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yonjae : 이분어디가셨나요?
http://to.goclassic.co.kr/qanda/348313

1yonjae 이아디 가진분 고클에 글엄청 많이 올렸는데 아이디 삭제하고 완전 탈퇴하신것 같네요 그리고 본인이 쓴글도 다 자삭하시고... 글쎄 무슨일이 있으신지는 모르겠지만 ,,, 댓글도 다 하나같이 삭제 되어있길래 궁금해집니다. 항상 논란의 중심에서 서있던 분인데~

혹시 이분 근황 아시는분 계신가요??

작성 '17/12/06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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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

그분 뿐만 아니라 글 많이 올리던 분 몇분이 탈퇴했습니다 물론 글을 올리다보니 사실이 아닌것도 있고 잘못된 의견도 있었겟지만 고클 회원들이 비난이 너무 심하더군요 이런식이니 요즘은 고클에 글하나 올라오는게 가뭄에 콩나듯 합니다 글 많이 올리다 고클회원들의 날카로운 안목에걸리면 졸지에 허위사실 유포 또는 이상한 사람이 되버리니까요 제가 예전부터 올리던 글을 관심있게 읽었던 회원 한분도 한참 올린글때문에 논쟁의 대상이 되더니 그냥 탈퇴해버렸습니다 말실수 한번 혹은 잘못된 말 한마디 했다고 댓글논쟁을 며칠씩 해야되니...누가 자기가 아는 지식을 열심히 글로 옮겨 이곳 게시판에 올리고 싶을까요? 잘못된 견해 몇개로 수많은 회원들의 비난의 대상이 될수도 있는데요

17/12/06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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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

다른 사람들의 글에 오류가 있다고 죽기 살기로 서로 비난하는 모습이 보기 좋지 않았습니다. 오류가 있는 글이지만 그 분들이 글을 올리던 때가 그리워지네요. 아이디는 잊었지만 발레에 대해서 해박한 지식과 정보를 주던 분 생각이 많이 납니다.

17/12/06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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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

그분이 비난을 받았던 두 가지 이유는
음악과 관련된 글들에서의 잦은 왜곡 및 오류들과 함께
(사실 관계의 왜곡, 여성 비하적인 표현들 등)
지나치게 수구적인 정치글들이 큰 논란을 빚엇고
퇴출 건의가 반복되던 끝에 결국 탈퇴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17/12/06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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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h***:

제말이...

17/12/08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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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몇 분이 탈퇴하시고 조용해지긴 했죠.
다만 이젠 읽을거리가 없어지긴 했습니다.
그분들의 역할(?)이 나름 풍성한 읽을거리를 주긴 했습니다. 물론 논쟁거리와 함께...
모든 일에는 순기능과 역기능이 있죠. 이대감 홍대감 등 몇 분의 별명이 생각나네요...

17/12/06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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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문제회원을 둘러싼 비방전은 고클 초창기에도 만만치 않았습니다. "고클이 1yonjae 회원에게만 배타적이었다"는 정말 아니죠. 고클을 불끈 달아오르게 했던 문제회원들이 얼마나 많았는데요^^;;; 그냥 시대의 흐름입니다. 10년 전이었으면 1yonjae 이후에도 연이어 다른 문제회원들이 속속 등장했을 텐데, 이제는 고클 같은 무거운 커뮤니티에 글을 쓰는 문화 자체가 사장되는 분위기라서요. 당장 저만 해도 여기에 몇 년만에 로그인해서 글 남기는지 기억조차 나지 않습니다;;

17/12/06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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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h***:

저분 베를린필 사이먼 레틀 후임 결정하기 직전에 차기베필 상임지휘자는 틸레만이 될거다.거의 단정적으로 .. 그리고 베를린 음악적 분위기 정치적 동향까지 소개하면서 예언했는데 허당이 되버린기억이~

17/12/07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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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

베를린필 후임으로 틸레만이 될거라고 그 분 나름대로 추정하신 것이 결국에는 틀렸지만, 죽은 카라얀이 다시 후임이 될 거라는 불가능한 추정도 아닌데 너무도 한 사람에게 공격이 많았었지요. 마치 원수라도 되는 듯이......
아마도 그 분의 정치 성향, 여러 가치관, 클래식 계 돌아가는 사정을 잘 아는 척 한 것이 고클회원들에게는 거부감이 있었는 것 같습니다.

17/12/07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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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그분이 논쟁끝에 자퇴한 것과 근래 게시판이 썰렁해진 것은 시기적으로 비슷할 뿐 별개의 사안이니 물타서 혼동하면 안 됩니다. 글이 잘 안 올라오는 것은 요즈음 대세죠. 동호회들 열혈 논객들은 자기 블로그에 글을 쓰지 남이 운영하는 사이트에 글 안 씁니다. 다른 동호회나 사이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회원으로서 자기자신도 진지한 글 안 쓰면서 예전에 글 많이 올라오던 때의 추억에 잠겨서 게시판이 썰렁해진걸 두고 남의 탓을 하는 건 잘못입니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17/12/07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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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

예 맞습니다. 동의합니다.

17/12/07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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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j***:

이상하네요 물론 논쟁끝에 탈퇴한 사람들때문에 고클게시판에 글이 아주 적게 올라오는거라고 확신하면 안되지만 요즘 대부분의 동호회가 글이 잘 안올라온다는것은 제가 가입한 수많은 동호회중에 고클만큼 예전보다 글이 안올라오는곳은 1곳도 없어 동의하기 힘드네요 요즘 고클에 올라오는 게시글 수를 보면 싸이트가 폐쇠가 되어도 찾는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17/12/07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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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


그보다 전에 음악적으로 논쟁을 일으켰지만 나름 흥미진진했던 브람홀, 폴리니15님들이 더 그리울뿐입니다. 그리고 까웅님처럼 진짜 유익하고 공감적이면서 흥미진진한 글을 많이 올려주신 분이 더욱 그립습니다.

17/12/08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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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1y회원이 탈퇴하게된거랑 그 사람 정치성향이나 음악계사정 아는척은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아.. 아는 척은 조금 상관이 있겠군요.

그냥 탈퇴할 만한 짓을 해서 탈퇴한 것 뿐이고 아쉬워할거 하나도 없습니다.

17/12/08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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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

슈베르트의 팬이시던 한 회원님이 그립네요. 참 유익하고 아름다운 글들을 올려주시곤 했는데.
그리고 폴리니님도...그분덕에 블롬슈테트의 팬이 되었는데..

라프와 같은 마이너 작곡가를 종종 소개하시던 라프초 님도 그립고요..ㅎ

17/12/09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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