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5일]어린이날 음악회
http://to.goclassic.co.kr/news/8835



만화보다 더 재미있는 신나는 음악여행


어린이날 음악회





 

아이들이 같이 노래하고 즐길 수 있는 공연이 어디 없을까?
이것저것 질문도 많은 우리아이에게
어린이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줄 그런 유쾌한 음악회는 없을까?

호기심을 자극하는 그림자 영상과 만화 음악이 함께하는 풍부한 상상력의 세계로!
클래식과 친구가 되길 원하고 아이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싶으시다면
거침없이 발길을 옮기세요!


하나! 만화보다 더 재미있다.
대한민국 어린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반짝반짝 작은별과 미키마우스, 미녀와 야수, 알라딘, 라이온 킹 등 애니메이션에 수록된 주옥같은 OST, 거기에 한편의 영화와 만화를 보는듯한 아름다운 색채와 구성을 지닌 그림자극 “피터와 늑대” 까지
평범한 어린이음악회에서 느낄 수 없었던 재미와 감동으로 꾸며집니다.
 

둘! 빛과 그림자가 만들어내는 꿈과 환상의 그림자극
목관악기와 그림자영상으로 새롭게 만나는 피터와 늑대!
본래 오케스트라와 같은 대규모 편성의 모음곡인 '피터와 늑대'는 각 악기를 통해 여러 동물들을 표현해낸 재미있고 흥미로운 작품으로, 초등학교 교과서에 실릴 만큼 이미 우리와 친숙한 작품들입니다.
이번 어린이날 선보여질 ‘피터와 늑대’는 이제껏 선보여진 공연들과는 달리 다섯 개의 목관악기를 위해 편곡된 작품으로 내레이터의 재미있는 해설이 곁들여 집니다.
 
셋! 클래식은 재미없어...졸리면 어떻게 해? 클래식은 원래 다 그래!!
이런 생각들을 모두 뒤집을만한 새로운 음악회

어린이날! 우리 아이들에게 장난감과 아이스크림만큼 멋진 선물이 될 음악회로서
그림자와 영상, 소리 등으로 아기자기하게 연출되며 어린아이들이 긴 시간 동안 음악에 집중하지 못하는 점을 고려해 짧고, 기억되기 쉽지만 재미있는 곡으로 풍부하게 구성되었습니다. 음악을 좀 더 입체적으로 느낄 수 있는 현장으로 여러분을 안내합니다.
 

넷! 다양한 체험의 마당
연주에 앞서 부모님과 어린이들이 함께 그림자 만들기를 배워보는 체험행사부터 풍선아트, 포토타임, 불어도보고 만져도 보는 목관5중주 체험전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되어 있어 마치 놀이공원에 놀러온 듯한 느낌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Program

W. A. Mozart   "Twinkle Twinkle Little Star"

When you wish upon a star   "미키마우스" 
 
 Beauty and the Beast
  "미녀와 야수"     
  
 A whole new world
  "알라딘"
 

 Can you feel the love tonight  "라이온 킹"
                                
 となりのトトロ
  "이웃집 토토로"


                Intermition

 Sergei Sergeevich Prokofiev 
  "Peter and the Wolf" 피터와 늑대
 

 

■ Profile
Ensemble DIAPASON 앙상블 디아파종
Ensemble DIAPASON 앙상블 디아파종의 Diapason은 ‘소리굽쇠’라는 뜻으로 어떠한 환경이나 기후에서도 변하지 않는 완전한 소리를 내는 소리굽쇠처럼 언제 어디서나 완성된 앙상블을 추구한다는 의미를 지니며, 빠르게 변해가는 대중의 문화적 욕구를 매 공연마다 새로운 레퍼토리와 사운드로 충족시키며 클래식 마니아는 물론 일반 대중에게도 보다 즐겁고 신선한 선율을 제공함으로 국내 음악문화 발전에 큰 자극이 되고 있다. 지난 2004년부터 프로젝트 그룹으로 연주활동을 시작한 후 2007년 앙상블 디아파종이란 단체로 명명(命名)하여 활동하고 있으며, 뛰어난 기량을 바탕으로 솔리스트와 오케스트라 주자들로 활발한 연주활동을 갖고 있는 연주자들로 구성되어 있다.
 

Flute 김란도
- 예원, 서울예고 졸업, 서울대 재학 중 프랑스 파리로 유학
- Conservatoire National de Region de Malmaisons 졸업
- Conservatoire 15eme de Paris 졸업
- Peabody Institute 석사, 연주자과정 졸업
- 동아, 부산, 한국 플루트협회, 조선일보, 월음, Picardi Baltimore Music Club 1등
- 러시아페드랄오케스트라, 수원시향, 부산시향, 서울아카데미심포니오케스트라,
  충남교향악단, 서울신포니에타, 금파플루트앙상블, 카로스타악기앙상블 협연
- Peabody Symphony Orchestra, National Repertory Orchestra 수석
- KBS 음악실 21세기 유망신예시리즈 출연
- 독주회 및 다수 실내악 연주활동
- 현재 충남교향악단 수석, 앙상블 피리, Seoul Flute Soloists 멤버,
        건국대, 성신여대, 상명대, 목원대, 부산예고, 계원예고 출강
 

Oboe 윤지원
- 서울예고, 서울대학교 음대 및 동 대학원 졸업
- 독일 데트몰트 국립음대 연주자과정 및 최고연주자과정 (Konzertexamen)
  최우수성적(Auszeichnung) 졸업
- 독일 데트몰트 국립음대 Lehrassistant 및 독일 바른투룹 음악학교 강사 역임
- Nordwestdeutsche Philharmonie, Gran Partita Ensemble,
  데트몰트 챔버오케스트라 등 수석 및 객원 수석단원 역임
- 데트몰트 아카데미, 루마니아 Oradea State Philharmonic, 충남교향악단,
  코리안 심포니, 프라임필하모닉, 서울 신포니에타, 서울음대,
  아마빌레 챔버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
- 한국, 일본, 독일 등지에서 다수의 초청 독주회 및 실내악 연주
- 현재 충남교향악단 수석, TIMF 앙상블 멤버, 단국대학교 겸임교수, 서울대,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원, 서울예고, 선화예고, 계원예고 출강
 

Clarinet 송호섭
- 서울예고,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졸업
- 독일 뮌헨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Meisterklasse) 졸업
- 스위스 바젤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Konzertklasse) 졸업
- 독일 Villa Musica에서 유럽굴지의 연주들과 독일순회 실내악 활동
- 부산콩쿨, 동아콩쿨 1위 입상
- 뮌헨음대 오케스트라, 부산시향, 수원시향, 충남교향악단,
  삼성필하모닉, 차이코프스키 스트링 콰르텟 등 다수 협연
- CBS초청음악회, 밀알음악회, 성남문화재단 초청음악회 등 실내악 연주활동
- 두물워크샵 초청 리사이틀, Arte TV 초청, 파주 헤이리 카메라타 음악실 초청 독주회 및 수회의 독주회 개최
- 현재 충남교향악단 수석, Ensemble DIAPASON 리더, 현대음악앙상블 Eclat 멤버,
         예원, 서울예고, 계원예고 출강
 

Horn 이동곤
- 서울예고 서울대학교 및 동 대학원 수료
- 미국 Eastman 음대 석사 및 연주자 자격증취득
- 동아콩쿨 1위 입상
- 현재 TIMF 앙상블멤버, 백석대, 성신여대, 계원예고 출강
 

Bassoon 이민호
-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졸업
- 베를린 국립음대 ‘Hanns Eisler’ Diplom, KW(Aufbau) 졸업
- Markneukirchen 콩쿨 Diplom(4위)
- Hamburger Sinforniker, Neues Kammerorchester Potdam 객원수석 역임
- Konzerthausorchester Berlin(구. Berliner Sinfonie Orchester) 단원 역임
- 2009 교향악 축제 협연
- 현재 수원시립교향악단 수석, 숙명여대 출강
 

Percussion 박민규
-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졸업
- C.N.R de Rueil-malmaison 최고 연주자 과정 졸업
- 현재 충남교향악단 수석 팀파니스트, 상명대 출강
 

Piano 문정재
- 독일 하노버 국립 음대(KA) 최우수 졸업
- 독일 하노버 국립 음대 실내악 최고 연주자 과정 최우수 졸업
- Bologna 국제 피아노 콩쿨 1위, F. Schubert 국제 콩쿠르 1위 등 다수의 국제 콩쿨 1위
- Yehudi Menuhin 재단과 Friedrich-Jurgen-Sellheim 재단에서 선발하는 장학생과 아티스트로 선정
- 독일 Braunschweig Classix Festival, 오스트리아 Bregenzer Festspiele, Landecker Festwochen 2009 등 초청 연주
- 현재 독일 Hannover 국립 음대 강사
 

* 그림자극 : 극단 영
-1982년 창단하여 그림자극, 인형극, 뮤지컬, 아동극, 마당놀이극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
-1984년 한국 최초의 그림자극 <성냥팔이 소녀> 문예회관 대극장에서 초연
-1986년부터 일본 순회 공연은 물론 헝가리, 독일 등 유럽에서 열리는 국제인형극제에 참여했으며
  매년 열리는 춘천인형극제도 참가
  또한 국내 최초로 성인 대상의 대형그림자극 '전람회의 그림'과 '백두산 이야기'등을 제작 발표
- '동물의 사육제', '피터와 늑대' 등의 작품을 국내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합동공연

작성 '10/04/20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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