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티켓]보리스 베레조프스키 & 유라시안 필하모닉의 베토벤
http://to.goclassic.co.kr/news/1673


| 보리스 베레조프스키 & 유라시안 필하모닉의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전곡 연주회


1990년 러시아 차이코프스키 콩쿠르 우승자이자 텔덱 레이블을 대표하는 피아니스트 보리스 베레조프스키가 단 하루동안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전곡을 파지올리 F-308로 연주할 예정입니다.

지난 2002년 내한 시에는 리스트 프로그램만으로 리사이틀을 장식했으며, 또 2001년 KBS 교향악단과의 연주에서는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전곡 연주를 선보이며 엄청난 파워와 그야말로 상상을 초월하는 기교?국내 관객의 혀를 내두르게 하눼?베레조프스키는 이번 연주회에서 2회의 인터미션만을 갖고 단 1회 공연에 5개의 협주곡 전곡을 연주합니다.

지난 2000년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피아니스트 김대진씨가 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2회의 공연에서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전곡을 선보인 바 있으나 단 1회의 공연에서 협주곡 전곡이 선보이는 것은 국내 최초입니다.

특히 이번 연주회에서는 5개의 피아노 협주곡과 더불어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바이올린 협주곡 편곡 작품까지 선보일 예정이었으나 오케스트라와 관객을 위한 배려로 다음 번 공연을 기약하게 되었습니다.

국내에서 첫 선을 보이는 파지올리 피아노는 1979년에 설립되어 불과 20여 년 만에 세계 굴지의 피아노 제조업체로 성장하여 머라이 페라이어, 블라디미르 아쉬케나지, 게릭 올슨 등 세계 정상급 연주가들의 극찬을 받고 있습니다. 화려한 고음역과 중후한 저음을 겸비한 파지올리는 2003년 9월에 드디어 베레조프스키의 연주로 한국에 첫선을 보일 예정입니다.

또한 이번 공연에서는 그간 베토벤 시리즈 연주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유라시안 필하모닉이 함께 연주를 맡으며 베레조프스키가 직접 지휘와 피아노 연주를 들려줄 예정이어서 오케스트라로서도 국내 최초로 도전하는 전곡 무대가 되어 더욱 뜻깊은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보리스 베레조프스키 │ 피아노

" 우리는 위대한 러시안 피아니즘의 진정한 계승자를 만났다." - Gramophone -

보리스 베레조프스키는 강력한 비르투오조 피아니스트로서 뿐 만 아니라 독특한 통찰력과 섬세함을 지닌 음악가로서의 뛰어난 명성을 가지고 있다.
1969년 모스크바에서 태어난 그는 모스크바 콘서바토리에서 엘리소 비르살라즈(Eliso Birsaladze)로 부터 가르침을 받았고 알렉산더 사츠(Alexander Satz)로 부터 개인교습을 받았다. 1988년 위그모어 홀에서 런던데뷔 후, The Times는 그를 '빛나는 거장의 연주와 괄목할만한 파워를 지닌 미래가 보장된 아티스트'로 격찬했다. 2년 후 그가 1990년 모스크바에서 개최된 국제 차이코프스키 콩쿠르에서 금메달을 획득함으로써 이 가능성은 확인되었다.

보리스 베레조프스키는 레너드 슬래트킨(Loenard Slatkin)의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 쿠르트 마주어의 뉴욕 필, 볼프강 자발리쉬(Wolfgang Sawallisch)의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레이프 세게르스탐(Leif Segerstam)의 덴마크 국립 라디오 심포니, 드미트리 키타옌코의 프랑크푸르트 라디오 심포니를 비롯해 BBC심포니, 함부르크 북독일 방송 교향악단, 신 일본 교향악단, 버밍엄 심포니와 달라스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하였다. 최근 그는 토마스 다우스가르트(Thomas Dausgaard)가 지휘하는 스웨덴 챔버 오케스트라와 베토벤 콘체르토 전곡을 공연, 이를 음반으로 발매했다. 또한 장차 콘서트헤보우 오케스트라, 로테르담 필하모닉, 슈트라스부르크 필하모닉, 싱가폴 심포니 오케스트라, KBS 심포니 오케스트라, 미네소타 오케스트라, 말레이지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파보 야르비(Paavo Jarvi)지휘의 로스엔젤레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의 공연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보리스 베레조프스키는 텔덱 클래식 레이블을 통해 쇼팽, 슈만, 라흐마니노프, 무소르그스키, 발라키에프, 메드터너, 라벨의 작품 등을 녹음했으며, 리스트의 초절 기교 연습곡 전곡, 라흐마니노프 콘체르토, 차이코프스키와 리스트의 협주곡 등을 녹음했다. 그의 라흐마니노프 소나타 앨범은 독일 음반 비평가 상을 받았으며, 라벨의 음반은 르 몽드 라 무지크(Le Monde de la Musique)를 비롯해 the Independent on Sunday, BBC 뮤직 매거진에 의해 추천음반으로 선택되기도 했다.

리사이틀 연주자로서, 그리고 챔버의 일원으로서 그는 베를린 필하모닉 피아노 시리즈, 콘서트헤보우 국제 피아노 시리즈 등 정규적으로 유럽 전역의 페스티벌과 전세계의 도시를 순회하고 있다. 이번 시즌에서는 런던 엘리자베스 홀에서 the Harrods International Piano Series, 콜로라도 the Vail Vally Music Festival, Wyoming의 the Grand Teton Music Festival에서 공연할 예정이다. 그는 바이올리니스트 바딤 레핀과 자주 호흡을 맞춰 Я?하고 있으며, 드미트리 시트코베츠키(Dmitry Sitkovetsky),줄리안 라츨린(Julian Rachlin), 마이클 콜린스(Michael Collins), 랄프 커쉬바움(Ralph Kirshbaum),보리스 페르가멘쉬코프(Boris Pergamenschikov)등과 함께 연주활동을 벌이고 있다.

그는 앞으로 알렉산더 멜니코프와 피아노 듀오를 가질 예정이기도 하다..


|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한국이 주축이 되어 아시아와 유럽간의 음악 교류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보고자 하는 원대한 구상을 풀고 있다. 이런 구상은 한국을 대표하는 지휘자 금난새의 '한국이 주축이 되어 유럽과 아시아 연주자들이 서로 활발하게 교류하며 문화적 이상의 폭을 넓혀가는 신개념의 오케스트라'를 만들어 보자던 희망에서 시작된 것으로 '97년 서울 국제 음악제를 통해 EURO-ASIAN PHILHARMONIC ORCHESTRA라는 이름으로 첫 선을 보일 수 있었다. 이 때의 데뷔 연주에 참가했던 한국의 젊고 유능한 연주자들이 현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주축을 이루고 있다.

2000년 서울 아셈 국제 회의 개막 및 폐막 연주는 유라시안 필하모닉의 음악적 지향이 상징적으로 받아들여진 대표적인 사건으로 꼽힌다. 세계 25개국의 국가 원수가 참여하는 국제적인 무대에서 유라시안 필하모닉은 지휘자 금난새의 비전과 감각, 젊은 단원들의 패기 넘친 열정을 과시하며 세계 청중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창단이래 꾸준이 추진해 오고 있는 문화를 매개로 한 기업체와의 제휴는 이 분야의 모범적인 사례오 여겨지고 있다,. 2001년 이후 계속되어 온 삼성전자와의 제휴를 비롯하여 2002년 제일제당과의 호혜적인 협력 모색은 기업-예술 단체 간 상호 발전을 기할 수 있는 좋은 사례로 평가 받고 있다.

유라시안 필하모닉은 2000년부터 국립 중앙도서관과 공동주최로 지성 관객을 위한 연 10회 이상의 도서관 음악회를 개최하며 국립 중앙도서관에 상주하고 있다.

| 파치올리의 명성, 한국에 오다

장인의 피아노 파치올리가 드디어 한국 시장에 온다. 예술과 과학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는 피아노는 그리 흔치 않다. 이 낯선 이탈리아 이름의 피아노는 1981년 프랑크푸르트 악기 박람회에서 첫 선을 보인 이래 20년이란 짧은 기간에 고속의 성장일로를 걸어왔다. 이것은 품질의 우수성이 입증되는 데는 기간이나 역사가 그다지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단시간 안에 고속 성장한 파치올리의 저력은 어디에 있는지 한국 시장에서의 잠재력은 어느 정도인지 파치올리 수입을 총지휘한 코스모스 악기의 민관기 대표이사 부사장을 통해 들어보았다

"내가 183을 구매한 7개월 동안 내가 연주한 피아노들은 모두 실망스러웠다. 그 중 단지 석 대만이 내가 원하는 소리를 들려주었는데 모두 다 파치올리였다."
이것은 가장 최근 파치올리를 구입한 아티스트인 러시아의 피아니스트 니콜라이 데미덴코의 말이다. 이 피아노는 22년 전 처음 만들어지기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많은 피아니스트들이 이 피아노의 열광적인 팬이다. 외르크 데무스, 라자르 베르만, 아르날도 코헨, 니기타 마갈로프 이후 페라이어, 브렌델, 아슈케나지, 클리다, 구드, 무스토넨, 레온스카야, 올슨 등이 파치올리의 소리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정된 양의 생산과 세밀한 공정으로 절대적인 품질을 보증하는 피아노로서 명성을 지니고 있는 파치올리가 드디어 한국 시장에 론칭된다. 피아노의 시작이 이탈리아라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하지만 300년 전 이탈리아의 쳄발로 제작자인 바르톨로메오 크리스토포리가 피아노를 처음 만들어낸 이후 이탈리아는 피아노 산업의 패권을 독일로 넘겨준 듯했다. 하지만 파치올리가 생겨난 이래 현재의 상황은 꼭 그렇지만도 않다. 그만큼 파치올리의 가치가 범상치 않다는 말이기도 하다. 그렇다면 다른 피아노 제조사들에 비해 턱없이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파치올리가 오늘날의 명성을 얻게 된 비결은 무엇일까.
"파올로 파치올리 사장 자신이 피아노를 전공한 피아니스트이자 엔지니어라는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 파치올리는 1년간 단 100여 대의 피아노만을 생산합니다. 그러한 자신감에 많은 사람들이 자연스레 믿음을 가지게 되는 거지요"
목공 전통으로 알려진 이탈리아의 작은 도시 사칠레(Sacile)에서 가구 사업으로 번창했던 파치올리 가문의 막내아들인 파올로 파치올리는 페사로의 로시니 음악원에서 피아노과를 1등으로 졸업한 피아니스트였다. 그러나 곧 자신이 초일류의 피아니스트가 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달은 파올로는 로마 대학에서 기계공학으로 전공을 바꿔 공부한 후 가업을 이어받는다. 하지만 연주자로서 활동하던 중 실망했던 피아노들에 대한 기억들은 그를 자연스레 피아노 제조로 이끌게 된다. 현존하는 악기들의 음향과 질을 개선할 수 있는 확신을 얻게 된 그는 가족을 설득해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게 된다. 목재와 건조 전문가, 음향 전문가, 구조 기계공, 피아노 제작자를 데려와 연구한 결과 1978년 드디어 파치올리 피아노 공장(Fabbrica di Pianoforte Fazioli)이 창립되었다.

명성 뒤에 숨은 비결
지난 달 경제 전문지 〈이코노미스트〉에 게재된 기사 중 이런 내용을 찾아볼 수 있었다.
"아시아의 피아노는 여전히 싼 가격에 경쟁력을 두고 있지만 현재 그들의 품질은 무서운 속도로 향상되고 있다. 그리고 파치올리가 있다…스타인웨이, 블뤼트너 그리고 벡스타인은 이것에 동의하지 않을지도 모르겠지만 몇몇의 아티스트들은 파치올리가 현재 전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피아노라고 믿고 있다."
짧은 시간 안에 이러한 믿음이 일반화되기까지 파치올리가 피아노 제작에 들인 공이 절대로 일반적이지 않았다는 것쯤은 누구나 짐작할 수 있는 사실이다.
"악기 사업에 뛰어든 후 이 분야에서 파치올리라는 이름이 자주 거론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그러다가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악기 박람회에서 전시되어 있는 파치올리를 처음 만날 수 있었죠. 그때 받은 느낌이 이것이 단순한 상품이 아닌 예술 작품이라는 것이었지요. 그리고 직접 파치올리 사장을 만나 대화하면서 '이 사람은 진정한 장인이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직 투자 전문가로 활동하던 민관기 이사가 파치올리의 낮은 대중적 인지도에도 불구하고, 또 거의 한 제품이 독자적인 판매망을 구축하고 있는 국내 피아노 산업이 가진 현실에 비추어볼 때 이렇게 파격적인 투자를 할 수 있었던 배경이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파치올리를 직접 보고 소리를 경험하고 파치올리의 사장을 만나고 난 후 한국에서도 이 악기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평소 친분이 있던 일본과 타이완 등지의 파치올리 딜러들은 파치올리를 판매하는 것을 단순한 비즈니스라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파치올리를 취급하고 있다는 사실에 굉장한 의미를 부여하고 있었죠. 그러면서 반드시 파치올리를 한국에 소개할 것을 권유했습니다. 오히려 지금껏 한국에 파치올리가 없다는 사실에 더 의아해하더군요."
파올로 파치올리는 "내가 피아니스트가 아니었다면 피아노를 만들 수 없었을 것"이라고 말한다. 피아노를 만들려면 피아노가 어떻게 기능하는지 느낄 수 있어야 하며, 그래야 '이 피아노는 좋은 피아노라 할 수 있는 충분한 이유가 있다'라고 말할 수 있기 때문이다. 지난 달 내한했던 피아니스트 지메르만이나 호로비츠가 자신만의 피아노를 고집하는 이유를 파치올리는 공감했던 것이다.
파치올리 공장에서는 단 한 대의 피아노도 파치올리의 허락 없이, 다시 말해 그 자신이 연주해 보지 않은 채로 공장을 떠나는 법이 없다. 이것은 일반적인 제조 생산 라인에서는 볼 수 없는 현격한 차별점이다. 많은 피아노 메이커가 단지 이익을 남기기 위해 피아노를 제작하는 것에 비해 파치올리의 장인 정신은 진정한 '악기'를 생산할 수 있게 하는 가장 큰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파치올리의 차별화 전략
파치올리의 영국 에이전트인 자크 새뮤얼 피아노의 경영 감독인 테리 루이스는 파치올리가 현재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악기라고 인정한다. 그 이유는 파치올리가 끊임없이 다양한 피아노 제작법들 중 최고의 것들을 취해 기능을 확장시켰으며 거기에 현대 과학 기술을 동원해 더 나은 피아노를 디자인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확실히 오늘날 그와 같은 일을 하는 사람을 찾는다는 것이 매우 힘들다는 점에 동의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한국 악기 시장의 규모가 결코 작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또한 클래식 음악 분야의 성장 속도에 비해 악기 분야의 서비스는 상당히 부족한 편입니다. 게다가 한국 악기 시장의 가장 큰 단점은 선택의 폭이 좁다는 것입니다. 한국에서는 콘서트 피아노를 고른다기보다는 전시되어 있는 피아노를 선택해야 하는 실정입니다. 세계적인 명성을 가진 브랜드라 하더라도 한국에서는 전화로만 주문을 하기 때문에 일단 외국에서 수요자들에게 직접 선택되어지고 남은 제품이 들어오고, 그렇기에 품질에 대한 큰 기대를 할 수가 없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한국 파치올리를 담당하는 코스모스 악기에서는 판매된 피아노에 대한 기술 지원에 총력을 다할 생각이다. 이것은 파치올리 본사가 요구하는 기본 경영방침이기도 하다.
"파치올리의 피아노는 모두 수공 제품이기 때문에 모든 제품마다 아주 미미한 차이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를 연주할 경우 그러한 작은 차이에서 발생하는 변화에 민감하게 나타나기 때문에 피아니스트들은 신중하게 자신에 맞는 악기를 고를 수밖에 없는 것이지요."
그러한 이유를 바탕으로 코스모스 악기는 희망하는 경우 구매자와 함께 현지 공장에 동행, 생산 과정을 견학하고 직접 악기를 고를 수 있도록 배려할 계획이다. 또한 연4회 이상 마이스터급의 본사 조율사가 한국을 방문해 판매한 악기에 대한 무료 점검을 실시한다. "파치올리를 자동차 팔듯 판매할 수 없다"는 민관기 이사의 말처럼 파치올리의 마케팅 전략은 매우 차별적이다. 독특하고 예술적인 외장으로도 유명한 파치올리는 원하는 경우 개인의 취향을 고려한 특별한 피아노로 제작도 가능하다.
그랜드 피아노만을 생산하는 파치올리는 연간 100여 대의 피아노만을 생산하고 있다. 아이로니컬하게도 이들 피아노의 3분의 1은 현재 피아노 산업의 패권을 쥐고 있는 독일로 팔려 나간다. 이 매력적인 피아노가 가진 단점은 바로 비싼 가격. '비싸야 더 잘 팔린다'는 한국 시장의 독특한 상업 전략과 맞물려 성공할지 모를 일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사실은 높은 가격이 파치올리의 가치에 비해 전혀 부당하지 않다는 점이며 또한 이 피아노는 아무나 소장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피아니스트 사이에서 성장한 파치올리에 대한 믿음이 드디어 한국의 연주자들에게 도착했다. 단지 이익만을 바라지 않는 파치올리의 진정한 가치를 인정한 민관기 이사의 과감한 투자가 과연 옳은 결정이었는지, 곧 그 결과를 알 수 있을 것 같다.

글|김혜진 (월간 인터내셔널 피아노 7월호)

예매처 : 티켓링크

작성 '03/08/20 16:03
la***수정 삭제 트랙백 보내기
링크 글 (Trackback) 받는 주소: 로그인 필요
0/1200byte
한 줄 덧글 달기
 
 0
 


뉴스란에 등록하신 공연정보는 공연에도 링크될 수 있습니다.
번호 글쓴이 제목 날짜 조회추천
911ag*** '03/08/30130881
910st*** '03/08/2913089 
909ji*** '03/08/2913089 
908eq*** '03/08/26130872
 ag*** '03/08/2613087 
907ra*** '03/08/22130861
906ye*** '03/08/2213086 
905ce*** '03/08/22130891
 ce*** '03/08/2513086 
904la*** '03/08/2013088 
901zo*** '03/08/18130861
 th*** '03/08/19130852
 sc***
      Ma Vlast
'03/08/2013085 
900  '03/08/18130885
 bo*** '03/08/18130895
   '03/08/1813086 
899br*** '03/08/1613087 
898fr*** '03/08/1413086 
897eu*** '03/08/1313086 
896  '03/08/12130865
895ar*** '03/08/1113088 
894ke*** '03/08/08130864
893ij*** '03/08/07130883
8914u*** '03/08/06130872
890gk*** '03/08/0413086 
새 글 쓰기

처음  이전  991  992  993  994  995  996  997  998  999  1000  다음  마지막  
총 게시물: 26170 (995/1047)  뒤로  앞으로  목록보기
Copyright © 1999-2020 고클래식 All rights reserved.
For more information, please contact us by E-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