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hms Symphony No. 1 Furtwangler/Vienna stereo
http://to.goclassic.co.kr/symphony/19265

왜 푸선생의 연주를 감상하는지를 여실히 증명해 주는 연주다

특히 스테레오의 느낌을 충분히 느낄수 있는 공간감

각 악기군의 또렷함 첫 악장 부터 시작을 담백하고 짜임새 있게 이어간다

4악장에선 먼 발치에서 들려오는 호른 소리 그리고 담담하면서 힘찬 팀파니와 금관

감동을 점점 끌어올리며 클라이막스로 달려가는 그들

진정한 동료로 연주해왔던 푸선생과 베필 

베필단원들은 푸선생 사후 거의 퇴임 하였다고 한다

우리시대에 이런 진정한 평등과 동료애가 필요한 때가 아닌가?

 인류의 옛 성인 예수도 요한복음에서

"너는 나의 종이 아니다 나의 친구다" 라고 하지 않았던가!

작성 '18/05/13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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