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충 = 쇼스타코비치 교향곡이 대부분 초연된 공연장 (레닌그라드 = 상트 페테르부르크)
http://to.goclassic.co.kr/symphony/19415

 

쇼스타코비치가 태어난 집 = 현재 방치되어 있는 상태이다. 도시 블럭이 재개발 예정지로 묶여 있지 않나 추정 됨. 쇼스타코비치 박물관은 로스트로포비치 구입한 빌라로 이전 되었다. 

 

쇼스타코비치 탄생가 벽에 붙은 표지석: 1906년 12월 25일 태어난 집이다.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대부분이 초연된 레닌그라드 필하모니 홀 (현 상트 페테르부르크 필하모니)

 

건물 벽의 흉상은 레닌그라드 필하모니에서 50년 간 상임지휘자로 봉직한 "므라빈스키"이다. 

 

 

레닌그라드 필하모니 입구

 

레닌그라드 필하모니 내부 및 예매소

 

레닌그라드 필하모니 내부의 벽에 붙어 있는 기념 사진 중에서 "므라빈스키와 쇼스타코비치" 므라빈스키가 3살 더 많다. 둘 다 상트 페테르부르크에서 태어났다. 사진 우측의 피아니스트는 밴 클라이번. 밴클라이번 우측 지휘자가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초연을 많이 한 아이젠베르크

 

 

지휘자 아이젠베르크가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13-14개를 초연했다는 표지 (?) = 필자가 러시아를 못해서 촬영 후 러시아 아가씨에게서 영어로 들은 기억에 의존함

 

현재의 상트 페테르부르크 필하모니 상임지휘자 ? 유리 테미르카노프: 철저한 사회주의 신봉자이고 사회주의자이다. (레닌 훈장, 인민 예술가 훈장, 글린카 훈장, 조국 명예 훈장, 예카테리나 여제 훈장, 아비아티 상 2회 이태리 등등) 

 

 

아래: 토마스 햄슨, 쇼콜로프, 마츄예프 등등  

 

촬영 당시 공연장 앞에 서있던 현대 자동차 용달 트럭 포터 (뒷 짐칸이 좀 이상했음)

 

 

 

작성 '19/07/31 16:50
1y***수정 삭제 트랙백 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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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

테미르카노프는 반드시 무대에서 만나야 할 지휘자! 음반으로는 참 매력 없는 분이지만 직접 그의 지휘를 본다면 입이 다물어지지 않죠.

19/08/03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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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y***:

33-34년 전에 영국 로얄필하모니 내한 공연시에 - 지휘자로 리카르도 샤이가 왔었음 - 단원들 입에서 테미르카노프에 대한 끊없는 칭찬이 나온 것을 기억합니다.

19/08/03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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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마지막 사진은 언밸런스합니다. 여러모로 확~ 깨는군요.^^
국내에선 이미 폐차하고도 남았을 물건인데 저렇게 사용되는 게 놀랍긴 합니다만...
가끔 국내에서도 산골에 오래 사용 안 해서 녹슨 차가 가끔 보이긴 하는데 도시 내에서 저런 차 보기는 무척 힘들죠. 그것도 러시아에서 가장 화려한 도시에서 말입니다. 그것도 국산차를...

19/08/03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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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

최근에 방문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사람들 복장이 전부 겨울 옷차림이어서 날씨가 꽤 추워보이네요. 사진만 봐도 오랜 전통이 느껴지는 곳이군요. 건물이 상당히 오래되어 그런지 로비 부분이 비좁아 보입니다. 최근에 지은 홀이라면 일반적으로 로비 부분을 크게 만들어 개방감을 주는데 오래된 느낌이 나는군요. 건물 외부 모습으로부터 홀 내부가 보통 음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진 구두상자형이 아닐까 예상되는데 직접 실연을 들어보고 싶네요.^^ 좋은 글 정보 감사드립니다.

19/08/04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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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y***:

러시아 출장의 장점: 비용이 별로 들지 않는다. 상트 페테르부르크까지 비행기표: 비엔나에서는 왕복 40만원 전후, 1일 아파트형 호텔 숙박료 = 2500 루블 = 4만 5천원, 지하철 및 버스 1달 무제한 티켓 = 5-6 만원, 공연장 티켓 = 가장 좋은 자리 10만원 전후, 1끼 식사 = 250-300 루블 = 6000원, 한국인 무비자 체류 1년에 6개월 가능 그러나 1회에 60일까지만 가능.

박물관의 천국 = 심지어 스파이 박물관도 있음, 박물관 가이드 작품 해설 실력이 거의 박사 논문급 수준임, 게다가 문학적 표현도 곁들여 뽕가게 만듭니다.

음악적 유적: 차이코프스키가 사망한 집이 시내에 있다. 필하모니에 음악 도서관이 별도로 있음. 차이코프스키 무덤 근처에 보로딘 묘지, 림스키코르사코프 묘지, 안톤 루빈슈타인 묘지, 글라주노프 묘지, 글린카 묘지, 무소르그스키 묘지가 알렉산더 네프스키 수도원 옆에 같은 구역에 몰려 있습니다.



19/08/04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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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y***:


러시아어는 알파베트를 몰라도 현지에서 모바일 와이파이를 구입하여 파파고나 구글 통역기 돌리면 의사 소통에 큰 어려움은 없습니다.

한국 식당도 프랑크푸르트 한인 식당의 40% 가격 수준. 만일 한국인 유학생 통역을 쓰면 일단 10만원 정도 주면 됨.

택시비 엄청 쌉니다. 독일의 1/3 수준. 바가지 요금 없음. 중국 관광객 정말 많음.

상트 페테르부르크에서 한달 체류하면서 드는 비용 = 350-400 만원.

핀란드 헬싱키까지 기차로 4시간 걸리고 요금은 10만원 정도였던 것으로 기억함.

19/08/04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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