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HN WILLIAMS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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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 was not only his busiest year since leaving Sky, but also one of the most varied. He started the year as Artistic Director of the Melbourne Arts Festival, returning to the UK for a tour with John Williams and Friends. He then undertook a summer tour with the National Youth Jazz Orchestra, presenting the latest in his not quite classical commissions: Paul Hart's Concerto for Guitar and Jazz Orchestra.

1987년은 그가 스카이를 떠난 이래로 가장 바쁜 한해였으며,가장 다양성을 가진 한 해 이기도 했다.그는 그해에 멜버른 아츠 페스티발의 아티스틱디렉터(지휘자 내지는 음악감독)로서 활동하기 시작한다.그리고 존윌리엄스와 친구들의 공연을 위해 영국으로 돌아온다. 그는 또한 national youth jazz orchestra와 여름 공연 투어를 했고,폴 하트의 기타아와 째스 오케스트라를 위한 콘체르토를 선물받기도 한다. 이곡은 다분히 클래식적이 아닌 요소를 포함하고 있다.

To make a busy year even busier, the self-avowed non-jetsetter appeared at the Toronto International Guitar Festival, performing the world premiere of Leo Brouwer's Fourth Concerto, composed for him, which was the centrepiece of his 1997 recording for Sony Classical, The Black Decameron.

스스로 자인한 논 제트세터(제트기를 타고 유람하고 다니는 부자들,제트족)가 레오 브라우어의 4번째 협주곡의 초연을 위해 토론토 국제 기타아 페스티발에 나타났다.-제트기를 타고 이리저리 날라다닌게 다 일때문이라는 약간의 농담같음) 그곡은 윌리엄스를 위해 작곡되어졌고,소니클래시컬에서 THE BLACK DECAMERON이라는 타이틀로 1997년에 출시된 가장 중요한 작품이다.

He ended the year with yet another UK tour, this time with Paco Pena and Inti Illimani, filling concert halls up and down the country. Taking a well-earned rest, he found time to attend the sole Sky concert that year (as a member of the audience, without appearing on stage) in November, and his first appearance in 1988 was with another new work, the guitar concerto by erstwhile Sky team-mate Steve Gray (with Williams being so busy in 1987, and Gray arranging and recording the latest Sky record, when did they find time to compose, agree and rehearse the new work?). The work was recorded two years later.

그는 그 해를 파코 페나와 인티 일리마니와 함께한 영국투어로 마감했다.이 공연은 영국 이곳저곳 을 돌며 관중들을 만원으로 몰고온 공연이었다.그리고 충분한 휴식을 갖고 그는 그해 11월에 단독으로 열리는 스카이 콘서트에 관중의 한명으로서 참석했다.-물론 무대에 서지 않았다- 1988년에 그의 첫번째 등장은 다른 새로운 작품과 함께였다.이 작품은 예전에 스카이 팀의 동료였던 스티브 그레이의 기타아 콘체르토였다.(윌리엄스가 1987년에 그렇게 바빴고,그레이는 스카이의 최근의 음반을 녹음하고 편곡하느라 바빴었다.근데 언제 그들은 새로운 작품을 작곡하고 서로 맞춰보면서 연습을 했단 말인가?) 새로운 작품은 2년후에 레코딩되어진다.

Williams could have been forgiven for taking things easy in 1988. But after appearing on the soundtrack to "A Fish Called Wanda", he made new recordings of Bach, Weiss and Couperin supported by a UK tour in May, and in August made his debut at the Promenade Concerts with the Hart Concerto. He had delayed his first appearance at probably the most famous music fesitval in the world because he had wanted to present a work appropriate for the large venue. His only comment at the time was: Well, it would have been a bit naff if, after 30 years, I'd made my Proms debut with the Rodrigo, wouldn't it?

1988년에 윌리엄스는 서두르지않아도 되었을텐데 .그러나 "완다라고 불리는 물고기" 사운드트랙에 참여한후 그는 새로운 바흐 바이스 쿠페린의 작품을 녹음했다.5월에는 영국 투어도 함께 말이다. 8월에 HART의 협주곡으로 프롬네이드 콘서트에 데뷔를 하게 된다.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음악 페스티발의 첫번째 공연치고는 상당히 늦음감이 있었다.하지만 큰 공연장에서 그 공연장에맞는 음악을 공연하기를 원했기 때문에 프롬에 데뷔한것이었다.그당시에 그가 언급했던 말이다: "내가 로드리고의 작품과 함께 프롬에 데뷔를 했더라면 30년후에는 유행에 뒤쳐지지 않았을까 싶네요..그렇지 않습니까?"

1989 was mainly a period of recharging the batteries, although he still made the occasional appearance. Towards the end of the year he was part of celebrations of the 25th anniversary of his association with CBS Records and worked on the CD release of some of his back catalogue.

1989년은 주로 재충전하는 시기였다.물론 간간히 콘서트는 열었지만 말이다. 그해의 끝자락은 그가 CBS레코드와 함께한지 25년째되는 축하의 해였다.그는 그의 예전 카탈로그중 몇개를 CD로 출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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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 opened with a European tour with Paco Pena and Inti Illimani, one of the concerts recorded for posterity, and proving to be the first John Williams album not released on LP. It also proved to be the last recording released on the CBS Masterworks label, as during that year, CBS Records ceased to be, having been subsumed into Sony Corporation and renamed Sony Classical. The change of management does not appear to have had an effect on Williams' output, however.

1990년에는 파코페나와 인티 일리마니와 함께한 유럽투어가 열려있었다.콘서트들중 하나는 후대를 위해 녹음되어졌다(후에 녹음되어졌다?).이것이 엘피가 아닌 존윌리엄스의 첫번째 앨범임이 판명되었다. 그리고 CBS masterworks 레이블로 출시된 마지막 레코딩이라는 것 역시 판명되었다. 그해에 CBS레코드는 소니사에 포함되어지는것을 그만두었고 소니 클래시컬이라는 이름으로 레이블 네임을 교체하였다.그러나 경영진의 변화가 윌리엄스의 앨범출시에 영향을 준건 전혀 없었다.

He spent most of the year in Australia, touring with the Australian Chamber Orchestra and premiering Peter Sculthorpe's Second Guitar Concerto, also written for him. In November, he celebrated the opening of the Hong Kong Cultural Centre with two concerts. He returned to England with the Orchestra, finishing the year with an appearance at the Barbican Centre and the Queen Elizabeth Hall, and at the Barbican with the Royal Philharmonic Orchestra. He made a coast-to-coast tour of the USA in the autumn of 1991 and played Vivaldi and Sculthorpe concertos with the ACO in a special gala concert at Carnegie Hall.

그는 그해의 대부분을 ,그를 위해 쓰여진 PETER SCULTHORPE의 두번째 기타아 콘체르토의 초연과 오스트레일리아 체임버 오케스트라와 함께한 투어를 위해 오스트레일리아에서 보냈다. 11월에 두번의 콘서트를 개최하면서 홍콩문화센터의 개관을 축하하기도 한다. 그는 오케스트라와 함께 영국으로 돌아왔고 로얄필 하모닉오케스트라와 함께한 BARBICAN CENTER 에서의 컨서트와 퀸 엘리자베스홀에서의 공연으로 그해를 마무리했다. 그는 1991년 가을에 미대륙횡단을(전국적인)하는 컨서트투어를 갖게 된다.그리고 카네기홀에서 오스트레일리아 체임버 오케스트라와 함께 스페셜 갈라 콘서트-비발디와 SCULTHORPE의 콘체르토를 연주하는-를 갖게된다

During 1992 he formed a new ensemble, John Williams ATTACCA, constituting seven Australian and British musicians who toured the UK that summer, performing specially commissioned contemporary music. They later went on to tour Australia, culminating in a concert at the Sydney Opera House. The UK appearances were not quite as successful as had been hoped, and probably constitute one of Williams' few professional failures in box-office terms. I attended the concert at the Barbican, and whereas the Great Hall would usually be guaranteed to be sold out for an appearance by the Maestro, on this occasion it was barely half full. Speaking for myself, the concert was most stimulating and I regret that more appearances have not been made possible. Perhaps the usually stolid Barbican audience suspected this music might be a little too modern for their taste?

1992년에 그는 새로운 앙상블을 조직한다.JOHN WILLIAMS ATTACCA라는 앙상블은 7명의 오스트레 일리아 출신과 영국출신의 뮤지션으로 구성되었다.그 앙상블과 함께 특별히 작곡 부탁된, 현대의 음악을 연주하면서 그해 여름을 영국투어로 보냈다. 그들은 후에 오스트레일리아 투어를 행했고,시드니 오페라 하우스에서의 콘서트는 최고의 정점에 다다랐다.영국 콘서트는 기대했던 것 만큼 성공적이지는 못했다. 이것은 존윌리엄스가 흥행이 잘되는 기간을 못 맞춘(?) 덜 전문적인 실수들중 하나였다. 나(글쓴이)는 바비칸에서의 콘서트를 보러 갔는데 보통 마에스트로가 왔을땐 큰홀이 가득찼던 반면에 이번엔 절반 정도밖에 자리가 차지 않았다.내자신의 생각을 말하자면(SPEAK FOR ONESELF) 공연은 열광적이었고,더 많은 공연이 이루어지지 않은것이 아쉬울뿐이었다. 아마도 둔감한(미련한) 바비칸청중들에게는 이런 음악이 그들의 기호에는 좀 많이 현대적이지 않았나 싶다

The end of 1992 and 1993 saw extensive solo recital tours of the UK and the European premiere of a new work for guitar and orchestra by one of ATTACCA's "composers in residence" , Nigel Westlake at the Barbican with the London Symphony Orchestra and Kent Nagano. Antarctica is based on music Westlake had written for an IMAX movie about the frozen wastelands, and the piece is extremely evocative. The results of Williams' two-year return to his Australian roots have been immortalised in the "From Australia" CD recorded throughout that period and completed during 1994.

1992년과 1993년의 끝자락에서는 켄트 나가노 지휘에 LSO와 함께 영국과 유럽으로 -새로운 ,ATTACCA에 몸담고 바비칸에 거주하는 작곡가중 한사람인 나이젤 웨스트레이크가 작곡한- 기타아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작품의 초연을 위해 떠난다.

During the course of 1993 he worked extensively on a documentary film about his life and work, which was shot on location in England, Spain and Australia and transmitted on London Weekend Television's "South Bank Show". The resulting Film Profile is available on video and laser disc, including a complete live performance in Seville of the Seville Concert. The film included a visit to Williams' favourite luthier, Greg Smallman, in the Australian outback. Would YOU buy an expensive musical instrument off this man? Appearances can be deceptive...

1993년의 활동중에는 그의 생애와 작품에대한 다큐멘터리 필름에 관한 많은 작업이 포함된다. 영국과 스페인 오스트레일리아에서 방영되었고 런던 위켄 텔레비젼의 "사우스뱅크 쇼"에서도 전송되어졌다.이 FILM은 비데오나 LD로 감상할수있다.이 필름에는 세빌랴에서 있었던 라이브 공연도 포함되어있다.그 영상에는 또한 윌리엄스가 가장 좋아하는 류트제작자인 그렉 스몰맨을 오스트레일리아의 오지에서 방문하는것도 나온다. 여러분이 스몰맨으로 부터 비싼 악기를 사면 공연은 믿을수없을 정도가 될것이다.

1993 closed with a UK tour with the Bournemouth Sinfonietta, premiering the Concerto Antico, written for him by John Williams and Friends collaborator Richard Harvey.

1993년은 BOURNEMOUTH SINFONIETTA와 함께한 영국여행으로 마무리 된다.그 연주에서는 존윌리엄스와 친구들의 동료인 리차드하비가 존윌리엄스를 위해 쓴 작품이 연주되어졌다.

At the beginning of 1994, he gave a series of three contrasting recitals at the Wigmore Hall on successive evenings, repeated in New York during his spring USA tour. These were designed to demonstrate the guitar's versatility and showcase Williams' own talent, being concerts of classical Baroque music, followed by Spanish and modern recitals.

1994년초에,그의 봄철 미국 투어중 뉴욕에서 똑같이 행해졌던 세개의 다른 콘서트 시리즈가 연일밤 위그모어 홀에서 열렸다.클래시컬 바로크 음악,스패니쉬음악,그리고 현대음악의 공연으로 구성되어진 이 공연은 기타아의 다양성과 윌림엄스의 재능의 시연장으로서의 역할로 기획되어졌다.

He continued with recitals with Sebastian Bell at the Barbican Centre, Glasgow Royal Concert Hall and Birmingham Symphony Hall, and a trip to Paraguay for events marking the 50th anniversary of the death of composer and guitarist, Augustin Barrios Mangore. One of Williams' long-standing ambitions is to make a documentary for television about the composer and his life.

그는 바비칸 센터,글래스고우 로얄 컨서트홀,버밍엄 심포니 홀에서 세바스찬 벨과 함께 리사이틀을 계속했다. 그리고 기타아리스트이자 작곡가인,아구스틴 피오 바리오스(망고레)의 서거 50주년을 기념하는 이벤트 차 파라과이를 방문하기도 한다.윌리엄스의 다년간에 걸친 열정중 하나는 바리오스와 그의 생애에 관한 텔레비젼 다큐멘터리를 만드는것이었다.

During the summer of 1995 he toured Japan, playing recitals in Tokyo and Osaka, and in Europe he performed in Barcelona and Amsterdam.

1995년 여름에 그는 도쿄와 오사카 공연을 위해 일본을 방문하게 된다.그리고 바르셀로나와 암스테르담에서 역시 공연을 갖는다.

Another European tour followed, covering Greece, Scandinavia, England and Ireland, together with a return to the USA, including concerts in Chicago and at New York's Lincoln Center. He gave the London premiere of Richard Harvey's Concerto Antico at the Barbican with the London Symphony Orchestra conducted by Daniel Harding, which was recorded soon afterwards.

그리스와 스칸디 나비아,잉글랜드,아이랜드에 걸친또다른 유럽 투어가 행해졌다. 미국 뉴욕의 링컨센터와 시카고 컨서트를 포함한 미국 컨서트도 병행되어졌다. 그리고 그는 다니엘 하딩지휘로 LSO와 함께 바비칸에서 리차드 하비의 콘체르토 ANTICO(ANCIENT) 의 런던 초연을 갖게된다.

The end of 1996 saw the release of John Williams at the Movies, a collection of mainly unremarkable arrangements of popular pieces of music and songs used for films. However, the recording does include a few gems, in the shape of his namesake's main theme for "Schindler's List" and haunting arrangements of Morricone.

1996년 말에는 JOHN WILLIAMS AT THE MOVIES의 출시가 이루어졌다.

그다지 특별한 것은없는,영화에서 많이 사용되어지는 인기있는 음악과 노래등의 소품들로 이루어진 컬렉션이었다.그러나 그 음반은 영화 쉰들러리스트의 동명의 테마-모리코네의 편곡을 따른-와같은 약간의 보석을 포함하고 있다....

In April 1997 he appeared in a world-wide tour with his latest duo partner, Australian Timothy Kain (who was also a part of the ATTACCA project), with whom he released The Mantis & The Moon, a strangely varied yet perfectly balanced recital of guitar music from all continents. In the summer he made a return to the Proms, this time with the solid and faithful Concierto de Aranjuez, with the Spanish National Youth Orchestra.

1997년 4월에 그는 가장 최근의 듀오 파트너 티모시 케인과의 전세계 연주를 가졌다. 티모시는 오스트레일리아 출신이며 ATTACCA프로젝트의 일원이었다.존은 티모시와 함께 THE MANTIS & THE MOON 을 발표한다.이음반엔 ,모든 대륙의 이상할정도로 다양하지만 완전히 조화를 이룬, 기타아음악이 들어있다. 여름에 그는가장 견고하고 신뢰할만한 아란페즈 협주곡을 가지고,SPANISH NATIONAL YOUTH ORCHESTRA와 함께 프롬(프람네이드 콘서트)으로 돌아왔다.

At the end of October, he embarked upon an educational tour of China, accompanied by Gerald Garcia, whose first-hand account of the trip can be read on Gerald's own web site. The year ended with a recital tour of Germany and a tour of the west coast of the USA.

10월말에는 그는 제랄드 가르시아와 함께 교육적인 중국 투어에 착수하게 된다. 제랄드의 웹사이트에서는 그 여행의 직접적인 설명에 대해 볼수있다. 독일과 미국 서부해안의 공연을 하면서 그해는 마무리 되었다.

The annual Sony Classical release at the end of 1997 was The Black Decameron, a disc of the music of the Cuban composer Leo Brouwer. The Sony marketing department made a mistake, however, pronouncing this recording of the Concerto de Toronto to be a premiere. They seem to have overlooked the recording made a few years ago by Antigon Goni for Naxos (663774). Otherwise, the record has been accepted by the community as one of Williams' best efforts to date.

1997년말엔 소니에 의해 연례행사처럼 여겨지는 CD발매가 이루어지는데 앨범명은 쿠바 작곡가 레오 브라우어 음악이 들어있는 "THE BLACK DECAMERON"이었다. 이 음반 발매시 소니 마케팅 파트는 실수하나를 저지르고 만다.몇년전에 낙소스 레이블을 통해 안티곤 고니에 의해 행해진 레코딩작업을 간과하고 이 앨범이 CONCERTO DE TORONTO의 레코딩의 초연이라고 선전해버리고 만 것이었다.하지만 이 레코드는 윌리엄스의 가장 기록할만한 작품으로 여겨지고있다.

1998 started with another tour of Britain in February and continued with appearances at festivals in Brussels and Copenhagen, together with a return to the Darwin Festival. March and April were devoted to meetings with Cameroon musician Francis Bebey. This has resulted in a grwing passion for tradiotnal African music and rhythms. The results remain to be seen, but we can be sure of one thing: it'll be different...

1998년 2월에 브리튼 투어를 시작했다.다윈페스티벌,브뤼셀,코펜하겐 페스티발역시 계속 참여 하였다.3,4월에는 카메론의 뮤지션 FRANCIS BEBEY와의 미팅으로 보내졌다.이런것은 점점 증가하 는 아프리카 전통 음악과 리듬에 기인한것이고,그 결과물은 보여질것이고 한가지는 확실한것이다 :아주 다른 음악이 나타날것이란것....

Talking of different: Just to prove he's not lost his sense of humour and adventure, here's a picture of the Maestro demonstrating that he doesn't need his left hand fingers to play the guitar...

'다른것' 이야기가 났으니 말인데 존윌리엄스가 도전정신과 그의 유머감각을 잃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진이 여기있다-왼손대신 스푼으로 기타아를 치는 사진임 역주-그는 그의 기타아를 연주하는데 왼손 손가락은 필요치 않다고 말했다.

Most of May was spent in the recording studio working on The Guitarist, which was released in October. You can hear extracts from Tony Morris' interview with John Williams for his Guitar Alive! Radio programme. See the Guitar Alive! site for details of where and when you can hear it.

5월 대부분은 the guitarist라는 작품을 녹음하기 위해, 스튜디오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다. 그 작품은 10월에 출시되게 된다.여러분은 토니 모리스의 기타아 얼라이브라는 래디오 프로그램에서 존윌리엄스가 인터뷰하는것을 들을수있다.언제 어디서 들을수 있는지에 대한 디테일은 기타아 얼라이브 사이트를 보길 바란다.

In June, he appeared at the Vigevano Festival in Italy, at the invitation of its instigator and principal connductor, Carlo Barone. The centrepieces of the performances was the Mauro Giuliani Concerto in A Major Op. 30, which Williams had been encouraged to reinvestigate during meetings with Barone at the Darwin Festival. This event was so special for various reason that it has a page to itself on this site...

6월에 그는 이탈리아에있는 vigevano 페스티발에, 페스티발의 기획자이자 주지휘자인 카를로 바론의 초대로 참석하게 된다.그 행사의 연주에 있어서 주요 작품은 마우로 줄리아니의 A major 콘체르토였는데 이 작품은 다윈 페스티발에서 바론과 만나서 다시 연구해보기로한 작품이었다.그 이벤트는 다양한 이유에서 매우 특별한데 거기에 대한 이야기는 본 사이트에 따로 한페이지를 두었다.

During October, he completed a Concert Tour of various US cities, and on his return home, completed preparations for his newest CD, which was recorded in Australia just before Christmas.

10월에는 많은 미국도시들의 투어 콘서트를 마쳤다.집으로 돌아와서는 크리스마스 바로 전에 오스트레일리아에서 녹음했던 아주 새로운 CD의 출시준비를 마쳤다.

In February 1999, he gave a charity performance in a church near his home for a local organisation dealing with caring for the housebound (and their carers), Camden Housebound Link Services and Fleet Carers. That performance is not without direct merit to this web site, as I had the opportunity afterwards to have a long chat during which it transpired that John Williams is aware of my efforts, and I am hoping to have some input from him when he is less busy.

1999년 2월에 그는 그의 집 근처의 교회에서 자선 공연을 갖게된다.병들어 집에 있는 사람들을 돌보는 지방의 단체-camden housebound link services and fleet carers(? 커리어를 잘못쓴듯)-를 위한 공연이었다. 그 공연이 이 웹사이트에 직접적인 가치가 없지는 않았다(있었다).이유는 내(웹사이트만든사람)가 공연후에, 오랫동안 그와 이야기할 ,기회를 가졌었기때문이었다.존윌리엄스는 나의 노력을 알고있다는 말을함께했다.그리고 그가 덜 바쁠때 그로부터 얼마간의 input(기부,정보제공,아마 웹사이트에 직접 윌리엄스가 글을써주기를 정중히 바란듯함 또는 경제적인원조)을 기대하고 있다.(hope는 진행형으로 쓰면 매우정중한 의미가 된다)

A CD, featuring the Giuliani Concerto in A played on a period instrument, an 1814 Guadanini (as featured on stage in Italy last year see above) and the Schubert Apreggione Sonata, was released in late April. During early May, he embarked on a concert tour of Spain, Germany and England with the Australian Chamber Orchestra. In June, he appeared at the Bath and Salisbury Music Festivals in solo recitals.

1814년 과다니니라는 그 시대 악기로 연주된 줄리아니의 A major 콘체르토(op.30)와 슈베르트 아르페지오네 소나타가 들어있는 CD가 늦은 4월에 출시되어졌다.(그는 작년-위사진에서보듯이- 이탤리 연주에서 이 악기로 연주했다.)이른 5월동안에 오스트레일리안 체임버 오케스트라와 스페인,독일,영국 투어콘서트에 착수했다.6월에 그는 솔로리사이틀로 bath and salisbury 뮤직 페스티발에 나타난다.

In July, he made his biennial visit to the Darwin International Guitar Festival. Apart from solo performances, he participated in an open forum on current trends in the recording industry, in the company of fellow-Australian Kevin Peek, with whom he appeared in the early eighties in Sky. In October, he made a featured appearance with the BBC Concert Orchestra in two concerts in London of film and television music, including selections from the 1996 John Williams Plays the Movies recording and his own Aeolian Suite. The concerts started with Williams playing the student's piece Jeux Interdits (aka Romance)

7월에는 2년에 한번 있는 행사인 다윈 국제 기타아 페스티발에 참여하게된다.그리고 솔로활동 과 약간 동떨어지게도 그는,1980년대 초반에 스카이에서 함께 활동했던 오스트레일리아 친구 케빈 피크의 회사에서 열린, 레코딩산업의 현재 추세(경향)에 대한 공개포럼에 참여하게된다. 10월에는 런던에서 BBC 콘서트 오케스트라와 두번의 특색있는-영화와 텔레비젼 음악을 연주하는-공연을 하게 된다.1996년에 존 윌리엄스가 녹음한 영화음악과 자신이 작곡한 aeolian(바람의신) 조곡을 포함하는 공연이었다.콘서트는 기타아를 배우는 학생들이 자주 연주하는 레퍼투아인 금지된 장난-별칭(also known as,aka) 로망스-으로 시작되었다.

At the end of 1999, he participated in another Sony Classical release entiled The Prayer Cycle and in March 2000 toured Europe with Inti Illimani and Paco Pena. After a short UK tour in early May and his first professional appearance in Cuba in a concert devised and conducted by Leo Brouwer, he tours Australia.

1999년말엔 소니에서 기획한 the prayer cycle이라고 이름지어진 앨범에 참여하게 되었다.2000년 3월에는 인티 일리마니와 파코 페나와 함께 유럽투어를 하였다. 그리고 5월에 짧게 영국 투어를 마친후 레오브라우어에 의해 기획되어지고 지휘되어진, 그의 경력에서 처음인, 쿠바컨서트에 참여하게 된다.

At the end of April, Sony Classical released a compilation album of tracks from the last dozen years or so under the title Romance of the Guitar, which also includes three new tracks, every guitar student's failsafe Romance (Jeux Interdits), his own arrangement of Faur?s Pavanne (which he has played in recitals for many years, but has now recorded for the first time) and a new arrangement of El condor pasa (as made famous by Simon & Garfunkel).

4월의 끝자락에 소니클래식은 지난 12년간의 앨범으로부터 the romance of the guitar라는 타이틀의 컴필앨범을 출시하게된다.그 앨범은 3개의 새로운 트랙을 포함하는데 모든 기타아치는 학생의 안전장치인 로망스(칠거없으면 로망스 를 치면 해결된다는 말이기도한듯),그리고 수년동안 리사이틀에서 연주했지만 이번에 처음 녹음된 윌리엄스 자신이 편곡한, 가브리엘 포레의 파반느,그리고 사이먼 앤 가펑클에의해 유명해진 엘 콘도 파사(철새는 날아가고) ,이렇게 3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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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02/02/02 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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