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소리
http://to.goclassic.co.kr/qanda/348142

말러 3번 1악장에서 대북소리가 멋지고 오래 지속되어 매력을 느꼈습니다. 그러나 일반 오디오로는 재생이 어려워 서브우퍼도 구입했습니다.  까르미나 브라나, 봄의 제전, 베르디의 레퀴엠등에서 대북소리를 들을 수 있는데 다소 그 연주시간이 순간적이라 아쉬움이 남습니다.

질문은 대북소리가 멋진  곡들은 어떤 곡들 일지요 ?

작성 '17/01/19 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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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베를리오즈 레퀴엠...특히 '투바미룸' ㅡ 마치 황천길을 걷는느낌~.

17/01/19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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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

팀파니 16대가 울리는 그 사이로 대북 2대의 둥둥 소리가 들려옴

17/01/20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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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c***:

클래식도 아니고, 일본 대고지만...

https://youtu.be/bCM3clq-_c0

17/01/19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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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c***:

링크 클릭하니, 자꾸 고클 링크가 붙어서 못찾는다고 나오네요...
그냥 주소만 복사해서 붙여넣기 해보세요

17/01/19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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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좋은 녹음을 잘 고르면, 차이콥스키의 오케스트랄들은 대개 대북..그란카사를 멋지게 두두둥 울려주는 곡들 투성입니다.

문제는 그란카사를 잘 포착한 녹음이 많지만은 않다는것..

의외로 적어요..분명 그란카사를 두드리고있는데 잘 안들리는 녹음들 많음.

17/01/26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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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

차이콥스키의 3대 셰익스피어 드라마틱-로미오와 줄리엣,템페슽, 햄릿 이 곡들 다 그란카사가 대단한곡들입니다.~

그외 발레곡중 백조의 호수 이 곡도 의외로 그란카사가 순간순간 터집니다.

말러와 쇼스타코비치의 교향곡들은 말할것도 없겠습니다.

그외 라벨의 라 발스. 이곡의 그란카사는 비극적 파괴력이란 점에서 잊지못할 인상을 남깁니다.

대태고 그란카사의 사운드가 들려주는 무겁디 무거운 저음을 들으려면 역시 대형스피커가 유리합니다.

북셀프들이라고 전혀 안들려준다는건 아닌데..뭐랄까..얘네들은 쿵보다는 펑..요쪽에 가까워서..ㅎㅎ

북셀프들도 소리의 크기.음량자체로는 오히려 대형스피커들 이상일때도 많지만 역시 무겁게 내려앉는 맛은 여간해선 듣기어렵습니다.

17/01/26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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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

파주 헤이리에 가서 황인용샘의 음악감상실 카메라타에 가서 이 곡들을 들려달라고 해 봐야겠어요. 이번 설에 아무 데도 안 가고 집에서 번데기처럼 나흘 지내기로 했거등요. 히히히

17/01/26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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