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향]4.20,22 진은숙의 아르스 노바 I&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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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향 <진은숙의 아르스 노바 I & II>


-4.20 체임버 콘서트 : EarlyNew -
- 4.22 관현악 콘서트 : Discoveries -




Key Point

√ 서울시향 < 진은숙의 아르스 노바>, 세계 음악계의 롤모델로 부상

 

√ <아르스 노바 I:EarlyNew>

: 하이든과 모차르트를 현대음악에서 만나다

 

√ <아르스 노바 II:Discoveries>

: 첼로 레퍼토리의 스탠다드를 제시하다! 진은숙 첼로 협주곡 아시아 초연

 

√ 2009 BBC 프롬스 진은숙 첼로 협주곡 초연자 알반 게르하르트

 

√ 현대음악 스페셜리스트 스테판 에즈버리의 지휘

 

√ 더욱 쉽게 만나는 현대음악 : 프리 콘서트 렉처 & 공개강좌

 

√ 재능 있는 작곡가 발굴과 양성을 위한 연간 교육 프로그램 : 진은숙의 마스터 클래스

 

● 서울시립교향악단은 2011년 4월 20일(수)와 22일(금) 양일에 걸쳐 <진은숙의 아르스 노바 I & II >를 무대에 올립니다.

  4.20 <아르스 노바: EarlyNew>
옛음악과 현대음악의 만남 

● <아르스 노바>는 서울시립교향악단의 상임작곡가로 활동 중인 진은숙이 직접 기획하는 현대음악 공연으로, 바흐에서 시작하여 고전과 낭만시대 음악에 국한되어있는 우리나라 음악계에 동시대의 경향을 소개하는 시리즈입니다.

4월 20일(수)에 열리는 <아르스 노바 I : EarlyNew>에서는 옛 음악과 상통하는 현대음악을 만날 수 있습니다. 20세기 신고전주의를 주도했던 절대주의자 스트라빈스키의 현악 오케스트라 걸작 <스트링 오케스트라를 위한 협주곡 D장조>, 모차르트와 하이든 음악을 비롯한 고전주의 음악양식들이 다양하게 들어있는 러시아 작곡가 슈니트케의 <하이든 풍의 모츠-아트>, 16세기 최고의 영예를 누렸던 르네상스 시대 천재 라수스와 졸라스의 창의력을 동시에 만날 수 있는 졸라스의 <라수스 리체르카레>, ‘음악의 르네상스맨’ 티엔수의 <이키시트(태고의 것)>, 쿠프랭의 하프시코드 곡인 ‘마디 없는 전주곡’을 바탕으로 한 문드리의 <불규칙한-루이 쿠프랭과 함께> 등 연주됩니다.

 

● 서울시향은 <진은숙의 아르스 노바> 프로젝트를 통해 한국의 젊은 작곡가에게 작품을 위촉하여 창작 음악계의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2009년 제 2회 윤이상 국제 작곡 콩쿠르에서 특별상을 수상한 김택수는 서울대 화학과 졸업을 한 학기 남기고 작곡공부를 시작한 특이한 이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는 이번 무대에서 서울시향에서 위촉한 <게레레(독주 하프시코드와 앙상블을 위한 운동학)>를 선보입니다.

 

4.22 <아르스 노바 :Discoveries>
진은숙 첼로 협주곡 아시아 초연

 

“첼로 협주곡의 주요 레퍼토리에 올릴만한 작품” -가디언-

“계속해서 듣고 싶은 욕망을 강렬하게 불러일으키는 곡” -타임스-

 

● 4월 22일(금) <아르스 노바 II : Discoveries>에서는 진은숙 첼로 협주곡이 이 곡의 세계 초연자인 알반 게르하르트의 협연으로 아시아 초연됩니다. 2009년 여름 BBC 프롬스에서 초연된 진은숙의 첼로 협주곡은 “쇼스타코비치 이후 첼로 레퍼토리에서 뒤티외 협주곡과 어깨를 나란히 할 만하다”(선데이 텔레그라프)등 첼로 협주곡의 스탠더드 레퍼토리가 될 만하다는 유럽 평단의 찬사를 받았습니다. 당시 알반 게르하르트는 극한의 테크닉을 요구하는 진은숙의 첼로 협주곡을 암보로 초연하여 일대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 진은숙의 첼로 협주곡 이외에도 슈베르트와 요절한 젊은 천재를 재발견할 수 있는 무대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게오르그 프리드리히 하스는 미완성으로 남은 슈베르트의 원작인 피아노 소나타 C장조( D.840)을 존중하며 완전히 새로운 창작품인 <토르소>를 만들어냈습니다. 29세의 젊은 나이에 요절한 크리스토프 베르트랑의 <마나>는 그의 첫 오케스트라 작품으로 불레즈에 의해 초연되었습니다. 광대한 회오리 바람 같은 에너지를 불러일으키는 곡으로 75명의 오케스트라 단원들이 모두 독주자로 등장합니다.

 

한치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현대음악 스페셜리스트 스테판 에즈버리

● 현대 음악에 대한 최고의 해석가 스테판 애즈버리는 아르스 노바 시리즈를 통해 한국무대에 데뷔한 지휘자입니다. 그는 스티브 라이히, 볼프강 림, 레베카 손더스, 마크 앤소니 터니지 등 현존하는 최고의 작곡가들과 긴밀한 유대 속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진은숙의 ‘칸타트릭스 소프라니카(Cantatrix Soprannica)'의 독일 초연, ’바이올린 협주곡‘ 개정판 한국 초연 지휘, 앙상블 앵테르콩탕포렝과 도이치그라모폰 레이블로 진은숙의 작품을 녹음하는 등 진은숙의 작품세계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있는 지휘자입니다.

 

 

※ 2011 <진은숙의 아르스 노바 I & II> 일정

프로그램

일정 및 장소

마스터클래스

① 신청마감 : 4. 15(금) 오후 6시

② 심사 후 개별통보 : 4. 18일(월)

③ 진은숙 상임작곡가와 1:1 레슨 : 4. 19(화) ~ 29일(금)

진은숙의 공개강좌

4. 18(월) 오후 7:30~9:30 서울시향 5F. 연습실

아르스 노바I

체임버 콘서트 : EarlyNew

4. 20(수) 오후 7:30 세종체임버홀
- 지휘 : 스테판 애즈버리 Stefan Asbury, conductor
- 연주 : 서울시립교향악단 Seoul Philharmonic Orchestra

* 공연 40분 전 진은숙 상임작곡가의 Pre-Concert Lecture

아르스 노바II

관현악 콘서트 : Discoveries

4. 22(금) 오후 8:00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 지휘 : 스테판 애즈버리 Stefan Asbury, conductor
- 연주 : 서울시립교향악단 Seoul Philharmonic Orchestra
- 협연 : 알반 게르하르트 Alban Gerhardt, cello

 

* 공연 40분 전 진은숙 상임작곡가의 Pre-Concert Lecture

 

  

티켓예매

* 4.20 <아르스 노바 I : EarlyNew> 티켓 예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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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seoulphil.or.kr



 
 

 

작성 '11/04/05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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