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17] 음악사에 길이 남을 명곡을 순례하는 시간! 서울시향의 <마스터피스 시리즈 II>
http://to.goclassic.co.kr/news/9073

 

 


 

서울시향의 마스터피스 시리즈 II 

 

서울시립교향악단은 오는 6월 17일(목) 저녁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마스터피스 시리즈(Masterpiece Series)> 두 번째 무대를 엽니다.
이번 무대에서는 레오니드 코간을 사사한 바이올리니스트 겸 지휘자 이고르 그루프만이 서울시향과 재회한다. 서울시향은 현악 트레이너로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하는 그루프만의 조련으로
차이콥스키의 <현을 위한 세레나데>와 <백조의 호수> 1막을 연주하며
바이올리니스트로서 그루프만은 가장 감미로운 소품 베토벤의 로망스 2번을 연주한다.



 
*일 시 : 2010년 6월 17일(목) 오후 8시

*장 소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지휘 및 협연 : 이고르 그루프만 Igor Gruppman, conductor & violin


*프로그램

차이콥스키, 현을 위한 세레나데 C장조

베토벤, 바이올린 로망스 2번
 
차이콥스키, 백조의 호수 1막
 
* 티켓 예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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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 및 협연 ㅣ 이고르 그루프만 Igor Gruppman, conductor & violin


이고르 그루프만은 많은 분야에서 성공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음악가이다. 바이올리니스트로서 풍부하고 아름다운 톤, 우아한 프레이징, 열정과 비르투오시티는 비평가들의 찬사를 받아 왔으며, 지휘자, 악장, 실내악 음악가로서도 화려한 경력을 추구하고 있다.
로테르담 필하모닉의 악장이자, 런던 심포니, 로열 필하모닉 등의 객원 악장으로 종종 활동하고 있는 그루프만은 솔티, 게르기예프, 로스트로포비치, 콜린 데이비스, 사이먼 래틀, 하이팅크 같은 동시대 최고의 지휘자들과 함께 연주해 왔다. 그는 이 위대한 지휘자들을 가까이에서 지켜보면서 자신도 지휘자의 커리어를 꾸준히 발전시켜 왔다.
미국에서는 솔트레이크 시티의 템플스퀘어 오케스트라의 수석 지휘자로 재임하면서 르네 플레밍, 브린 터펠, 이다 헨델 등과 함께 연주해 왔다. 2009년 5월에 게르기예프는 새롭게 만든 마린스키 스트라디바리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에 그를 임명했다.
이고르 그루프만은 모스크바 음악원에서 거장 레오니드 코간과 므스티슬라프 로스트로포비치를 사사했고, LA에서 야샤 하이페츠에게 배웠다. 2002년에 그루프만 부부는 최신 비디오 컨퍼런스 기술을 활용하여 영재 바이올리니스트들을 가르칠 수 있는 그루프먼 국제 바이올린 학교를 설립하였다. 현재 그는 로테르담 음악원의 교수로도 활동 중이다.

 
 
 
 
 

 

작성 '10/05/27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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