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아트홀::: 3.18. 권혁주 바이올린 무반주 독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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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아트홀 기획 공연 아름다운 목요일.

권혁주 무반주 바이올린 독주회


바이올리니스트 권혁주(25). 매 연주 마다 뛰어난 기량과 성숙한 음악성을 선보여 이미 두터운 팬 층을 확보하고 있는 그는 바흐, 이자이와 같이 무반주 바이올린 작품의 대명사로 불리는 명곡들과 더불어 러시아 작곡가 로디온 셰드린, 윤이상의 대왕의 주제에 의한 독주곡 등 폭넓은 시대에 거쳐 다양한 작곡가들의 작품으로 무대에 선다. 2005년 파가니니 무반주 카프리스 전곡 연주에 이은 그의 또 다른 도전이 될 것이다.





티켓가격:  R석 3만원, S석 2만원, 청소년 8천원


프로그램:

요한 세바스찬 바흐                  무반주 소나타 제1번 사단조, 작품번호 1001
Johannes Sebastian Bach    Sonata No.1 in g minor, BWV 1001
                
외젠 이자이                            무반주 소나타 제2번 가단조, 작품번호 27
Eugène Ysaÿe                       Sonata No.2 in a minor (“Obsession”), Op.27
      

I N T E R M I S S I O N

 

로디온 쉐드린                          무반주 소나타 (“에코”), 작품번호 69
Rodion Shchedrin                   Sonata (“Echo”), Op.69


윤이상                                   대왕의 주제에 의한 바이올린 독주곡
Isang Yun                             Königliches Thema for Solo Violin


외젠 이자이                           무반주 소나타 제6번 마장조, 작품번호 27
Eugène Ysaÿe                      Sonata No.6 in E Major, Op.27


*상기 프로그램은 연주자의 사정에 의해 변경될 수 있습니다.




프로필:
■ 권혁주/ Violin
남다른 음악성과 참신한 레파토리로 끊임없이 도전하는 바이올리니스트 권혁주는 2004년 칼 닐센 바이올린 콩쿠르에서 당시 19세의 나이로 한국인 최초 우승과 함께 덴마크 작곡가 작품 특별상, 젊은이 인기상, 2005년 퀸 엘리자베스 바이올린 콩쿠르에서 입상하였다. 제3회 차이코프스키 청소년 국제 콩쿠르에서 최연소 2위를 차지하면서 주목 받기 시작한 권혁주는 16세에 독일의 클로스터-셴탈 콩쿠르에서 우승하였고, 17세에는 러시아에서 열린 제3회 얌폴스키 콩쿠르에서 그랑프리 및 ‘멘델스존-얌폴스키의 론도 카프리치오소 최고 연주자상’을 거머쥐었을 뿐만 아니라 2004년 러시아 파가니니 콩쿠르에서 우승을 거두었다.
러시아와 유럽, 아시아와 미국 등지에서 활발한 연주활동을 벌이고 있는 권혁주는 2009년 4월 고이즈미 가즈히로의 지휘 아래 도쿄 메트로폴리탄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함께 차이코프스키 바이올린 협주곡을 협연하였다. 그 외 모스크바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 모스크바 챔버 오케스트라, 크레믈린 챔버 오케스트라, 리투아니아 카우나스 뮤직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스페인 무르치아 심포니 오케스트라, 키예프 심포니 오케스트라, 체코 모라피안 필하모닉, 뉘른베르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오덴세 심포니 오케스트라, 서울시향, 대전시향, 수원시향, 코리안 심포니 등 국내외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으며 러시아 문화부가 주최한 우크라이나 얄타 국제 페스티벌에 참가해 차이코프스키 콩쿠르 우승자인 피아니스트 페트로프, 루데코 등 러시아 음악인들과 나란히 협연무대에 서기도 하였다.
권혁주는 모스크바 중앙 음악원과 모스크바 차이코프스키 음악원에서 에두아르드 그라치 교수를 사사하였다. 바이올린의 거장 슐로모 민츠, 이다 헨델, 빅토르 단첸코, 김남윤 등에게 사사를 받은 그는 러시아 음악가 중 최고 권위자로 칭송을 받고 있는 티혼 흐레니코프로부터 “러시아의 음악 계보를 이어갈 차세대 주자”라는 평을 받았으며 영국판 스트라드 및 러시아 신문 Moscow True에서도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현재 독일 하노버 국립 음대에서 수학 크르쉬슈토프 베그르진 교수를 사사 중인 권혁주는 2006 제2회 금호음악인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1998년부터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에서 고악기를 지원받아 현재 J.B.Guadagnini, Turin(1774)를 사용하고 있다.
 

 
작성 '10/03/12 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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