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6일(금)] 세라믹팔레스홀 기획- 바리톤 최강지 독창회
http://to.goclassic.co.kr/news/8314


 

세라믹팔레스홀이 자랑하는 도자기의 시각과 소리예술이 만나는 최상의 공간
그리고 우수한 실력을 갖춘 신인 연주자가 만난다!


세라믹팔레스홀 기획 우수신인 초청 연주

바리톤 최강지 독창회


공연일시: 2010년 2월 26일(금) 오후 8:00
공연장소: 세라믹팔레스홀
입 장 권: 전석 2만원(학생 50%, 대학생 및 단체20인 이상 20%)
공연문의: 세라믹팔레스홀 3411-4668
               티켓링크 1588-7890 www.ticketlink.co.kr

PROFILE

바리톤 최강지
 

섬세한 음악성과 소리의 호소력을 겸비한 바리톤이라는 평을 독일 현지 신문(Lippische Zeitung)으로부터 받은 바리톤 최강지는 서울대 성악과를 졸업하고 이후 도독하여 데트몰트 국립음대에서 석사과정, 유럽 최대 음대인 쾰른 음대에서 최고 연주자과정을 마쳤다. 유학 중에 그는 세계적인 국제 성악 콩쿨에 참가하여 입상하며 전문 오페라 가수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세계적 권위의 마리아 칼라스 콩쿨에서 오페라 부문 2위를 차지하며 오페라 가수로의 능력을 인정받았는데, 당시 심사위원이었던 디바 조안 서덜랜드는 극에 놀랍게 집중하며 음악적이고 유려한 가창을 구사하는 가수라 평하였고, 심사위원장이었던 테너 루이지 알바로부터는 롯시니를 유연하고 훌륭히 불러낸 가수라는 평을 받았다. 이후에도 그는 8개의 국제 콩쿨에 입상하며 그의 진가를 검증 받았으며, 스페인, 이탈리아, 그리스, 몰도바, 독일 등 유럽 전역에서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다.
그는 오페라 가수로서 독일 데트몰트 주립극장에서 ‘돈 죠바니’, ‘카르멘’, ‘신데렐라’ 등과 국내에서는 ‘사랑의 묘약’, ‘세빌리아의 이발사’, ‘라 보엠’, ‘마술피리’ 등 여러 오페라에서 주역으로 출연하였다. 특히 2008년 서울시립오페라단의 기획오페라 베르디 Big 5 중 하나인 ‘돈 카를로’에서 로드리고 역으로 열연하면서 그 해에 만들어진 제1회 대한민국 오페라 대상에서 특별상을 수상하며 신진 오페라 가수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귀국 후 그는 국내외를 오가며 많은 연주 활동을 해오고 있는데, 특히 작년 12월에는 프랑크푸르트 심포니와 독일 뤼셀스하임 시립극장에서 협연하며 현지 신문으로부터 감동을 주는 소리와 독일음악을 독일 사람보다 더 잘 표현하는 아시아 바리톤이라는 평을 받으며 성공적인 연주를 해낸 바 있다. 
또한 교회음악 연주자로서도 헨델의 오라토리오 ‘메시아’, 하이든의 ‘전쟁미사’, ‘십자가상의 칠언’, 구노의 ‘장엄미사’ 등 많은 교회음악 작품을 연주하였다. 이외에도 독일 데트몰트시 초청 독창회와 음악춘추사 후원 독창회를 가진 바 있으며 지난 6월에는 문예진흥원 후원 하에 금호아트홀에서 귀국 독창회로 많은 평론가들과 관객들에게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와 같은 연주경력을 인정받아 2009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AYAF (아르코 영 아트 프런티어)에 성악연주자로는 단독으로 선정되어 2년간 연주활동을 지원받게 되었다. 
바리톤 최강지는 연세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수원대학교를 출강하고 있으며, 폭스 캄머앙상블 예술감독으로 활동 중이다.
 

피아노 김양경
 

피아니스트 김양경은 경희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피아노과 석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독일 데트몰트 국립음대에서 성악반주 전공을 하였다.
유학시절 NRW Junge Oper와 인연을 맺어 오페라단 창단때부터전속반주자로 활동하였으며 졸업 후 학교 반주강사로 오페라 프로젝트와 독창회 반주를 하였고, Peter Ziethen 교수가 주최하는 Master class 반주자로도 활동하였다. 드레스덴 Semperoper에서는 매시즌 초연되는 현대오페라 프로젝트에도 반주자로 참여하였다.
귀국 후 폭스캄머 앙상블 반주자로 'La Traviata' 공연을 하였고 , 현재 독창회등 연주회 반주자로 활동을 하고 있다.
 

PROGRAM

R. Schumann        Liederkreis, Op.39
(1810-1856)                                        
                              In der Fremde  타향에서
                              Intermezzo 인테르메쪼
                              Waldesgesprcah 숲의 속삭임
                              Die Stille  정적
                              Mondnacht 달밤
                              Schnoe Fremde 아름다운 타향
                              Auf einer Burg 성 위에서
                              In der Fremde  타향에서
                              Wehmut  우수
                              Zwielicht 황혼
                              Im Walde  숲에서
                              Frulingsnacht  봄밤


G.Rossini             Come un apene giorni d'aprile
(1792-1868)           from Opera 'La cenerentolla'중 단디니 아리아
 

V.Bellini                Ah! per sempre io ti perdei
(1801-1835)           from Opera 'I Puritani'중 리카르도 아리아


A.Thomas            O vin. dissipe la tristesse
(1811~1896)          from Opera ‘Hamlet'중 햄릿 아리아


C.Gounod            Avant de quitter ces lieux
(1818-1880)           from Opera 'Faust‘ 중 발렌틴 아리아


G.Verdi                Per me giunto....Io morro...
(1813-1901)          from Opera 'Don carlos'중 로드리고 아리아
 

작성 '10/01/12 12:35
br***수정 삭제 트랙백 보내기
링크 글 (Trackback) 받는 주소: 로그인 필요
0/1200byte
한 줄 덧글 달기
 
 0
 


뉴스란에 등록하신 공연정보는 공연에도 링크될 수 있습니다.
번호 글쓴이 제목 날짜 조회추천
7431jo*** '10/01/132731 
7430nc*** '10/01/134525 
7429nc*** '10/01/134685 
7428kj*** '10/01/133901 
7427eu*** '10/01/134223 
7426eu*** '10/01/134901 
7425bu*** '10/01/1329851
7424bu*** '10/01/133374 
7423bu*** '10/01/132704 
7422bu*** '10/01/133323 
7420la*** '10/01/122491 
7419kj*** '10/01/123570 
7418br*** '10/01/123191 
7417sk*** '10/01/124558 
7416br*** '10/01/123309 
7415sk*** '10/01/124896 
7414sk*** '10/01/123883 
7413sh*** '10/01/123799 
7412ok*** '10/01/112542 
7411ip*** '10/01/113142 
7410kj*** '10/01/113421 
7409ce*** '10/01/112382 
7408ed*** '10/01/113411 
7407dl*** '10/01/1136163
7406fa*** '10/01/093163 
새 글 쓰기

처음  이전  711  712  713  714  715  716  717  718  719  720  다음  마지막  
총 게시물: 25078 (716/1004)  뒤로  앞으로  목록보기
Copyright © 1999-2019 고클래식 All rights reserved.
For more information, please contact us by E-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