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토벤 교향곡 전곡 - 프랑크푸르트 방송교향악단/에스트라다
http://to.goclassic.co.kr/youtube/348317

베토벤 교향곡 전곡의 영상을 올립니다.

모두 프랑크푸르트 방송교향악단과 신예 지휘자 안드레스 오로즈코-에스트라다의 공연입니다.

적어도 제 귀에는 최근에 발매된 그 어느 CD나 Bluray 보다도 열정적인 쾌연 입니다.

지휘자의 찬란한 미래가 보입니다.

 

1. 베토벤 교향곡 1번

2. 베토벤 교향곡 2번

3. 베토벤 교향곡 3번 "에로이카"

4. 베토벤 교향곡 4번

5. 베토벤 교향곡 5번 "운명"

6. 베토벤 교향곡 6번 "전원"

7. 베토벤 교향곡 7번

8. 베토벤 교향곡 8번

9. 베토벤 교향곡 9번 "합창" - MDR 방송합창단

베토벤BEETHOVEN교향곡 9번 D단조 op. 125 "합창"Symphony No. 9 in D minor op. 125 "Choral"
작성 '16/10/04 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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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0/04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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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

저 역시도 작성자 분의 의견에 십분 동감합니다. 템포 변화가 매우 자연스러운 등 내재된 물리적 리듬감각도 매우 뛰어나고, 디렉션도 매우 친절한 편입니다. 또한 빠른 스피드 안에서도 음향의 균분까지 잘 컨트롤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들 공연은 이 자체로 영상물 발매를 해도 매우 훌륭할 것 같습니다. 아직 만 40세에도 이르지 않았는데, 베토벤 교향곡에서 골고루 이런 사운드를 낼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엄청난 능력인 것 같습니다. 특히 최근 아르농쿠르 사후 콘첸투스 무지쿠스 빈의 베토벤 교향곡 9번 공연의 지휘자 공백을 이 에스트라다가 메웠었습니다. 위 영상들에게 관악기의 경우 시대악기를 사용했는데, 이 점과 함께 생각해보면 원전악기의 음색 내지 그에 대한 해석에도 밝은 것 같습니다.

근래 구스타보 두다멜, 라파엘 파야레 등 라틴아메리카 출신 지휘자들이 여럿 등장했지만, 개인적으로는 오로즈코-에스트라다가 유럽적 색채를 가장 빨리 흡수하는 것으로 느껴집니다. 프랑크푸르트 방송교향악단이 파보 예르비의 후임 음악감독으로 1977년생인 에스트라다를 낙점한 것은 매우 탁월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오페라에서의 활약상은 없는 편이나, 이 점만 보완하면 리카르도 샤이 스타일에 가까운 지휘자로 성장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기대가 큽니다. 영상 업로드 매우 감사합니다.

16/10/04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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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

위 영상들에게 관악기의 경우 → 위 영상들에서 관악기의 경우

16/10/04 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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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

역사적 연구의 결실에 바탕을 둔 객관적 해석의 최근 조류를 아주 충실하게 소화하면서 거기에 자신의 완성도 높은 해석을 잘 융합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낭만파 후기적 연주 전통에서 시작한 지휘자들과 원전 연주에 대한 역사적 연구에서 시작한 지휘자들이 결국 해석적으로 수렴해가더니 이제 이런 신예를 통하여 멋지게 통합되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작고한 아바도와 아르농쿠르가 함께 흡족해할 것 같습니다. 그들을 능가하는 지휘자가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17/08/24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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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0/14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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