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29일(목)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러시아 음악의 밤>
http://to.goclassic.co.kr/news/1547
러시아음악의 밤An Evening of Russian Music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제136회 정기연주회


l 일시 / 장소 : 2003년 5월 29일(목)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l 주최 : (재)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 후원 : (재)예술의전당
l TICKET : R석 3만원 , S석 2만원 , A석 1만5천원 , B석 1만원l TICKET
예매 : 티켓링크 Tel. 02)1588 – 7890 www.ticketlink.co.krl
출연진 : 지휘 | 박태영 , 피아노 | 박수진l
공연문의 : 코리안심포니 Tel. 02)523-6258 www.koreansymphony.com
l 공연담당 : 지우진 | E-mail : kosym1@yahoo.co.kr


순수민간 교향악단으로 출범해 올해로 18주년을 맞이한 코리안 심포니는 그 동안 연륜에 걸맞게 매년 정기연주회와 청소년음악회, 오페라 , 발레 , 지방순회연주 등 연 평균 80여회 이상의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쳐왔습니다.
2001년부터 재단법인 예술의 전당 상주 오케스트라로 제2의 도약과 실질적인 연주력향상 등 내실을 기하며 국내 민간교향악단의 전형적인 모델 케이스로 자리잡아 왔으며, 올해 들어 제2대 이사장 김 민의 취임으로 더욱더 왕성한 활동과 수준 높은 연주력을 선보일 것 입니다.

이번 연주회는 러시아 음악의 밤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5월29일 개최됩니다. 지휘를 맡은 박태영은 동경음악대학과 평양음악무용대학, 모스크바 차이코프스키 음악원에서 거물급 지휘자들에게 정통 지휘법을 사사하였으며, 특히 “러시아 음악에 탁월한 해석과 연주로 정평이 나 있는 동구권 작품의 스페셜리스트이다” 라는 평을 받고 있으며, 박태영과 함께 호흡을 맞춰 이번 음악회에서 차이코프스키 피아노 협주곡 제1번을 협연할 피아니스트 박수진은 서울예고 재학 중 도미 2000년 귀국하기까지 국제 무대에서 경력을 탄탄히 쌓아 온 차세대 피아니스트 입니다.
이 두 음악인과 함께 수준 높은 음악을 만들어 갈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이번 연주회에 많은 기대를 바랍니다.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

1985년 3월30일 코리안 심포니는 순수 민간 교향악단으로 출범했다.
그 동안 코리안 심포니는 18년이라는 연륜에 걸맞게 매년 정기연주회와 청소년음악회, 오페라와 발레 연주, 지방순회연주 및 기획연주회 등 연평균 80 여회 이상의 활발한 활동을 벌여왔다.
지난 1987년부터는 국립극장과 전속 관현악단 계약을 맺어 국립오페라, 국립발레, 국립합창의 반주를 도맡아 왔으며, 그리고 2년 후에는 문화체육부로부터 사단법인체로 승인 받기도 했다. 1989년과 이듬해, 두 차례에 걸쳐 건국 이후 최대 규모의 음악행사로 잠실체육관에서 5천 여명의 합창단이 출연한 "대합창 연주회"를 기획하기도 했다.
또한 50여장의 음반을 출반 하였고 1995년 "플라시도 도밍고 내한공연",1999년 "호세 카레라스 내한공연", 2001년 "3테너 내한공연" 등 세계 저명 연주자들의 음악을 담당하였다.
2001년 3월 민간 교향악단의 선두로 꼽히는 코리안 심포니는 창단 16주년을 맞이하여 재단법인으로 탈바꿈하면서 예술의 전당 상주 오케스트라로 새롭게 출발하였다.
국내 교향악계에서의 역할과 그 동안 국내 음악계에 끼친 영향은 막대하며, 비록 힘겨운 환경이지만 민간 직업 교향악단도 운영될 수 있다는 가능성과 함께, 민간 교향악단의 모델 케이스로 자리잡아왔다.
타 민간 교향악단에게는 격려와 함께 국내 교향악계의 토양을 살찌워왔다. 코리안 심포니는 연주기량과 오케스트라 운영에 있어서 비약적인 발전을 이룸으로써 전체 교향악계에 활력을 불어넣는 역할을 해 나갈 것이다.


지 휘 | 박 태 영

“특히 차이코프스키 등 러시아 음악에 탁월한 해석으로
많은 찬사를 받고 있다.”


젊고 열정적인 지휘자 박태영은 1963년 일본 동경에서 출생하여 음악과 함께 유년시절을 보내고 동경 음악대학(작곡)과 평양 음악무용대학(1987-1990지휘), 모스크바 음악원(1992-1996 지휘과 Asperantor)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였다. 졸업 후 일본과 러시아, 한국을 중심으로 음악활동을 하고 있으며, 2000년 한국에 정착하여 한국을 중심으로 새로운 영역을 구축하고 있다.
북한의 오일룡교수, 김병화 북한국립교향악단 음악감독, 모스크바 음악원의 Leonid Nikolayev 교수에게 각각 심도 있는 지휘법을 사사했으며, 특히 차이코프스키 러시아 음악에 탁월한 해석으로 많은 청중들로부터 찬사를 받고 있다.
또한 Major 교향악단으로부터 초청연주와 객원지휘로 그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Musica Viva Samara 국립교향악단, Gorgia국립교향악단, Kiev국립교향악단, 모스크바 음악원 교향악단, 모스크바 Great Hall Symphony(년 3회 지휘), 러시아 국립교향악단(년 5회 지휘), 서울시향, 서울바로크합주단, 뉴 서울심포니, 전주시향, 新星교향악단, 체코방송교향악단, St.Petersberg Capella Symphony 등을 지휘하여 찬사를 받았다.
1997년에는 세계적으로 명성이 높은 러시아 국립교향악단에 동양인으로는 최초의 수석 지휘자로 발탁되는 영예를 얻었고 매년 5회의 지휘를 맡고 있다.
청소년 음악교육에 열정적인 관심을 갖고있는 그는 러시아 청소년교향악단 부지휘자를 역임했으며, 특히 1997년 청소년교향악단을 이끌고 프랑스 순회연주를 성공리에 마치기도하였다.
동구권 음악과 러시아 음악을 정통으로 공부하고 활동중인 우리나라 최초의 지휘자로서 앞으로 우리 음악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할 것이라 생각된다.
그는 현재 러시아 국립 교향악단 수석지휘자로 활동하면서 서울시 청소년 교향악단, 전주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로 활동 중이다.


PROFILE

피 아 노 | 박 수 진

“전문 연주자로서 기량과 청중을 압도하는 카리스마”
“내면에서 녹아져 나오는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음악”

"타고난 재능 위에 지성이 덧입혀진 피아니스트" , "전문연주자로서의 기량과 청중을 압도하는 카리스마" , "내면에서 녹아져 나오는 편안하고 자연스러운 음악, 개성 있는 해석" 등 연주자로서는 최고의 찬사와 평을 받아온 피아니스트 박수진은 귀국 후 빠른 행보로 국내 음악계에서 실력을 인정 받은 연주자다.
2000년 귀국하기까지 음악도로서 거쳐야 할 과정들은 두루 섭렵하며 국제 무대에서의 경력도 탄탄히 쌓아온 그는 일찍이 국내 콩쿨을 통해 재능을 확인하고 서울예고 재학중 도미 유학길에 올랐다.
커티스 음악원에서 학사 학위를, 뉴 잉글랜드 콘서바토리에서 석사 및 Graduate Performance Diploma, Artist Diploma를 취득한 그는 다시 피바디 음대에서 음악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국내에서 장혜원,신수정, 정진우, 이경숙 교수 등 최고 지도자를 거친 박수진은 미국에서도 Gary graffman,Russell Sherman, Leon Fleisher교수에게 가르침을 받으며 착실히 실력을 다ㅡ 졌다.
국내의 한국일보, 틴에이져, 삼익, 이화·경향 콩쿨에서 우승한 후 미국 데뷔 콩쿨, 콜로라도 청소년 콩쿨,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콩쿨, 프랑스 성 늠브레체 콩쿨을 석원한 것외에 워싱턴 국제 아델 하우스 울시상, 윌리암 카펠 국제 콩쿨 알렌 레이만 기념상 등을 수상한 그는 틈틈이 여러 하계음악학교도 수료하였다.

KBS교향악단, 국립교향악단, 서울시향, 인천시향, 부천시향, 코리안심포니, 필라델피아오케스트라, 크리노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는 한편 , 미국과 유럽에서 독주회를 가졌고 유명 방송 프로그램에 소개되기도 하였다.
귀국 후에는 수원대 겸임교수, 연세대 강사를 역임하며, 연주활동도 다양하게 병행해 왔다.
독주와 협연은 물론 실내악을 통해서도 새로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 그는 현재 숙명여대 초빙교수로 재직하며 예원· 예고, 선화 예중·고에 출강중이다.




PROGRAM
차이코프스키 서곡 로미오와 쥴리엣
P.Tchaikovsky -- Overture "Romeo and Juliet

차이코프스키 피아노협주곡 제1번 (피아노/박수진)
Tchaikovsky -- Piano Concerto No.1 in b♭minor Op.
제1악장 Allegro non troppo e molto maestoso
제2악장 Andantion semplice – Prestissimo tempo primo
제3악장 Allegro con fuoco


Intermission


2부

글라주노프 교향곡 제4번
A.K.Glazunov -- Symphony No.4 in E♭Major Op.48
제1악장 Andante
제2악장 Allegro vivace
제3악장 Andante- Allegro


작성 '03/05/15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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