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PO vs VPO vs RCO vs LSO vs CSO
http://to.goclassic.co.kr/symphony/19365
유명무실해진 흔히 알고 있는 미국의 Big5 오케스트라가 아닌 제목에 있는 오케스트라가 세계최정상급 Big5 오케스트라라고 생각하는데 각자 특별히 좋아하시는 오케스트라 있으신가요? 저는 특히 좋아하는 클래식 레코딩을 추려보니 VPO가 압도적으로 많네요. BPO가 더 많을 줄 알았는데....
작성 '19/04/14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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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

메이져 악단 중에서는 특히 LSO를 좋아합니다. 메이져는 아니지만 로열 스코티쉬심포니도 좋아하지요.

19/04/14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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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

요즘같이 오케스트라의 수준이 상향 평준화된 시대에는, 결국 그 단체의 존재 이유가 명확하냐 그렇지 않느냐는 것이 포인트인 것 같습니다. 존재 이유는 "그 오케스트라만이 할 수 있는 유별난 것"이 될 것 같고요. 그렇다면 언급하신 오케스트라 중 LSO를 제외한 4개는 여전히 존재 가치가 있는 좋은 단체라고 생각합니다.

19/04/14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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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제가 좋아하는 오케는 VPO LSO CSO 그러나 그 모두보다 더 좋아한 오케는...?
이름하야 바이로이트 페스티발 오케스트라...... 그렇습니다. 알 만한 분들은 다 아십니다.

19/04/14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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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

저는 클리블랜드...
다음으로 베를린필,빈필,런던 심포니..

19/04/14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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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개인적으로는 BPO, CSO, LSO인데...위 오케스트라들 모두 나름의 장점들이 있죠? BRSO나 클리블랜드도 사실 최정상급인 듯 한데.

19/04/15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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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

오케스트라 마다 다양성이 있어 도토리 키재기로 생각 합니다. 많은 분들이 음반 구입시 오케스트라가 아니라 자신이 좋아하는 지휘자가 어느 오케스트라를 지휘한 음반을 구입하시겠죠
저도 그렇게 구입하다 보니 구입한 음반의 오케스트라가 다양 합니다.
조지 셀을 연주를 좋아하여 클리블랜드 음반이 좋아요. 그런데 몇년 전 벨저 뫼스트가 지휘하는 클리블랜드 내한 공연은 실망 했습니다. 아마도 셀의 음반 연주에 길들여져 인가요?

19/04/15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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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

요즘은 오케스트라의 수준이 상향 평준화 되어서 특급 오케스트라가 아니어도 좋은 연주를 들려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이런 와중에 차별성을 지닐 수 있는 다른 오케스트라에서 들을 수 없는 독특한 사운드를 여전히 보유하고 있는 오케스트라가 더 돋보이는 것 같습니다.

19/04/15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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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난형난제... 질문 자체가 너무 어려움^^

19/04/15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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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

들으면서 '진짜 대단하다' '기가 막히게 잘한다'라고 느껴본 빈도를 생각하면 BPO, BRSO가 제일 먼저 떠오르네요. VPO와 CSO는 음색으로 십중팔구는 알수있고요. 위에 말씀하신대로 이제는 고유한 특색이 더 중요한 거 같습니다.

19/04/15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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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

저는 개인적으로 그라모폰에서 세계최고로 선정된 로얄콘세르트헤보우도 좋아합니다. 암스테르담 까지 가서 보고듣고 왔습니다. RCO 레코딩 열심히 모으고 있는 중이고요...

19/04/15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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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

소리를 들어보고 어느 오케스트라인지 구분이 되나요? 음반이야 여러번 들어보면 기억에 의해 어느 정도 구분이 될 수 있겠지만...어느 유명악단 연주자(호른 주자로 기억)는, 요즘은 모든 악단들이 거의 같은 악기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소리만 듣고 악단을 구분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고 언급한 기사를 본 것 같은데...상향 평준화도 맞는 말인 것 같습니다. 우리나라 악단도 과거보다는 연주력이 상당 수준으로 향상된 것 아닌가 싶습니다. 이번 교향악 축제에서 원주시향의 브람스 교향곡 1번, 인천시향의 말러 교향곡 5번 등을 들었는데, 다들 잘 하더군요. 물론 귀가 더 트인 분들이 들으면 우열 구분이 가능하겠지만...신통한 것은 이런 지방악단의 경우 외국인 연주자가 1명도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이젠, 어느 곡은 어느 악단이라야 제대로 연주가 가능하다, 이런 주장을 하기엔 그렇게 우열 구분이 없는 것 같기도 합니다. 세계적인 악단들은 우열 구분이 더욱 어렵겠지요. 예전에 정명훈 선생이, BPO VPO RCO는 오케스트라 고유의 소리가 있다, 고 인터뷰한 것을 본 적이 있는데...그런 소리를 구분할 수 있는 귀를 좀 가져봤으면 좋겠습니다. 일급 지휘자로서 여러 연주를 해본 사람들만이 갖출 수 있는 수준이겠지요. 하여간 나는 개인적으로 교향악 축제에 등장하는 우리나라 지방악단들도 내 감상 수준으로는 만족입니다.

19/04/16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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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

BPO : 베를린 필
VPO : 빈 필
RCO : Royal Concertgebouw Orchestra로 검색되던데 맞는지요?
LSO : 런던 심포니
CSO : 시카고 심포니

클래식 초보자라 잘 모릅니다.

19/04/16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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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m***:

CSO가 클리블랜드 심포니인가 보네요.ㅠㅠ

19/04/16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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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o***:

CSO 시카고 심포니오케스트라
BRSO 바이에른 방송교향악단

클리블랜드 오케스트라는 약자로 한다면..CO 정도로 하면 되겠는데요.예전에 본것 같기도 하고...

19/04/17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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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m***:

답글 감사드립니다.
역시 처음쓴게 정답이네요. 시카고 심포니...ㅎㅎ

19/04/17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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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

Staatskapelle Dresden
Staatskapelle Berlin
Bayerische staatorchestra

세 교향악단도 기억해주세요. (약자 있나요?)

19/04/17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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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요즘 CSO 는 예전 CSO 가 아닙니다...ㅠㅠ

19/04/18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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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을 작성자가 직접 삭제하였습니다

19/04/19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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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

어렵네요... 그래도 꼽으라면..BPO RCO.

19/04/19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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