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5일]서울챔버오케스트라 제76회 정기연주회
http://to.goclassic.co.kr/news/8962

 


서울챔버오케스트라 제76회 정기연주회

The 76th Regular Concert of Seoul Chamber Orchestra

 

 


2010  6 5 ()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서울챔버오케스트라

       ㈜ 마스트미디어

      서울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위원회, the Strad

       서울챔버오케스트라

(지휘: 김용윤,  협연: Piano 김대진)

티켓가격   R 5만원,  S 3만원,  A 2만원,  B 1만원

예 매 처   SAC ticket 580-1300     맥스티켓 1544-0113 

             티켓링크  1588-7890     옥션티켓 1566-1369

       ㈜마스트미디어 02-541-2512~3  www.mastmedia.co.kr

*사진자료는 www.webhard.co.kr (ID: mastmedia / Passwd: guest) 콘서트 국내 폴더 안에서 다운로드 가능합니다.*



서울챔버오케스트라
 Seoul Chamber Orchestra


1978
년 창단된 서울챔버오케스트라는 정선된 연주자 선발을 통해 맑은 음색과 앙상블의 긴밀한 일체감에서 오는 절도와 박진감을 자랑하는 실내악단이다. ‘서울챔버오케스트라는 당시 거의 불모지나 다름 없었던 국내 실내악 운동을 정착시키고 활성화 시키는데 적지 않은 자극제가 되었고 현재 한국에서 많은 실내악단이 활발하게 활동하는 음악적 토양이 이뤄지는데 실질적인 공헌을 하였다.

25명의 젊고 탁월한 단원으로 이루어진 서울챔버오케스트라는 작은 앙상블이 소화할 수 없는 독특한 레파토리를 무대에 올렸을 뿐 아니라 때로는 3관 편성까지도 수용함으로써 실내악의 다양한 연주 무대를 선보였다. 또한 국내 음악계 각 분야에서 제자를 가르치는 정상급 연주자들로 앙상블을 이룸으로써 언제나 질 높은 집단적 연주력을 과시하였고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연주 활동을 통해서도 전문 예술집단으로서의 모습을 분명히 했다.

창단 이후부터 매년 2회의 국내 정기연주회를 개최하는 이외에도 대한민국음악제’, ‘서울국제음악제’, ‘예술의전당 개관기념 음악제등에 초청되어 그 연주 기량을 인정 받았으며, 특히 해외에서는 1986빈 여름음악제’, 1994잘츠부르크 여름음악제등에 초청되어 유럽에서도 역량을 발휘했다.

특히 1998 2월에는 창단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미국 뉴욕과 워싱턴에서 연주회를 성공리에 마쳤는데, ‘워싱턴 포스트지는 이날 연주회에 대하여 서울챔버오케스트라는 바로크 시대부터 현대에 이르는 작품들을 모아 프로그램을 구성하였고, 24명의 연주자들이 원숙한 기교와 상상력을 갖고 세련되게 연주하였다. 또한 지휘자 김용윤은 확고한 음악성을 바탕으로 한 명확한 제스쳐로 오케스트라를 이끌어 나갔는데, 벤자민 브리튼의 <프랑크 브리지 주제에 의한 변주곡>은 뛰어난 효과와 대비를 요구하는 기술적으로 난해한 곡인데 이 오케스트라는 이 곡을 매우 잘 연주하였으며 나는 아직까지 이 이상의 좋은 연주를 들어본 적이 없다.”는 평론가 조셉 맥크레란의 평을 실어 화제가 되기도 했다.

 


Profile

 


지휘
김 용 윤

서울챔버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 김용윤은 우리나라 최초의 비올라 독주자로 국내 비올라 음악 발전의 기초를 다지는데 기여해 온 연주자이다. 경희대 음악대학을 거쳐 오스트리아 빈 음악 아카데미에서 비올라와 지휘를 전공하였고 빈 음악원 마스터 클래스에서 비올라 연주자 디플롬을 획득하였다. ‘부르크너 오케스트라의 제2수석으로 활약한 데 이어 린츠 방송실내악단의 수석주자와 빈 국립 폴크스오퍼(Volksoper) 오케스트라의 비올라 주자를 역임하였다.

귀국 후에도 독주, 협연 그리고 실내악 연주 등 많은 연주활동을 펼친 그는 1978 2서울챔버오케스트라를 창단하여 오늘까지 이끌어 오고 있다.

또한 광주시립 교향악단상임지휘자를 역임하였으며, ‘KBS교향악단’, ‘서울시향’, ‘부산시향’,  인천시향등에서 객원 지휘자로써 활발한 활동을 하였고,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명예교수로 재직중이다.


협연 Piano  김대진

감성과 논리를 지적으로 조화시켜 단아하면서도 명석한 음색을 창출하는 피아니스트. 유연한 테크닉과 개성이 강한 작품해석으로 독자적인 연주세계를 구축하고 있는 정상급 연주자이다. 1985년 제6회 로베르 카사드쉬 국제 피아노 콩쿠르(현 클리브랜드 국제콩쿠르)에서 1위로 입상하여 한국인의 음악적 예지를 빛낸 피아니스트로의 탄탄한 길을 구축했으며 1987년 미국 머킨홀에서 가진 뉴욕 데뷔 리사이틀에선 “솔리스트가 되기 위한 모든 능력을 갖춘 훌륭한 연주자”(뉴욕타임즈)라는 찬사를 받았다. 항상 다양하고도 의욕적인 기획연주 시도와 자신의 독특한 음악세계를 보여주고 있으며, 특히 2000년 베토벤 협주곡 전곡 1일 연주회는 우리나라 악단의 한 획을 그은 연주회로 음악과 한 인간으로서 가신에 대한 열정적 노력을 통해 청중을 감동시켜 그의 음악세계를 함께 공감하고픈 욕구를 만들어 줌으로써 많은 이들의 지지를 이끌어 냈다. <김대진 렉쳐콘서트 2002 교감>은 참신한 기획과 진행으로 2002년 최고의 공연으로 선정되기도 했으며(국민일보) 2001년에 시작한 모차르트 협주곡 전곡 연주회는 2004 12월 막을 내리기까지 매회 매진을 기록하였다. 음반작업도 활발히 진행되어 Chopin 4 Ballade and Poulenc 8 Nocturnes John Field the Complete Nocturnes, Chopin Nocturnes 전곡이 출시되어 “연륜과 굴곡이 그대로 묻어나는 듯 정과 동의 세계가 한을 풀어내듯 허공을 향해 울려 퍼졌다”라는 호평을 받았고 2004년 자신의 지휘로 폴란드 국립 라디오 교향악단과 함께한 Mozart Piano Concertos가 출시 되었다. 한국에서는 오정주 교수를, 줄리어드에서는 마틴 캐닌 교수를 사사한 그는 1994년부터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로 재직하면서 손열음, 김선욱 등 우수한 제자들을 배출한 명교수로도 인정받고 있으며 현재 가장 두터운 순수 팬을 확보하고 있는 연주자임과 동시에 헌신적인 교육자로 많은 이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200212월에 한국음악협회에서 기악부문 한국음악상을 수상한 그는 ‘주간동아’가 선정한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분야별 40대 리더 40인 중 유일하게 음악인으로 선정되었고 또 2003년과 2005년 ‘동아일보사’에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프로들이 뽑은 우리 분야 최고’ 설문에서 ‘국내 최고의 연주가’로 연속 선정 되었다. 또한 2005년 문화관광부 올해의 예술상 음악부분, 예총예술문화상 음악부분에서 대상을 차지하였으며 2007년에는 2005 1회 수상에 이어 금호음악스승상을 다시 수상하였다. 2007년 금호아트홀 챔버 뮤직 소사이어티를 창단 음악감독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클리브랜드, 센다이, 클라라 하스킬, 파다레프스키, 라흐마니노프, 하마마츠, 베토벤, 지나 박하우어 국제콩쿠르 심사위원으로 위촉되어 세계무대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피아니스트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2005년 수원시향을 통해 지휘자로 데뷔하였으며 2008년 수원시립교향악단 제6대 상임지휘자로 취임, 활동 중이다.

Program

 

 

Ludwig van Beethoven (1770 - 1827)

Piano Concerto No.5 in Eb major , Op.73  “Emperor”

I.            Allegro

II.    Adagio un poco mosso

III.   Rondo , Allegro

 

Intermission

 

Symphony No.3 in Eb major , Op. 55  "Eroica"

I.                    Allegro con brio

II.                 Adagio assai

III.               Allegro vivace

IV.               Allegro molto


작성 '10/05/11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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