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지 5년 정도 된 CD들을 안 듣다가 들어보면 되다 중단되고를 반복합니다.
http://to.goclassic.co.kr/diary/2263

산 지 5년 정도 된 CD들을 안 듣다가 들어보면 되다 중단되고를 반복합니다. DG, 데카, 핍립스 등입니다. CD는 반영구적이라더니 헛소리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떤가요?

작성 '18/04/12 12:05
ph***수정 삭제 트랙백 보내기
링크 글 (Trackback) 받는 주소: 로그인 필요
11***:

오랫동안 방치하여 특별히 음반에 허옇고 얇게 거울의 김처럼 서려있는 묵은 때가 켜켜이 쌓인 경우가 아니라면 5년된 cd가 경년 변화로 구동이 안될리가 없죠. 플레이어를 의심해 보시기 바랍니다. 픽업에 묻은때, 혹은 픽업 수명의 소진, 그외 다른 구동 메카니즘의 고장 등등....

18/04/12 12:20
덧글에 댓글 달기    
    ph***: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18/04/12 12:31
덧글에 댓글 달기    
kp***:

산 지 20년이 다 된 CD도 잘 재생됩니다. CDP의 문제부터 점검해 보는 게 좋겠습니다.

18/04/12 12:29
덧글에 댓글 달기    
    ph***:

감사합니다.

18/04/12 12:32
덧글에 댓글 달기    
zn***:

디스크에 직접적인 큰 상처를 남기거나 곰팡이 같은걸 배양하지 않는한 그럴리
가요. 와X다에서도 CD의 보존성 언급에 대한 덧글도 있었지만, 20년 이상 지난
CD들도 소유자가 습도, 보관 상태 등등을 고려해서 관리만 잘 하다면 문제가
생기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 지구상에 반영구적인 저장매체는 아직까지 출현하지
않았답니다. 형수님~!!!

18/04/12 13:17
덧글에 댓글 달기    
    ph***:

감사합니다. 제 이름을 어떻게 아셨는가요? 제가 아는 분인가요?

18/04/12 13:40
덧글에 댓글 달기    
      zn***:

와XX에서 질리도록 봐서요.
늘상 재미없고 맥락없는, 이상한 질문만 올리시는...

18/04/13 09:41
덧글에 댓글 달기    
an***:

1. CD 자체의 문제는 CD 클리너로 닦아주면 깨끗이 해결되죠. 수동식도 충분히 효과적이더군요. 저같은 경우는 CD 표면에 곰팡이 잔뜩 묻은 CD도 클리너로 깨끗이 닦아 새 것처럼 변화시킨 경우도 있었습니다. 클리너로도 해결이 안 되면 거의 답 없더군요.

2. CDP 문제인 경우 99% 픽업 교체시기가 도래했기 때문입니다.
사용시간이 2천 시간에 다다르면 슬슬 문제가 생기기 시작하죠.

phst125 님의 경우는 2번 문제일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봅니다.

18/04/12 17:12
덧글에 댓글 달기    
    ph***:

감사합니다. 2번 문제이면 이것(CEC TL-2X)을 산 지 8 개월 정도 밖에 안 되었는데 떨립니다.

18/04/12 18:07
덧글에 댓글 달기    
ha***:

cd반영구적이지 않습니다.

18/04/13 07:02
덧글에 댓글 달기    
jh***:

일단 시디는 깨끗이 흐르는 물로 닦고 기스나지않게 닦아놓구요 cdp음악을 들으면서 튀는부분 시간을 체크하세요. 그다음 컴퓨터 odd나 자동차 cdp 등에 다시 구동시켜 보시고 그부분들어보세요 튀나 안튀나 튀면 기스가 없어도 시디 불량일수도있구요 안튀면 cdp 픽업 수명 다됐거나 불양 그리고 픽업이아니더라도 안에 픽업과 연동장치불량으로 튈수도있습니다.연동 트레이 불량은 어느시디를 틀어보든 똑같은시간대에서 튑니다..

18/04/13 11:06
덧글에 댓글 달기    
ph***: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18/04/13 12:43
덧글에 댓글 달기    
ph***:

면봉에 알콜을 묻혀 렌즈를 닦았더니 잘 나옵니다. 감사합니다.

18/04/13 12:58
덧글에 댓글 달기    
wa***:

36년된 cd도 잘돌아갑니다.

18/04/17 09:06
덧글에 댓글 달기    
hj***:

1988년에 오디오를 사면서 사은품으로 받은 skc cd도 아무 문제없이 재생이 됩니다

18/04/20 01:35
덧글에 댓글 달기    
op***:

CD는 절대 반영구적이지 않습니다. 도료나 화학적 변화로 음골이 자연훼손되어 교체 한 것만 3장이나 됩니다. 가장자리부터 벌레 먹은듯..... 사라집니다. 제조사에 항의하여 교환받은 적이 있어요.

18/05/24 12:52
덧글에 댓글 달기    
    hj***:

소장하고 있으신 cd가 몇장이신지는 모르겟지만 만일 1천장 이상을 소장하셨는데 그중 3장이 문제가 생겼다면 그건 그 3장이 불량품이거나 함량미달 제품인듯 합니다 저는 소장 CD가 2천장은 될듯하고 1988년초부터 cd를 사모았지만 오래 보관했다고 해서 재생에 문제가 생긴것이 단 한개도 없습니다

18/06/13 08:52
덧글에 댓글 달기    
      op***:

감사합니다. 제가 소장한 CD는 4천여장 초창기 CD부터 계속 보유중이며 현재 ECM 발매 펫메스니 음반이 중심부부터 도료가 삮아서 없어지고 있네요. 수입사를 통하여 독일로 보낸후 새 음반으로 받을예정입니다.
4번째 네요. CD의 도료가 사라지는 문제는 음반제조사 들도 이미 알고 있는 문제 입니다. CD는 영구적인 기록매체가 절대 아닙니다.

18/06/25 11:49
덧글에 댓글 달기    
op***:

휘트니휴스턴 3집, 머클리크루 3집 메탈리카 4집 등이 그동안 도료가 없어져서 재생이 불가능한 음반이었고 모두 수입음반 이었습니다. 이번에 펫메스니 offramp가 또 이런 현상이 있네요. 재생면 반대부분 (도료인쇄면)이 사라지면 음골도 사라지니 재생이 안되고 또는 튀죠. 90년대 초중반 제작된 CD들중에 일부 이런 문제가 있는것으로봐선 도료의 원재료 문제가 아닌가 싶네요.
CD가 경년변화가 있냐? 그러면 저는 확실하게 있다. 라고 말씀드립니다. 제가 유경험자입니다.
혹시 이런 문제가 있으신분은 그냥 넘어가지 마시고 제조사에게 확실하게 알려줘야합니다.
좋은 도료를 써서 음반을 제작하도록..... 시간이 지나면 소리가 사라진다.... 말도 안되죠...

18/06/25 11:56
덧글에 댓글 달기    
0/1200byte
한 줄 덧글 달기
 
 0
 

박스물처럼 특정 장르 (교향곡-오페라)에 한정되지 않는, CD와 LP에 대한 이야기
번호 글쓴이 제목 날짜 조회추천
1940kp*** '18/07/173642
1939sk*** '18/07/07550 
1938ky*** '18/06/1213285
1937kt*** '18/05/171632 
1936  '18/05/1212951
1935pl*** '18/05/0613816
1934mo*** '18/04/2715323
1933oi*** '18/04/241335 
1932ye*** '18/04/211168 
1931ph*** '18/04/122019 
1930ch*** '18/04/109572
1929oi*** '18/04/062516 
1928st*** '18/04/0511943
1927pl*** '18/04/048634
1926pl*** '18/03/2914904
1925se*** '18/03/26243013
 hj*** '18/03/2711797
1924ch*** '18/03/161102 
1923pc*** '18/03/151356 
1922hh*** '18/03/032778 
1921hh*** '18/02/2420301
1920mo*** '18/02/2317801
1919se*** '18/02/2120336
1918hh*** '18/02/1723504
1917hh*** '18/02/1218845
새 글 쓰기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마지막  
총 게시물: 2026 (1/82)  뒤로  앞으로  목록보기
Copyright © 1999-2018 고클래식 All rights reserved.
For more information, please contact us by E-ma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