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트라우스 알프스 교향곡
http://to.goclassic.co.kr/symphony/19362

해설은 고클래식 위키사전입니다

해설 볼 것 없이  그냥  등산을 한다 생각하시고  머리속에 등산에서 일어나는  풍광   어려움 등을

느끼시다 보면 이 작품은  그냥 체험하게 됩니다

이 작품을 듣고 있으면 산행을 하는  경험을 합니다

슈트라우스의 대편성 관현악곡의 정점으로  보기 힘든 악기들을 볼 수 있는 곡입니다

 이 곡은 한국서는 보기 힘든 곡입니다만 올 해

교향악 축제에도 해서  예매 했습니다

 

 

 

역사[편집]
작곡 연도: 1911~1915년
작곡 장소: 뮌헨의 서남쪽 60km 쯤에 있는 가르미슈 파르텐키르헨
헌정, 계기: 드레스덴 궁정 악단의 장이었던 니콜라우스 제바흐(Nicolaus Seebach)에게 헌정. 직접적인 계기는 1878년 작곡가가 14세 때 겪은 등산 체험으로 알려져 있음. 작곡가는 그때의 경험을 음악적으로 그려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고, 바로 다음날 피아노로 그 상황을 표현해 보았다고 함.
초연 연도: 1915년 10월 28일
초연 장소: 베를린
초연자: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지휘), 드레스덴 궁정 악단(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의 전신)

악기 편성/성악가/등장인물[편집]

플룻 2, 피콜로 2(피콜로는 플룻과 더블링), 오보에 2, 잉글리쉬 호른(오보에와 더블링), 헤켈폰(오보에보다 1옥타브 음이 낮은 악기), 고음의 E-flat 클라리넷, B-flat 클라리넷 2, C-flat 클라리넷(베이스 클라리넷과 더블링), 바순 3, 콘트라바순(바순과 더블링), 호른 4, 테너튜바 4(호른과 더블링), 트럼펫 4, 트롬본 4, 베이스튜바 2, 하프 2(가능하면 4개), 파이프오르간, 윈드머신, 썬더머신 or 썬더시트(Thundersheet), 글로켄슈필(Glockenspiel), 심벌즈, 베이스드럼, 스네어드럼(줄로 울리는 드럼), 트라이앵글, 카우벨, 탐탐, 셀레스타, 팀파니, 현악부(18 제1바이올린, 16 제2바이올린, 12 비올라, 10 첼로, 9 더블베이스)와 더불어 슈트라우스는 8개의 호른, 2개의 트럼펫, 2개의 트롬본으로 무대 밖에서 브라스 그룹을 구성할 것을 요청하고 있음. 또 그는 대규모의 오케스트라에서는 가능하다면 플룻, 오보에, E-flat과 C-flat 클라리넷을 14번 곡인 “Vision"의 클라이막스 부분에서 두 배로 늘리라고 지시하고 있고, 현의 수가 ‘최소한’ 의 수라고 규정짓고 있음. 만약에 슈트라우스가 지시한 기본적인 악기만으로 연주해도 오케스트라 단원의 수는 123명이 필요하며, 최대한으로 연주할 경우에는 160명 정도가 되는, 거대한 곡이라고 할 수 있음.

악장 구성[편집]

리하르트 슈트라우스는 그의 악보에서 22개의 섹션을 만들었고, 그 섹션들은 휴식 없이 연속적으로 연주됨.

1. 밤 Nacht (Night)

2. 일출 Sonnenaufgang (Sunrise)

3. 등산 Der Anstieg (The ascent)

4. 숲에 들어감 Der Eintritt in den Wald (Entering the forest)

5. 개울가에서 돌아다님 Wanderung neben dem Bache (Wandering by the brook)

6. 폭포옆에서 Am Wasserfall (By the waterfall)

7. 유령 (혹은 환영) Erscheinung (Apparition)

8. 꽃으로 덮인 풀밭에서 Auf blumige Wiesen (On flower-covered meadows)

9. 알프스 목장에서 Auf der Alm (On alpine pasture)

10. 수풀과 덤불에서 길을 잃다 Durch Dickicht und Gestrüpp auf Irrwegen (Lost in the thicket and the undergrowth)

11. 빙하위에서 Auf dem Gletscher (On the glacier)

12. 위험한 순간들 Gefahrvolle Augenblicke (Hazardous moments)

13. 정상위에서 Auf dem Gipfel (On the summit)

14. 시야 (경치) Vision

15. 안개가 올라오다 Nebel steigen auf (The mist rises)

16. 해가 점점 어두워지다 Die Sonne verdüstert sich allmählich (The sun gradually darkens)

17. 엘레지 (애가) Elegie (Elegy)

18. 폭풍전의 고요 Stille vor dem Sturm (The calm before the storm)

19. 천둥 - 하산 Gewitter und Sturm - Abstieg (The thunderstorm - Descent)

20. 일몰 Sonnenuntergang (Sunset)

21. 결말 Ausklang (Conclusion)

22. 밤 Nacht (Night)

 

 

 

주요 연주

 

카라얀 베를린 필

대표적으로 유명한 음반입니다

 

 

므라빈스키   레닌그라드

 

 서늘한 사운드에  폭풍우의  실감나는 묘사가 돋보이는 연주입니다

 

 

메타 로스엔젤레스 필

 

메타는  이 시대의 대표적인   슈트라우스 해석가입니다

젊어서부터 좋은 연주를 남겼습니다

로스엔젤레스 시절 남긴 이 곡이나 짜라투스트라는 명연주입니다

 

미트로풀로스     빈 필

모노시대 연주지만 충분히 들어볼만한 가치가 있는 연주입니다

 

시노폴리 드레스덴 

 

이 작품이 헌정된 악단입니다

시노폴리는    살아 생전 최고의 슈트라우스 해석가였습니다

 

작성 '19/04/07 13:32
sa***수정 삭제 트랙백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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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

부산시향 예정곡이네요
기대됩니다
요즘 매일 듣는 데요 참고 할게요
고맙습니다~~

19/04/07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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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

베를린 필/카라얀/DG반도 좋지만 슈타츠카펠레 드레스덴/루돌프 켐페/EMI반도 좋습니다.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전문 지휘자라면 칼 뵘과 루돌프 켐페, 헤르베르트 폰 카라얀의 3명을 들 수 있겠죠.

19/04/08 02:40
덧글에 댓글 달기    
ta***:

엊저녁에 KBSFM 실황으로 들었어요.

19/04/19 1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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