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립교향악단 제200회 정기연주회 안내
http://to.goclassic.co.kr/news/8733



수원시립교향악단 200회 정기연주회는 그간 29년 역사 동안 쌓아온 수원시향의 연주력을 수원시민과 클래식 애호가 에게 보여주는 음악회로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200회 기념 서곡을 연주하여 연주회의 의미가 한층 격조 있고
수준 있을 것 입니다. 김대진 수원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가 지휘봉을 잡으며 협연자로는 국내외에서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김수연씨가 내정 되어 아름다운 선율을 선보일 예정 입니다.
수원시립교향악단 200회 정기연주회에 많은 성원과 관심 그리고 사랑 부탁드립니다. 수원시립교향악단은 마지막 한음까지 찬란한 감동을 전하겠습니다.


연주회 프로그램

유재준 / 장미의 이름 (초연)
멘델스존 / 바이올린 협주곡 - 협연 김수연 (바이올린)
브람스 / 교향곡 제1번


협연자 프로필
바이올리니스트 김수연!!
최고의 감동, 놀라울 정도로 균형 잡힌 연주. ’2006년 2월, 영국의 권위있는 음악지 ‘BBC 뮤직매거진’은 한 젊은 바이올리니스트에게 보기 드문 극찬을 보냈다. 독일에서 태어난 한국계 연주자 김수연 (23)이 그 주인공이다. BBC는 김수연이 독일의 ‘욈스(OEHMS)’ 레이블에서 내놓은 음반을 평하면서, “메마른 감성의 청중이 아니라면 눈물을 참을 수 없을 것” “필수적인 걸작(masterpiece)” 등의 언어로 극찬했다. 최소의 결론도 유보하지 않는, 확신에 찬 리뷰였다.
유럽에서 한창 주가를 올리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김수연은 22007년 성남 아트센터에서 노장 엘리아후 인발 (73)이 지휘하는 몬테카를로 필하모닉과 협연하였다. 그녀의 장기인 모차르트 바이올린 협주곡 4번을 연주하여 국내 팬들을 열광시켰다. 2006년 정명훈의 서울 시향과 협연한 후 김수연의 ‘음악적 무게’는 매해 달라지고 있다. 2008~2009년 시즌, 독일과 유럽, 그리고 남미 칠레에서까지 유명 오케스트라와의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김수연은 2009년 유니버설 뮤직과 전속 계약을 통해 3장의 앨범을 발매하게 된다. 그 첫 번째로 모차르트 바이올린 소나타와 비올라와의 듀오가 수록된 <모차르티아나 Mozartiana>가 세계 최고의 클래식 레이블인 도이치 그라모폰에서 발매되었다. 2010년에는 바흐의 <무반주 바이올린 소나타와 파르티타>를 같은 레이블로 발매할 예정이다.
“5살 때부터 바이올린을 시작했지만, ‘이 길이 내 운명’이라는 거창한 느낌을 가져본 적은 없어요. 어릴 때부터 별 어려움 없이 편안하게 연주해온 것 같아요. 하지만 요즘엔 ‘나만의 해석’에 대해 고민해요. 사람의 생김새가 모두 다르듯이, 나한테 가장 잘 맞는 테크닉을 찾으려고 하지요. 크고, 부드럽고, 따뜻한 소리를 내고 싶어요.”
1987년, 독일 중서부의 소도시 뮌스터에서 유학생 부부의 딸로 태어난 김수연은9살 때 뮌스터 음대에 예비학생으로 들어갔고, 17살 때 정식으로 입학했다. 2008년 뮌스터 음대 대학원을 졸업하였고, 2009년부터 뮌헨 음대에 입학해 명 교수 추마첸코를 사사하며 최고연주자과정을 밟고 있다. 172 cm의 큰 키와 건장한 체격에서 뿜어져 나오는 힘있는 보잉을 통해 모차르트의 음악을 때로 섬세하고 산뜻하게 때론 깊고 무게 있게 그려내며 동시에 드라마틱한 요소 마저 이끌어낼 수 있는 금세기 몇 안 되는 바이올리니스트 중 한 명이다.
쿠르트 마주어, 엘리아후 인발, 정명훈, 스티븐 슬로언, 발터 벨러 등 세계적인 지휘자와 함께 쎙 페테르스부르크 헤르미타주 극장 오케스트라, 코페하겐 필, 바덴바덴 필, 뮌헨 심포니커, 바이에른 쳄버, 몬테카를로 필하모니, 서울 시향 등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다. 2003년 레오폴트 모차르트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에서 우승하면서 일찍이 천재성을 보였고, 2006년 하노버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에서 우승하면서 세계 음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2009년에는 퀸 엘리자벳 국제 콩쿠르에서 4위 입상하였다.
현재 김수연은 1742년 만투아 산 카밀루스 카밀리 바이올린을 사용하고 있다.


* 본 연주회 프로그램은 주최측에 의해 변동 될 수 있습니다.
* 본 연주회 출연진은 주최측에 의해 변동될 수 있습니다.
* 본 연주회 입장연령은 만 7세이며, 취학아동 부터 입니다.
작성 '10/03/30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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