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김헌재 귀국 피아노 독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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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헌재 귀국 피아노 독주회

Hunjae Kim Piano Recital

2009년 11월 2일 월요일 오후8시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프로그램

Frederic Chopin(1810-1849)
 Nocturne in C#minor Op.Posthum(1830)
 Mazurka in E minor Op.17 No.2 (1833)
 Mazurka in A minor Op.17 No.4 (1833)
      

 

Johannes Brahms(1833-1897) 
 7 Fantasien Op.116 (1892) 

Franz Schubert (1797-1828) 
 Sonata in B flat Major, D960
Op.Posthum (1828)

프로필
피아니스트 김 헌재는 서울예술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던 1997년, 독일로 유학하여 17세의 나이로 독일 데트몰트 국립음대 (Hochschule fuer Musik Detmold)에 최우수 성적으로 입학하였고 거장 Rudolf Serkin과 Ilona Kabos의 수제자인 Prof. Nerine Barrett 교수를 사사하며 학사와 석사과정(Kuenstlerische Ausbildung),그리고 최고연주자과정(Konzert Examen) 학위를 2004년 최연소 최우수 성적으로 취득하였다.(사사:윤영미,Nerine Barrett)
2006년, 4년마다 개최되는 제8회 독일 쇼팽 국제 콩쿠르(International Chopin Piano Competition Darmstadt)에서 입상하였고 쇼팽 협회가 수여하는 Ernst-Weitzel Memorial Prize를 수상했으며 전 독일 청소년 콩쿠르(Bundeswettbewerb Jugend Musiziert) 듀오 (피아노-첼로)부문에서도 입상하는 등 일찍이 많은 주목을 받아왔다.
세계적인 음악계의 거장들과 독일 현지 언론 비평가들을 통해 ‘음악의 본질이 지닌 영원성(eternity)을 깊이 실감했던 경이로운 연주’(Kulturjournal Lippische Zeitung), ‘섬세함과 우아함이 내면세계와 어우러진 보기 드물게 아름답고도 비범한 연주’(Darmstaedter Echo), ‘소리에 대한 특별한 색채 감각과 지극히 섬세한 감성을 지닌 장래가 약속된 피아니스트 (Kevin Kenner)’,‘페이소스적인(pathos) 감성과 논리를 겸비한 재능 있고 진실된 연주자 (Nerine Barrett)’등의 극찬을 받은 바 있는 김 헌재는 독일 전역의 여러 주요 도시에서 다수의 초청연주를 통해 그 예술성과 가능성을 인정받아 왔다. 그 예로는 Juri Gilbo 지휘의 St. Petersburg Kammer Philharmonie Orchestra와의 협연(Chopin Concerto 1번) 및 베를린 국립음대 초청 유망 신예로 발탁되어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Konzerthaus Berlin)에서의 연주, J. S. Bach 서거 250주년 기념 연주, 슈베르트 후기 피아노 소나타 연주, 메시앙의 기념비적인 4중주 작품 ‘Quatour pour la fin du temps'의 연주, Erich-Thienhaus Institut 개관 50주년 기념 연주,Detmolder Sommertheater 개관기념 연주 등을 꼽을 수 있고 Hannover, Essen, Nuernberg, Bielefeld, Darmstadt 등을 포함한 독일 12개 도시의 주요무대에 초청되어 연주하였고 독일 국영방송인 HR (헤센방송)와 MDR (중부독일방송)에서 실황 연주가 소개되기도 하였다. 독일에서의 연주 이외에도 미국 뉴욕음악재단의 초청 연주를 비롯하여 프랑스, 스위스, 오스트리아, 폴란드, 러시아, 일본 등지에서도 솔리스트와 더불어 실내악 연주자로서도 다수의 연주 활동을 하였으며 실내악 분야에서도 남다른 관심과 함께 그 기량을 인정받아 데트몰트 국립음대 재학 시절 현악과와 관악과의 반주 강사로도 활동했으며 바이올리니스트 데이비드 김(미국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악장)과 언니인 첼리스트 김유리(독일 오스나브뤼크 심포니 부수석)등의 듀오 파트너로 꾸준하게 활동해오는 등 유년시절부터 현재까지 다양한 무대에서 실력과 경험을 쌓아오고 있다. 국내에서는 예술의전당 주최로 ‘2008 김대진의 청소년 음악회’에서 쇼팽 피아노 협주곡 제1번을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고 제46회 성남시립교향악단 정기연주회와 제61회 부산신포니에타 정기연주회에 ‘한국을 빛낸 젊은 영웅’으로 초청되어 협연하였으며 부산소년의집 오케스트라 초청자선 연주회에서도 협연하는 등 다수의 협연을 통하여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현재 예술의 전당 영재 아카데미에 출강 중이며 앞으로도 독주와 실내악을 아우르며 다양한 레퍼토리와 함께 활발한 연주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작성 '09/10/26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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