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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11/04/02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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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4/02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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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

교향악 축제..예전에 크게 데인적이 있어서,,보고 싶고 듣고 싶은 프로그램과 협연자가 있어도,,왠만해선 꾸욱 참습니다..엄연히 돈 주고 보는 연주회인데..초대권으로 물들인 객석을 보고 있노라면 가슴이 답답해 집니다..차라리 한화패밀리 페스티벌이라고 하는게 더 나을 듯 싶은 이상한 클래식 축제입니다..

11/04/02 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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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1층 C블록 중간에서 관람했습니다. 거기에는 아예 한화직원 여럿 배치되어 안내하고 있더군요. 유료로 관람하는 사람으로서 짜증하더군요.

11/04/02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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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q***:

후원사 관련된 사람들 많이 오겠다 싶은 연주는 좋은 자리를 피하는게 상책입니다. 전 2층 사이드에 앉았는데 제 근처는 다들 조용히 연주에만 집중하셔서 감상하는데 큰 무리는 없었습니다. 물론 홀 전체에 울려퍼지는 악장 간 기침크리는 거 참.....

11/04/02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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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

저는 3층에서 관람했는데 근처에 어린 아이들이 몇 있기는 했지만 전체적으로 조용하여 크게 지장은 없었습니다. 위 글들을 보니 1, 2층 나름 괜찮은 좌석은 한화측에서 사용했나보군요.
그래도 생각했던 것보단 다행스러운 것이 차이콥스키 교향곡 6번 3악장이 끝나고 박수가 터지는 일은 일어나지 않았고, 4악장이 끝난 뒤 고요함 속에서 지휘자, 악단과 함께 여운을 느낄 수 있었던 점은 괜찮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11/04/02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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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누가 연주한건지도 모르고 라디오로 들었는데, 연주는 좋았던거 같아요.근데 공연 후기 보니 3악장 끝나고 박수 없었다는게, 왠지 기적처럼 들리네요

11/04/02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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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

3층에서 들었는 데 기침소리가 거침없이 나는 걸 몇번은 들었지만, 대체적으로 조용했습니다. 연주도 어떤 경지에 오른 것처럼 거침없었습니다. 차4번의 앵콜도 아주 좋았습니다. 다만, 서울시향은 la mer, la valse를 2009년부터 정기연주,사은행사, 기념행사 등등에서 10번이상은 되풀이 한 것 같습니다. 작년 유럽연주 대비, 올해 일본투어 연주곡, 이젠 이런 연습무대는 그만했으면 하네요. 위의 심각한 상태는 예술의전당에도 남겨야 알아들을 것 같습니다.

11/04/02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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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저는 2층 우측 앞쪽이었는데 그렇게 소란스럽다는 생각이 들진 않았습니다. 여기 글들을 보니 다행스러운일이었군요. 못느꼈다는건^^;;; 그나저나 어제 공연에서 트럼펫이랑트럼본 주자들이 너무 뛰어나서 목관이고 호른이고 타악기고,, 다 눈에 안들어왔던것같습니다. 원래 말러 사이클때 나오시던 분들이었던가요? 특히 트럼펫 주자 두분(트럼본쪽에서부터 두분, 모두 외국분)은 그냥 혼자 핀조명 받는것같은 착각이 들 정도.. //그리고 라발스와 바다는 말을 덧붙인다는게 죄송할 정도로 좋았지만, 그 흔한 레퍼토리인 6번교향곡도 새롭게 들릴정도의 해석을 들려줄수 있다는 점에서 지휘자의 역량을 또 한번 느낀 공연이었습니다. 아쉬운 하나라면 현악파트만 조심스레 등장하는 작은 소리 부분에서도 '에코 비스무리하게' 잘 울려서 또렷한 소리를 기대하기가 어렵다는 점. '바다'야 그렇다쳐도 비창교향곡에선 좀 아쉽더군요. 1,4악장에선..

11/04/02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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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b***:

저는 1층 D블럭 (E블럭쪽 사이드) 13열에 있었습니다.
우려했던 것보다 훨씬 조용해서 만족 스러웠습니다.
기대치를 낮춘 것도 물론 있겠지만서도..
악장 사이의 기침은 평소보다 좀 심했지만 그건 뭐 익숙해져서
자리는 복불복인 것 같습니다. 여하간 제 자리에서 전 잘 관람하고 왔습니다. 늘 같은 레퍼토리라지만 역시 차교 6번의 3악장 4악장은 멋진것 같습니다.

11/04/02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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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m***:

아~~~저만 불쾌했던게 아니었군요. 합창석에서 관람했는데 시향 연주회중에 최악이었습니다. 제 옆에는 감상문 과제를 하러온 대학생이 두명 앉았는데 내내 휴대폰 켜 두고 문자하고 노트에 소리내면서 글씨쓰고 ...
근데 아무래도 클래식 전공자 같아서 더 기가 막혔습니다.
교향악 축제 하나 더 예매했는데 취소해야 할 듯 합니다.

11/04/02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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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

저도 합창석에 앉았는데 옆에서 중간중간 대화하는 것도 모자라서 껌이나 씹어야지 하더니 드뷔시 3악장에 걸쳐 부스럭대며 껌을 꺼내서는 끝나자마자 씹기 시작하더군요.. 마침 옆자리 비어있어서 옮 앉긴 했지만 정말 기막혔습니다 ;;

11/04/02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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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

오늘 강남심포니 공연도 객석 개판이었습니다. 오늘도 아다지오 악장에서 휴대폰폭탄 얻어맞았습니다.

11/04/02 2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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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

저도 오늘 강남심포니 공연 보고 왔어요~ 좌석은 3층 박스석이었는데...주변은 조용하고 참 좋았어요 ;; 근데 오히려 1층과 2층 분위기는 영....도무지 이런 공연장은 무슨 돗대기 시장도 아니고 ;; 보기에 영 안 좋더라구요... 대부분 초대권으로 온 듯한 분들 같고... 커튼콜 후에 아리랑변주곡 연주하시는데 우르르 막 나가버리고 ;; 민망하더군요, 참.

11/04/02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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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전 근무지도 집도 서초동이라 한달 평균 2~3회정도는 예당에 가곤 하는데 샤이 지휘의 브루크너8번 공연때의 그 엄청난 휴대폰 소리를 비롯하여 그간 경험한 우리나라의 공연관객을 보면 아직 문화적 소양이나 타인에 대한 배려가 소위 선진국이라는 나라의 관객과는 확실히 차이가 남을 느끼곤 합니다.
유럽여러나라는 말할것도 없고 그간 무례하다고 생각한 미국의 관객들도 우리같은 황당한 관객은 별로 본적이 없습니다.있다해도 빈도면에서 현격한 차이를 보이지요.
제가 생각하는 가장 큰 이유는 우리와 달리 그쪽 사람들은 음악에 관심없는 사람은 아예 공연장을 오지않는것 같습니다.우리는 올 자격(?)이 안되는 사람들이 초대권등으로 혹은 지적 허영심을 충족하기위해 공연장에 오니 공연장 분위기가 좋을리가 없지요.
얼마전에 예당에서 있었던 일인데 제 옆에앉은 20~30대초반 정도된 남자분이 공연중에 자꾸 메모를 하여서 그 소리가 심히 거슬려 '쉬는 시간에 메모하시면 안될까요?'라고 부탁했더니 퉁명스럽게 '그럽시다'라고 답하더군요.
제가 꽤 젊어보이지만 그리 만만하게 보이지는 않을텐데...
40대 중반이 되다보니 성질이 많이 죽었는지,수양이 좀 되어서인지,예전과 다르게 꾹 참고 그냥 제가 2부공연때 다른 빈자리로 가 앉은 씁쓸한 기억이 나네요.

11/04/03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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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관객 수준이라고 하기엔 뭐하지만....제 옆에 계신 분들은 다른 분들 기침 참는라 고생하신다고 하시더라구요....환절기라 그런거 같다고하시면서..음...전 이번에 옆자리 분들과 즉성에서 대화를 좀 나놨지만 글쎄요...감상에 지장을 줬는지는 잘 모르겠네요...그리고 음대 학생들이 단체로 오는 경우가 많아서 조금 산만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교향악 축제는 축제니 좀 너그러워질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11/04/03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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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

교향악축제에 음대학생들이 단체로 오는 경우가 많다고요? 첨 듣는 소립니다...

11/04/04 1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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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전 양 옆 분 들이 다 노부부들이셨는데 그 분들이 서울시향을 너무 좋아하셔서 이야기도 나누고 상당히 편안하고 즐겁게 공연을 즐기고 왔는데 음...핸드폰 쓰시는 분이나 연주중에 말씀하시는 분도 못 봤구요..전 b블록 좀 앞에서 봤는데 음....평소 정명훈선생님 공연보다 조금은 산만했지만 노래를 못 들을 정도는 결코 아니었다고 생각이 드네요;

11/04/03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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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5***:

함께 갔던 친구들과 여기의 이야기 종합해보니.. 초청권은 1층 가운데~뒤, 2층 앞에 집중되었던 모양입니다. 그 일대 분위기는 참담했습니다. 헌데 앞쪽은 음악 자체의 음량이 커서 뒤쪽의 분위기와 거리가 있었던 데다 초청권 역시 적었던 듯합니다. 앞쪽은 초청권이 아니었다고 합니다. C블록 역시도.

11/04/03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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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

그렇군요.....전 자리 운이 좋았나봅니다ㅠ기대 속에 간 연주회 장에서 방해를 받는다면 그것 만큼 화 나는 일이 없는데 에고고...이번에 초대권이 많았군요.

11/04/04 0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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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j***:

한화, '교향악 축제'에 협력회사 임직원 초청
협력사 임직원 150명 초대…동반성장 의미 되새겨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1762973

11/04/03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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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

음악이 정말 훌륭하면 문외한 관객이라도 집중하게 되는 것이 순리입니다. 음악 탓도 있겠죠.

11/04/03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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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a***:

ㅋㅋ 참 어떻게든 서울시향 / 정명훈을 까야 직성이 풀리시는군요..

11/04/03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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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

함신익씨 말러 4번 할 때 어떤 꼬마가 빽빽거린 끝에 어머니한테 이끌려 나가던 일이 생각나는군요. 평소 같으면 혈압이 올라서 길길이 뛰었을 텐데, 그날만큼은 전혀 화가 나지 않았습니다. 그 아이의 행동이 공연 수준을 정확히 반영한 것이라고 느꼈거든요.

11/04/03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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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

음악이 훌륭해도 관객이 몰라주는 경우가 있는 듯 싶습니다만...

11/04/04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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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a***:

도저히 정상이라고 봐 주기 어려운 분이군요.

11/04/04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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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

수준...음...교향악축제 대부분이 그렇지 않습니까.. 음악을 모르는 어린 학생들도 빈필,베를린필의 급의 연주를 들으면 주의 깊게 들을것 같은데요?

11/04/04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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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

음악을 모르는 어린 학생들은 빈필이 오나 베르린필이 오나 주의 깊게 듣는 아이는 그렇구 아닌 아이들은 그렇지 않을꺼라 생각되네요....외국인이 와서 앉아있으니 긴장 할 순 있겠지요.

11/04/04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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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j***:

영화에서 본 장면이나 본인의 희망사항을 이런데 막 올리시면 아니되옵니다

11/04/11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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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KBS공연가서 꼭 확인해볼께요 문외한 관객들이 집중하는지요~

11/04/04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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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

함선생님, 여기서 이러시면 곤란합니다

11/04/05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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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

2층 C석에 있었습니다. 어린 학생들이 많이 와서 그런지(한화청소년석), 주위가 많이 산만하였습니다. 제 앞에 있던 학생은 부모와 같이 왔는데, 거의 한시도 몸을 가만히 두지 않더군요. 옆에 앉은 아버지와 계속 잡담할려고 하고,,, 아버지라는 분도 특별히 제지하지 않고 서로 귀속말을 주고 받는 광경 앞에 라 마르를 듣는 내도록 불편해서 마음을 다 잡아야 했습니다.

차이코프스키를 듣는 동안에는 아에 앞의 광경을 무시하고 연주에만 집중하려 노력해야 했습니다. 이날 바순의 음색과 트럼펫 파트의 연주가 발군이었는데, 감흥이 많이 반감된 건 사실이었습니다. 좋은 연주는 연주자와 더불어 관객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예당의 정책적 차원에서 관객들의 메너와 관련된 부분에 대한 대응이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예를 들면 이런겁니다. 왜 영화관 가면, 관람시 유의사항(앞 좌석 발로 차지 않기, 잡담금지, 왔다 갔다하지 않기, 핸드폰묵음처리 등)을 스크린에 비추어 주면서 일종의 사전 교육을 시행하지 않습니까? 좀 조잡해 보이고 유치하다고 생각할 분이 계실수도 있겠지만, 이런 거라도 시행하면 좀 나아지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11/04/03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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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

공감합니다. 어느 정도 효과를 거둘지는 미지수나 시도라도 해봤으면 좋겠습니다.

11/04/03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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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

저도 이 공연 봤는데.. 1층 A열은 분위기 나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구석에 앉은 것이 행운이었군요.

11/04/03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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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저는 1층 B블럭이었는데 감상에 방해를 줄 정도는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다만 전체적으로 악장과 악장 사이마다 아주 대놓고(?) 기침들을 해대더군요...ㅜㅜ

11/04/04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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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그리고 3악장 끝나고 박수 안 나온 것과 4악장 끝나고 안다박수 안 나온 것도 좋았습니다.

11/04/04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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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

놀랍네요...2층 박스석이였는데 상당히 조용하게 집중있게 잘 들었는데 저는...

11/04/04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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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개막날이라 오페라하우스 로비에서 행사를 하더라고요, 양복입은 신사들이 한화 회장님과 줄지어 악수하는 사진을 찍고 있었습니다. 이제 공연이 시작되니까 다들 자리로 이동해달라고 하는걸 보고 오늘 매진인 이유는 이 높은 양반들 초대권 때문이구나 했네요.
저는 3층에서 관람했습니다만 생각보다 3층 분위기는 괜찮았습니다. 어린이들이 좀 부산스럽게 굴긴 했지만 부모님들이 잘 단속하시더라고요. 기침은 뭐... 중간에라도 참아주니 어디냐,라고 생각해야겠구요. 저도 차이코프스키 4악장에 박수 기다려준데는 좀 감동했습니다. 앞에 두곡에서는 끝나기가 무섭게 박수 치시더니. 관객의 몰입을 유도하는 음악이란 이런 거구나 싶었어요.

11/04/04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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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

전 이날 서울시향도 약간 산만한듯 보였습니다. 어딘가 삐그덕대고...예전에 3층에서 봤었을땐 완전 감동이였었는데...ㅜ 암튼 앞으로 1층 좋은 자리는 피해야겠습니다.~

11/04/05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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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

4악장 끝까지 기다려준거에 감사하지요 ^^ 트럼본 바로 왼쪽 옆에 앉아있던 트럼펫 주자~~ ^^ 소리가 감동이던데요..... ^_____^

11/04/06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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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

서울시향 잘 봤는데 저도 A블럭 구석이어서 나았나 보군요. 어제 포항시향 좀 더 좋은자리에서 보겠답시고 B블럭 센터 앉았다가 관객폭탄 맞았습니다. 포항시에서 아예 대형버스 몇개 대절해서 온거 같던데, 이런 초대권 남발 예상되는 공연은 무조건 구석으로 가든지 해야겠다는 생각 다시 했습니다.

11/04/06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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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

기사를 보니 한화회장님 자기는 뽕짝 좋아한다고..그리고 이런 클래식 공연은 두시간만 참으면 된다고 했답니다.

11/04/08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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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4/12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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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4/18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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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

저는 좀 어수선해도 괜찮다고 봅니다. 처음 오시는 분들이 공연장 문화에 익숙하지 않아 실수하실 수 있지만, 일단 좋은 공연을 접하시면 매니아도 생기고 하겠지요. 오히려 청중을 너무 긴장시키는 공연장 문화가 전 못마땅하더군요. 그런 분위기가 싫어서 사람들이 클래식을 더 멀리 할 수도 있을 겁니다. 너무 심한 매너 불량이야 공중 도덕 차원에서 다각도로 계도해야 하겠지요.

11/04/18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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