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악기별 최고 패시지들
http://to.goclassic.co.kr/symphony/19215

[현악기]
바이올린:
1위.브루크너-미사 3번 중 베네딕투스 전반부(https://www.youtube.com/watch?v=r8irj9iFUmo의 0:00~1:18 부분)
2위.슈트라우스-돈 키호테 제3변주 중반부(https://www.youtube.com/watch?v=Bo7KAGhrrIs의 18:57~20:47 부분)
비올라:
무소르그스키-민둥산의 하룻밤 초고의 제1주제(https://www.youtube.com/watch?v=Pvy_qhdJtlQ의 1:46~1:58 부분)(흔히들 알려진 판본은 작곡가 사후에 림스키 코르사코프가 대폭 수정한 거고 원본은 링크의 곡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작곡가 초고가 림스키 코르사코프 개정고보다 훨씬 낫다고 봅니다.)
첼로:
1위.브루크너-미사 3번 중 베네딕투스 전반부(https://www.youtube.com/watch?v=r8irj9iFUmo의 0:21~0:40 부분)
2위.슈트라우스-돈 키호테 제3변주 중반부(https://www.youtube.com/watch?v=Bo7KAGhrrIs의 18:24~18:56 부분)


[목관악기]
플루트:
1위.말러-교향곡 10번 5악장 도입부(https://www.youtube.com/watch?v=JwEBZrATe1Y&list=PLJ5TjpA1aDE_55tx5SXwzMHIK_j3UWRgX&index=61의 2:26~3:07 부분)
2위.브루크너-교향곡 5번 1악장 발전부 초반(https://www.youtube.com/watch?v=oucXWHSEMAU의 11:27~12:02 부분)(거기의 현의 패시지도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3위.브루크너-교향곡 9번 4악장 코데타 주제(https://www.youtube.com/watch?v=6LJuesGvtSs의 6:38~7:08 부분)(테 데움 제 1곡의 현의 패시지를 차용한 것입니다.)
오보에:
브루크너-교향곡 6번 1악장 제1주제(https://www.youtube.com/watch?v=iGSovJ6OzLw의 0:30~1:07 부분)
클라리넷:
모차르트-클라리넷 협주곡 2악장 제1주제(https://www.youtube.com/watch?v=BxgmorK61YQ의 0:00~0:36,1:18~1:51 부분)


[금관악기]
호른:
브루크너-교향곡 5번 1악장 재현부에서 제2주제 중(https://www.youtube.com/watch?v=oucXWHSEMAU
의 17:19~17:42 부분)
트럼본:
1위.브루크너-교향곡 4번 초고 4악장 코다(https://www.youtube.com/watch?v=XVwWKAwJT7U의 15:11~15:30 부분)
2위.브루크너-교향곡 8번 4악장 제1주제(https://www.youtube.com/watch?v=L19Yc3zmG_s의 0:00~0:14,0:21~0:34,0:39~0:50 부분)
트럼펫:
1위.브루크너-교향곡 9번 4악장 제3주제(https://www.youtube.com/watch?v=6LJuesGvtSs의 5:09~6:23 부분)
2위.브루크너-교향곡 4번 초고 4악장 코다(https://www.youtube.com/watch?v=XVwWKAwJT7U의 16:12~17:14 부분)

[기타]
피아노:
1위.쇼팽-피아노 협주곡 1번 2악장 제1주제(https://www.youtube.com/watch?v=FIackkOX2BU&list=RDFIackkOX2BU의 1:25~5:10,5:19~6:17,7:24~9:28 부분)
2위.쇼팽-돈조반니 변주곡 피날레 중(https://www.youtube.com/watch?v=767quS4BmJI의 15:02~15:23 부분)
하프:
브루크너-교향곡 8번 3악장 제1주제 제2악절 중(https://www.youtube.com/watch?v=s5EeFxX4urQ의 30:32~31:01,32:40~33:03 부분)(참고로 초고에선 중간부에서 튜바랑 목관으로 제1주제 제2악절이 하프 반주에 맞추어 재현되는 부분이 있었는데 개정되면서 삭제되었습니다.)(클라이맥스 이후 부분에서도 제1주제 제2악절이 나오는 부분이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초고의 화려한 사운드보다 개정고의 소박하고 장엄한 사운드가 더 마음에 듭니다)
오르간:
1위.슈트라우스-알프스 교향곡 중 일몰 전반부(https://www.youtube.com/watch?v=JHHqbtU7boU의 43:11~43:29 부분)
2위.멘델스존-오르간 소나타 3번 1악장 도입부(https://www.youtube.com/watch?v=Y8AARo-mrsw의 0:05~1:43 부분)

작성 '18/01/05 15:58
jo***수정 삭제 트랙백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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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

흥미로운 선별 잘 보았습니다. 다시 저곡들을 들어봐야 겠네요..ㅎㅎ

저는 피아노 작품 중에서는 하이든의 변주곡 f단조의 피날레 중반부분(뒤에서 대략 50번째 마디부터)에서 붓점진행하다가 더블포르테로 클라이막스로 치닫는 부분을 아주 좋아합니다. 오른손은 간단한 모티브(하지만 곡의 중심 리듬)를 반복해서 칠뿐인데 화성진행이 바뀌면서 분위기가 변화되는 그부분이 왜 그리 좋은지..가슴을 후벼팝니다.. 주인공이 하염없이 울면서 어디론가 달려가는 장면이 연상됩니다..ㅎ

18/01/05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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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위에 목관악기 "오보에"는 브루크너 6번 1악장이 아니고 2악장이네요.^^

18/01/06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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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o***:

오타 지적 감사드립니다.

18/01/06 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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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

절판상태이긴 한데,
Yehudi Menuhin / 오케스트라의 악기들 (Instruments Of The Orchestra)
괜찮습니다.

18/01/16 16:46
덧글에 댓글 달기    
wi***: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18/05/22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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