임선혜

“바흐를 위하여”

레트로스펙트 앙상블, 임선혜, 매튜 홀스(지휘)

 

J. S. Bach

Sinfonia from Cantata BWV 42,

'Am Abend'

Cantata BWV 84,

'Ich bin mir vergnügt'

Concerto in A for oboe d'amore and strings BWV 1055

Orchestral Suite No.1 BWV 1066

Cantata BWV 202,

"Weichet nur, betrübte Schatten"

2009. 10. 24(토)

9:30 am

한양대학교 백남음악관

(600석)

국제 학술 심포지움

(크리스토프 볼프,

피터 볼니, 필립암브로스,

봅 판 아스페렌 외)

최근 바흐 연구에 대한 현황보고와

바흐 수사학에 대한 발표 및 토론

2009. 10. 25(일)

8:00 pm

세종체임버홀

(443석)

(R8/ S5)

봅 판 아스페렌

쳄발로 독주회

J. J. Froberger

Suite XVI G major

Fantasia Ⅱ

Suite Ⅻ C major

Henry Purcell

A New Irish Tune or Lilliburlero

Anonym. (ca. 1530)

My Lady Careys Dompe

G. F. Hándel

Passacaille G minor

François Couperin

Septième Prélude, <mesuré lent>

Les Bergeries, <Rondeau naivement>

Les Langueurs-Tendres

Les Satires, Chêvre-pieds

J. S. Bach

French SuiteⅠ BWV 812

Partia 2da BWV 1004, <Ciaccona>

(Transcription by B. v. Asperen)

2009. 10. 28(수)

8:00 pm

금호아트홀

(390석)

(R7/ S5)

킨슨 스미스

류트, 바로크기타 독주회

J. S. Bach

Violin Sonata No.1, BWV 1001, Adagio

Fugue, BWV 1000

(Fugue from BWV 1001)

4 movts. from Partita Ⅰin a minor,

BWV 1002

Sylvius Leopold Weiss

Three pieces in G major

(Prelude-Toccata-Allegro)

Gaspar Sanz

Pavanas al Ayre Español

Folias

Una Canción

La Tarantela

Gaspar Sanz

Passacalles del segundo tono

Canarios

2009. 10. 31(토)

8:00 pm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2523석)

(VIP12/ R10/ S8/ A6/ B4)

 

헬무트 릴링 내한공연

(게힝어 칸토라이 슈투트가르트 &

바흐 콜레기움 슈투트가르트)

J. S. Bach

칸타타 “울며 탄식하며, 근심하며 두려워하도다”

(Cantata BWV 12 "Weinen, Klagen, Sorgen, Zagen") (30')

모테트 “예수는 나의 기쁨”

(Motet BWV 227 "Jesu meine Freude") (20')

마니피카트 BWV 243

(Magnificat BWV 243) (30')

G. F. Hándel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Dixit Dominus Domino meo HWV 232) (35')

 

제3회 국제 바흐 페스티벌 개요

바흐와 헨델

 <국제 바흐 페스티벌>이 제3회를 맞는다.

올해의 주제는 ‘바흐와 헨델’이다.

 서양음악사에서 바로크 시대만큼 역동적이었던 시대는 없다. 인간의 보편적 감정을 음악으로 표현하려는 욕구가 분출되면서 오페라를 비롯하여 갖가지 장르와 형식들이 창안되고 자리잡아간 시대였다. 그리고 150여년이 흐르는 동안 곳곳에서 위대한 음악가들이 나타나 스스로 개성의 빛을 발하면서도 또한 일관되게 ‘바로크적’이었던 특별한 시대였다. 이 찬란한 시대의 최정점에 바흐가 있었고, 헨델이 있었다.

바흐와 헨델은 동시대인이지만 서로 비교할 수 없다. 그 음악의 뿌리가 서로 다르고, 음악가로서 시대에 대응하는 방식도, 자연인으로서의 삶의 모습도 지극히 대조적이었다. 서양 음악사의 한 복판에 자리잡고 있는 이 두 거장의 이례적인 ‘서로 다름’이 우리의 관심사이다.

바흐 페스티벌은 당대연주 페스티벌이고 학술대회를 곁들인 바로크 음악 축제이다. 올해도 각 분야별로 최고의 연주자들을 초청하였다. 매튜 홀스와 임선혜가 함께하는 ‘레트로스펙트’의 두 콘서트는 한국 초연 곡들로 짜인 프로그램 자체부터 의욕적이다. 홉킨슨 스미스(류트)와 봅 판 아스페렌(쳄발로)은 대가들이 도달한 경지를 보여줄 것이다. 그리고 헬무트 릴링을 초청한 것은 바흐 음악에 헌신해 온 노대가에 대한 경배의 기회를 갖고자 함이다.

우리는 이 바흐 페스티벌이 바흐 음악을 사랑하고 바로크 음악을 아끼는 청중들의 요구에 부응하는 특별한 페스티벌로 자리잡기 바라면서,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

 
2009년 10월

한양대학교 음악연구소

 

작성 '09/10/08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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