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8일(수)코리안심포니 제137회 정기연주회 피아노: 최희연
http://to.goclassic.co.kr/news/1588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제137회 정기연주회


l일시 / 장소 : 2003년 6월18일(수) 오후7시30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l
주최 : (재)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l
TICKET : R석 3만원 , S석 2만원 , A석 1만5천원 , B석 1만원l
TICKET 예매 : 티켓링크 Tel. 02)1588 – 7890 www.ticketlink.co.krl
출연진 : 지휘 | 원경수 , 피아노 | 최희연l
공연문의 : 코리안심포니 Tel. 02)523-6258 www.koreansymphony.coml
공연담당 : 지우진 | E-mail : kosym1@yahoo.co.kr


순수민간 교향악단으로 출범해 올해로 18주년을 맞이한 코리안 심포니는 그 동안 연륜에 걸맞게 매년 정기연주회와 청소년음악회, 오페라 , 발레 , 지방순회연주 등 연 평균 80여회 이상의 활발한 연주활동을 펼쳐왔습니다.

이번 제137회 정기연주회의 지휘를 맡은 지휘자 원경수는 지휘계의 거장 피에르 몽퇴의 제자로 미국의 스탁턴 심포니의 상임지휘자로 오랜 기간 활동했으며, 서울시립교향악단의 상임지휘자와 KBS교향악단의 음악감독을 역임하였다. 우리 나라 교향악역사에서 최고의 지휘자로 손꼽히는 그의 이번무대는 지휘자 원경수를 그리워하는 국내 음악 팬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기회가 될 것 입니다.

“동양의 클라라 하스킬” 이라 불리우는 피아니스트 최희연은 세속적 관심에서 벗어난 언제나 최고의 무대를 보여주는 정상급의 피아니스트입니다. 그녀의 협연 무대역시 최고의 연주력으로 여러분을 즐겁게 해 줄 것입니다.

이 두 음악인과 함께 수준 높은 음악을 만들어 갈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이번 연주회에 많은 기대를 바랍니다.

우리나라의 교향악 역사에서 국내 최정상 지휘자를 꼽는다면 단연 원경수를 꼽을 수 있다. 그는 서울대 음대를 졸업하고 인디애나 주립대학에서 작곡과 지휘를 공부하였으며 다시 오스트리아로 유학하여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에서 바이올린과 지휘를 전공하였다.

지휘계의 거장 피에르 몽퇴의 제자로 네빌 마리너, 데이빗 친만, 에릭 쿤젤 등과 함께 수학하였으며, 런던 필을 위시하여 필하모니아, 베를린 심포니, 빈의 통퀸스터 교향악단,뉴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 모스크바 필하모닉, 등 세계 정상의 오케스트라와 유럽 및 미주지역의 수 많은 오케스트라를 지휘한 그는 미국의 스탁턴
심포니의 상임지휘자로 1967년부터 1995년까지 오랜 기간 활동했으며 현재도 명예지휘자로 활동 중이다. 1970년과 1995년 두 차례에 걸쳐 서울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를 역임하였으며, 1986년부터 1988년까지 KBS교향악단의 음악감독을 역임하였으며, 1988년 서울올림픽 개막행사의 음악을 맡아 성공적이 연주회를 개최하였다.

또한 그는 클라우디오 아라우, 이차크 펄만, 밴 클라이번, 쟝 피에르 랑팔, 야노스 스타커,요요마, 요셉 수크, 크리스토프 에센바흐, 정경화, 등 수 많은 세계적인 음악가들과 같이 음악적 교류와 연주회를 가졌으며, Fanfare, Naxos, Nices, 서울레코드 등에서 음반을 발매 하였다

피 아 노 | 최 희 연

세속적 관심에서 벗어난 음악에 몰입, 언제나 최고의 무대를 보여주려는 장인의식,
음악을 향한 그녀의 순수한 접근이 청중을 휘어잡는 가장 큰 힘



동양의 "클라라 하스킬"이라 불리우는 피아니스트 최희연은 서울예고, 독일 베를린 국립음대 및 미국 인디애나에서 최고 연주학위를 취득하였다. 일찍이 국내의 동아, 중앙, 한국, 이화 경향 콩쿠르를 모두 석권하였고 부조니, 비오티, 윌리암 카펠 등 국제 콩쿠르에서도 입상하며 국제 무대에 두각을 나타냈다.

최희연은 그 동안 Assisi, Schleswig-Holstein, Yokohama 등의 국제 음악제를 비롯 유럽과 미국의 연주시리즈에 독주자로 초청되었고 라디오, TV를 통해 연주력을 인정받기도 했으며 베를린 심포니, 베를린 라디오 방송교향, 워싱턴 내쇼날, 로잔느 챔버 등 유럽의 유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며 수많은호평을 받았다.
1999년 귀국하여 서울대 교수로 재직 중이며 국내에서 서울시향, 부천시향, 바로크와의 협연 및 수 차례의 독주회로 "절정에 다다른 완벽한 연주" 라는 찬사를 받으며 가장 주목받는 피아니스트로 손꼽히고 있다.
지난 해 난파음악상을 수상하였으며 금호아트홀 주관으로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전곡 시리즈를 진행 중이다.


코리안 심포니 오케스트라

1985년 3월30일 코리안 심포니는 순수 민간 교향악단으로 출범했다.
그 동안 코리안 심포니는 18년이라는 연륜에 걸맞게 매년 정기연주회와 청소년음악회, 오페라와 발레 연주, 지방순회연주 및 기획연주회 등 연평균 80 여회 이상의 활발한 활동을 벌여왔다.
지난 1987년부터는 국립극장과 전속 관현악단 계약을 맺어 국립오페라, 국립발레, 국립합창의 반주를 도맡아 왔으며, 그리고 2년 후에는 문화체육부로부터 사단법인체로 승인 받기도 했다. 1989년과 이듬해, 두 차례에 걸쳐 건국 이후 최대 규모의 음악행사로 잠실체육관에서 5천 여명의 합창단이 출연한 "대합창 연주회"를 기획하기도 했다.
또한 50여장의 음반을 출반 하였고 1995년 "플라시도 도밍고 내한공연",1999년 "호세 카레라스 내한공연", 2001년 "3테너 내한공연" 등 세계 저명 연주자들의 음악을 담당하였다.
2001년 3월 민간 교향악단의 선두로 꼽히는 코리안 심포니는 창단 16주년을 맞이하여 재단법인으로 탈바꿈하면서 예술의 전당 상주 오케스트라로 새롭게 출발하였다.
국내 교향악계에서의 역할과 그 동안 국내 음악계에 끼친 영향은 막대하며, 비록 힘겨운 환경이지만 민간 직업 교향악단도 운영될 수 있다는 가능성과 함께, 민간 교향악단의 모델 케이스로 자리잡아왔다.
타 민간 교향악단에게는 격려와 함께 국내 교향악계의 토양을 살찌워왔다. 코리안 심포니는 연주기량과 오케스트라 운영에 있어서 비약적인 발전을 이룸으로써 전체 교향악계에 활력을 불어넣는 역할을 해 나갈 것이다.




PROGRAM

모차르트 - 교향곡 제32번
W.A.Mozart - Symphony No.32 in G Major K.318
1.Allegro spirito
2.Andante
3.Finale

그리그 - 피아노 협주곡 a단조
E.H.Grieg - Piano Concerto in a minor Op.16
1.Allegro molto moderato
2.Adagio
3.Allegro moderato molto e marcato

Intermission

2부
브람스-드보르작 헝가리안 댄스
Brahms-Dvorak Five Hungarian No.17-21

코다이 --모음곡 "하리 야노스"
Z.Kodaly - Hary-Janos
1.Prelude, The fairy tale begins(전주곡- 옛날이야기)
2.Viennese musical clock(빈의 음악시계)
3.Song(노래- 사랑의 노래)
4.The battle and defeat of Napoleon(전쟁과 나폴레옹의 패배-하리의 망상)
5.Intermezzo(간주곡)
6.Entrance of the Emperor and his court(황제의 참석과, 그것을 따르는 신하)
작성 '03/06/13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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