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지 5년 정도 된 CD들을 안 듣다가 들어보면 되다 중단되고를 반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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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지 5년 정도 된 CD들을 안 듣다가 들어보면 되다 중단되고를 반복합니다. DG, 데카, 핍립스 등입니다. CD는 반영구적이라더니 헛소리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떤가요?

작성 '18/04/12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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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오랫동안 방치하여 특별히 음반에 허옇고 얇게 거울의 김처럼 서려있는 묵은 때가 켜켜이 쌓인 경우가 아니라면 5년된 cd가 경년 변화로 구동이 안될리가 없죠. 플레이어를 의심해 보시기 바랍니다. 픽업에 묻은때, 혹은 픽업 수명의 소진, 그외 다른 구동 메카니즘의 고장 등등....

18/04/12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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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18/04/12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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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

산 지 20년이 다 된 CD도 잘 재생됩니다. CDP의 문제부터 점검해 보는 게 좋겠습니다.

18/04/12 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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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

감사합니다.

18/04/12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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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n***:

디스크에 직접적인 큰 상처를 남기거나 곰팡이 같은걸 배양하지 않는한 그럴리
가요. 와X다에서도 CD의 보존성 언급에 대한 덧글도 있었지만, 20년 이상 지난
CD들도 소유자가 습도, 보관 상태 등등을 고려해서 관리만 잘 하다면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 지구상에 반영구적인 저장매체는 아직까지 출현하지
않았답니다. 형수님~!!!

18/04/12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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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

감사합니다. 제 이름을 어떻게 아셨는가요? 제가 아는 분인가요?

18/04/12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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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n***:

와XX에서 질리도록 봐서요.
늘상 재미없고 맥락없는, 이상한 질문만 올리시는...

18/04/13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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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

1. CD 자체의 문제는 CD 클리너로 닦아주면 깨끗이 해결되죠. 수동식도 충분히 효과적이더군요. 저같은 경우는 CD 표면에 곰팡이 잔뜩 묻은 CD도 클리너로 깨끗이 닦아 새 것처럼 변화시킨 경우도 있었습니다. 클리너로도 해결이 안 되면 거의 답 없더군요.

2. CDP 문제인 경우 99% 픽업 교체시기가 도래했기 때문입니다.
사용시간이 2천 시간에 다다르면 슬슬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죠.

phst125 님의 경우는 2번 문제일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봅니다.

18/04/12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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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h***:

감사합니다. 2번 문제이면 이것(CEC TL-2X)을 산 지 8 개월 정도 밖에 안 되었는데 떨립니다.

18/04/12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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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

cd반영구적이지 않습니다.

18/04/13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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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h***:

일단 시디는 깨끗이 흐르는 물로 닦고 기스나지않게 닦아놓구요 cdp음악을 들으면서 튀는부분 시간을 체크하세요. 그다음 컴퓨터 odd나 자동차 cdp 등에 다시 구동시켜 보시고 그부분들어보세요 튀나 안튀나 튀면 기스가 없어도 시디 불량일수도있구요 안튀면 cdp 픽업 수명 다됐거나 불양 그리고 픽업이아니더라도 안에 픽업과 연동장치불량으로 튈수도있습니다.연동 트레이 불량은 어느시디를 틀어보든 똑같은시간대에서 튑니다..

18/04/13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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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18/04/13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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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

면봉에 알콜을 묻혀 렌즈를 닦았더니 잘 나옵니다. 감사합니다.

18/04/13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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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

36년된 cd도 잘돌아갑니다.

18/04/17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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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

1988년에 오디오를 사면서 사은품으로 받은 skc cd도 아무 문제없이 재생이 됩니다

18/04/20 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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