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크너 교향곡 4번 한스 슈미트-이세르슈테트
http://to.goclassic.co.kr/symphony/19146

브루크너 교향곡 4번 "로맨틱" (하스 판본)
북독일 방송 교향악단, 한스 슈미트-이세르슈테트


북독일 방송 교향악단의 설립자이자 초대 상임지휘자인 한스 슈미트-이세르슈테트는 1945년부터 무려 28년간 상임지휘자로 재직하였다. 북독일 방송 교향악단은 2차 세계대전 직후 한스슈미트-이세르슈테트가 직접 포로수용소를 찾아다니며 음악가들을 모아 창설한 오케스트라이며, 이후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로 성장하였다.
1966년 12월 함부르크에서 열린 브루크너 교향곡 4번 연주는 그의 성격과 장점이 반영된 현악기의 온화한 음색과 견고하고 충실한 연주를 펼쳐 보여주고 있다. 이번 연주 또한 기본적으로 하스 판본에 의해 연주되었으며, 지휘자 자체의 해석에 따라 노박 판본을 일부 사용하였다.
레코딩: 1966년 12월14 & 16일 독일 함부르크 라이브, Stereo 녹음

북독일 방송 교향악단,NDR Sinfonieorchester, NDR Symphony Orchestra, North German Radio Symphony Orchestra, Sinfonieorchester des Norddeutschen Rundfunks, Rundfunkorchester 1945년 함부르크 방송 교향악단 (Sinfonieorchester von Radio Hamburg)으로 출발.
한스 슈미트 이세르슈테트 (Hans Schmidt-Isserstedt)가 창단부터 1971년까지 상임지휘를 맡았다. 창단 첫 공연에서는 슈미트 이세르슈테트 지휘와 예후디 메뉴힌 (Yehudi Menuhin)의 바이올린 연주로 멘델스존의 바이올린 협주곡을 연주하였다.
2016년부터 NDR Elbphilharmonie Orchester(북독일 엘브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로 공식 명칭을 변경하였다

 

실황인데도 녹음이 선명하며 연주 또한 일품입니다.

 

작성 '17/05/18 21:10
st***수정 삭제 트랙백 보내기
링크 글 (Trackback) 받는 주소: 로그인 필요
ma***:

이세르슈테트의 브루크너 음반이 발매되었나나보네요
그가 지휘한 베토벤교향곡과브람스전집을 너무 좋아하는데 이거 꼭 구해서
들어봐야겠네요. 기대 만땅입니다.

17/05/21 13:46
덧글에 댓글 달기    
0/1200byte
한 줄 덧글 달기
 
 3
 

장르별로 곡 및 음반에 대한 의견 교환 (음반 추천 요청 외의 질문은 [질문과 대답] 게시판으로)
번호 글쓴이 제목 날짜 조회추천
8292sc*** '17/07/129832
8291zo*** '17/06/2920894
8290ph*** '17/06/271639 
8289la*** '17/06/1743754
8288gi*** '17/06/153145 
8287wi*** '17/06/0213682
8286sa*** '17/05/2739973
8285st*** '17/05/202455 
8284zo*** '17/05/2025645
8283st*** '17/05/1818353
8282ru*** '17/05/0823651
8281sa*** '17/05/068592
8280sa*** '17/05/0511612
8279ra*** '17/04/2724761
8278hh*** '17/04/1918713
 iv*** '17/04/2923413
8277oi*** '17/04/1818314
8276la*** '17/04/132474 
 la*** '17/04/1415361
8275oi*** '17/04/0533754
8274pa*** '17/03/2642031
8273zo*** '17/03/2232831
8271zo*** '17/03/2117403
8270mo*** '17/03/201990 
8269to*** '17/03/162007 
새 글 쓰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마지막  
총 게시물: 14648 (4/586)  뒤로  앞으로  목록보기
Copyright © 1999-2018 고클래식 All rights reserved.
For more information, please contact us by E-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