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브루크너 교향곡 음반 정리
http://to.goclassic.co.kr/symphony/19521
브루크너는 80년대부터  35년 정도듣고  있습니다
주로 8번만 열나게 파고  5번을 그 다음으로 듣고 있습니다 
제 머리에 의존하는 글이니 신뢰도 타당도 권위는 없는 글이니 참고 하시길
 
0 발터
4 7  9번은  콜롬비아아   8번은 뉴욕필과의 실황이 있습니다
투박하나 멋진   장송튜바 2악장의  7번이 특히 좋습니다
 
 

1. 푸르트벵글러 

 
4   5   6 - 1악장 소실  7    8  9 
 
8번은  49년  베를린 필     7번은 51년 로마 실황이 최고 
 
2.카라얀  -   
 
1-9번 전곡을 남겼습니다 
4- 5번 베를린 필  전집 녹음이 좋고 
     8번 해적녹음인 89년 연주가  브루크너 연주사상 역대급 연주라 할만합니다 
44년 스테레오 실험 녹음인 부분 녹음도 좋고
7번 마지막 녹음도 인기 있습니다
 
3 오이겐 요훔 
디지 전집과   이엠아이 전집을 남겼습니다 
낱장으로 녹음된  86년  7번과  5번 연주가  역대급 연주인듯 합니다 
 
4.  하이팅크 
 
콘서트헤보우나 베를린 필 연주들 전체적으로 다 무난합니다 
이 분도 말러 브루크너쪽은 정평있는 분입니다 
드레스덴과의  8번 녹음  프로필은 꼭 들어보셔야 합니다
 
5. 아사히나  
 
일본의 대표 브루크너 지휘자로 8-90년대 브루크너 연주들이 대부분 좋습니다 
 
 
6. 바렌보임 
 
베를린 필과 한 전집은 
5  7 -9번이 최상입니다  이 시절은 상당히 스케일이 크고 대체적으로 박력이 있는 해석입니다
베를린 가극장 신전집은 보다 원숙하고 유려하고 시카고 시절 녹음은 보다 거칠고 원초적입니다
 
7 . 줄리니 
 
2  7   8  9 녹음만 있습니다만
 
2번    9번은  두 교향곡의 베스트격인  연주입니다 
 
8 귄터 반트 
 
6번은 쾰른 방송악단 
 
8번은 뤼벡실황  
 
7 -9번은   북독일을 개인적으로 더 선호합니다 
 
5번은   도이취방송악단 연주가 좋은듯 합니다 
 
 
3번 역시 북독일과의 연주를 선호합니다 
 
 
9. 인발 
 
초판본으로 전집을 프랑크푸르트 방송악단과 남기신 분으로 
 
프랑크푸르트 연주는 3번과  5번 7번이  최상입니다 
나이들어서 훨씬 스케일 크고 힘 있는 연주를 들려주는 분이라 지금의 일본 악단과의 실황들이 
훨씬 좋습니다 
 
10 . 스크로바체프스키 
 
습작까지 다 담은 연주로    5  7번이 기억에 남은듯합니다 
금관의 파워는 아쉬운 점이 있으나 발매당시 염가로 나온 연주 당시 틴트너와 함께 부담없던 연주입니다 
무난성에는 좋은 점수를 줄만은 합니다 
 
11 틴트너  
90년대 80이  다 된 나이에  명성을 브루크너로 얻은 분입니다 
8번같은 경우는 악단 기량이 안타까운 연주였고 
 
5    3번  7번 등은 좋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12. 마젤 
이엠아이 염가 음반으로도 나왔습니다   
 
5 번    7   8번이 기억에 남는듯 합니다 
 
 
13. 호렌슈타인 
 
 
이 분도 진정한 브루크너의  대가입니다 
 
5   8   9번 역대급  연주라 할만합니다 
 
14 . 헤르만 아벤트로트 
4 5  7 8  9번 녹음이  남아 있습니다
 
동독의 최고 지휘자는 이 분이라 할만합니다 
 
 9번은 특히 굉장히 격렬하고 좋습니다 
 
죽던해에 남긴 7번도 스케일이 굉장히 큰 연주입니다 
 
15. 오토 클렘페러 
 
4번  5번  6번 최상이라 할만합니다   7번도 스케일크고  8번은 4악장에서 대폭 삭제만 안했어도 
 
9번이 참 아쉬운 연주입니다 
 
16. 칼 슈리히트 
 
빈 필과의 5번이 좋고   빈 필과의  8-9번은 당시치고는 기름기 뺀 수수하고 빠른 연주로 파격적인 연주입니다 
 
 
17 . 마타치치 
 
구유고 출신으로  스케일 크고 남성적인 브루크너로 유명합니다 
 
 
3번  5번 - 프랑스 국립 오케   8번 엔에이치게이  7번 체코필은 필청할만합니다 
 
 
18 . 미카엘 길렌 
 
 1  5    6    9는 필청할만합니다 
금관이 날서게 돌출된 오와  사자후  구   명확한 육   몰아치기   일
 
19 . 첼리비다케 
 
5번이 좀 약점이기는 해도   
 
3   4    6  7  -9번 다 최상입니다 
 
7번은 베를린 필  8번은 도쿄실황을 우선 추천해드립니다 
 
 
20 시노폴리 
 
5번 9번이 아주 좋습니다 드레스덴과의 연주입니다 
드레스덴은 최상급  금관과 브루크너 악단입니다
 
 
21. 쿠르트 아이히혼 
 
말년의 린츠 브루크너 악단과 한 연주들은  최상의 연주들입니다 
어느 것을 들어도 부족함이 없습니다 
 
9번은 4악장 완성본입니다 
 
 
22. 로베르토 파테르노스 
 
2만원 정도에 전집을 구했습니다 
 
1 5번은 아주 만족스러운 연주였습니다 
이태리계 오스트리아 지휘자입니다 
 
가격 대비 최상의 연주로 투박함을 잘 살린 연주입니다 
 
 
 
 
23  . 아르농쿠르 
 
 
아르농쿠르의 브루크너는  파격적이기보다는  안정적입니다 
 
나와 있는 연주들 대부분  상급의 연주들입니다 
 
 
 
24 헤레베헤 
 
시대악기 연주입니다만  굉장히 거칠고   힘이 있는 정통 브루크너 입니다 
 
노링턴처럼 현대악기로 시대악기 스타일의 연주가 아니라 헤레베헤가 브루크너에는 더 어울리는듯합니다 
5번은 특히 들어보실만합니다
노링턴식  현대악기로 하는 시대악기 스타일 연주가 아니라
시대악기로 하는 투박한 브루크너로  대단히 파워풀합니다
 
 
 
25 블롬슈테트 
 
데논음반에서 나온  4번과  7번은 소박함이 돋보이는 불롬슈테트의 대표작이라 할만합니다 
 
 
 
26 시몬 영 
 
여성 지휘자의 브루크너입니다 
 
판본을 초판본으로 연주하고 유명한 곡보다는  2 번 6번 같은 곡에서  장점을 더 발휘하는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초판본은 3번이 뛰어나고  개정판 연주가 브루크너를 후기 낭만주의 작곡가로 좀 다음어진 사운드로 
각인되는 면이 있습니다만 초판본으로 들어보면 좀 작곡가를 분류하기가 애매한 경향입니다 
남의 비평에 소심증으로 반응해 개정을 했던   브루크너의 원래 의도를 알 수는 있사오나 
3번을 제외하면  청자들에게 큰 메리트를 주기는 어렵다는 생각이드네요 
물론 브루크너 자신이 직접 개정하지않은 5번 샬크판이나  9번의 뢰베판본은   진짜 좀 듣기에 불편합니다 
 
 
 
27 크나퍼츠부슈 
 
빈 필과의  54년 3번과   51년 베를린 필 8번  63년  쾰른 7번은 필청해볼만합니다 
4번은 44년 베를린 필도 좋고 50년대 빈과의 연주고 좋습니다 
투박하고 거친 브루크너의 본바탕을 숨김없이 드러낸 연주입니다 
5 9번은 판본때문에  영    샬크와 뢰베 
 
 
 
 
28 칼 뵘 
 
4번 데카 빈 필  8번 취리히  톤헬라와의 연주는 최상입니다 
 
5번은 드레스덴 30년대  연주가 있고  3번 빈 필도 유명합니다만  명성만큼 제 생각에는 그런듯합니다 
 
 
 
29 카일베르트 
 
작열하는 스타일의 브루크너로   9번 함부르크는 최고급 연주 
쾰른과의  8번   엔향과의  4번이 특히 좋습니다
 
 
30 즈베덴  -
 
느리고 대체적으로  굉장히 중후하면서  박력이 넘치는 스타일입니다
산만한 1번은 힘으로 커버합니다
1번 5번은  들어보시면 좋습니다
 
작성 '20/04/01 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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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

동독이면 Franz Konwitschny도 꽤 녹음을 남긴 걸로 압니다. 2, 5, 7, 9번이 생각나네요.

20/04/01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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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을 작성자가 직접 삭제하였습니다

20/04/02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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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

요훔의 브루크너 5번과 7번의 정확한 녹음년도와 레이블, 연주 악단을 알고 싶습니다. 아마 둘 다 86년 타라 레이블로 나온 콘체르트헤우보 악단인 것 같은 데 맞나요? 그리고 요훔이 DG에서 50년대에 베를린필과 모노로 녹음한한 7번 연주에 대한 간단한 평도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크나퍼츠부쉬의 49년 잘쯔부르크 페스티벌의 7번 실황녹음은 세간의 평가와 달리 언급이 없으시네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20/04/05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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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

요훔은 64년도 5번 콘서트헤보우도 있고 86년도 있으나 86년 고별 시즌 5 7이 가장 원숙합니다
디지 7번은 저도 못 들어봐서 모르겠습니다
크나옹 49년은 63년에 비해 스케일이 크지 못합니다 소박하고 투박한 맛은 있어도
유투브로 찾아 직접 들어보심 됩니다

20/04/05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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