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추천 2017년 공연 베스트 5를 보니...
http://to.goclassic.co.kr/symphony/19111

네...

 

오늘자 동아일보에 소개된 기사입니다. 전문가들이 추천한 2017년 공연 베스트를 보니 오케스트라 부문에서는 다음과 같은 순입니다.

 

1. 로열 콘세르트허바우(11월 15~16일)

2.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11월 18, 20일)

3. 바이에른 슈타츠오퍼 오케스트라(9월 13일)

4.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6월 7~8일)

5. 마린스키 오케스트라(12월 12일)

 

작년 그러니까 16년에는 오지 않았던 베를린 필이 17년에는 내한연주회를 갖는 모양입니다. 그런데 이 공연과 관련된 정보들이 전혀 없네요. 연주곡이라든가, 지휘자라든가 등등...연주장소도 예술의전당인지 롯데아트홀인지 나와있는 것이 없구요.

 

혹시 아시는 분 계신지요? 특히 베를린 필의 연주곡과 지휘자가 알고 싶군요. 감사합니다.

 

 

 

작성 '17/01/10 10:57
oi***수정 삭제 트랙백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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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

한국일보가 클래식 전문가 14인을 대상으로 한 ‘2017년 주목할 클래식 연주회’ 를 조사한결과 선정된 공연 자료에 의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11월 19~20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사이먼 래틀 지휘
버르토크 피아노 협주곡 2번 (피아니스트 랑랑과 협연), 브람스 교향곡 4번
스트라빈스키 ‘페트루슈카’, 진은숙의 현대작품(미정)

2. 바이에른 슈타츠오퍼 오케스트라 (9월 13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키릴 페트렌코 지휘 (2018년 래틀 후임 베를린필 상임지휘자, 첫 내한연주)
라흐마니노프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광시곡, 말러 교향곡 5번

3. 로열 콘세르트허바우 (11월 15~16일) 롯데콘서트홀
다니엘레 가티 지휘
브람스 교향곡 1번, 베토벤 바이올린 협주곡, 말러 교향곡 4번


2018년에 베를린필을 떠나는 현 상임지휘자 사이먼 래틀의 한국 고별연주와 차기 상임지휘자 키릴 페트렌코 의 첫 내한연주가 1,2위로 뽑혔네요.

17/01/10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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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i***:

아 그렇군요...정보 감사합니다.

17/01/10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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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을 작성자가 직접 삭제하였습니다

17/01/10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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