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디스코그래피와 연동되는 클래식 음반 전용 장터 오픈
http://to.goclassic.co.kr/free/5887
안녕하세요?
지난 7월 중순에 동호회에 포함되어 있던 중고장터, 신품장터, 경매장터들이
모두 상단의 빨간색 메뉴 우측으로 분리된 바 있습니다.
앞서 장터가 독립되면서 기존의 게시판 형 장터에선 불가능했던
한차원 높은 수준의 장터를 신규로 오픈할 것을 예고해드린 바 있습니다.

예상보다 늦어졌습니다만, 어젯밤 가칭 [음반 장터]가 장터의 최상단 메뉴에 신설됐음을 알려드립니다.

신설 음반 장터의 특징
1)
디스코그래피와 꼭 같은 수준의 검색 기능.

기존 장터의 가장 큰 단점은 검색이 잘 되지 않고, 음반들을 일목요연하게 볼 수 없다는 점일 것입니다. 신설된 음반 장터에서는 물품이 모두 개별 등록되고, 디스코그래피 정보와 실시간 연동되어서 강력한 검색 기능이 지원됩니다.

판매자 입장에서도 잘 팔리지 않는 음반도 넉넉한 시간을 두고 장기적으로 판매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2)
 고클 디스코그래피의 음반 정보 페이지에서 몇 번의 클릭만으로 원하시는 음반을 손쉽게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게시판 형 장터가 가지는 편리한 점은 한 게시물에 여러 개의 물품을 판매자가 원하는 방식대로 등록할 수 있다는 점일 것입니다. 신설된 음반 장터는 개별 음반을 따로 따로 등록하는 방식이므로 게시판 형식보다 판매물품을 등록하는데 시간이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만, 디스코그래피 정보를 그대로 이용하므로 비교적 간단히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

물품 등록을 위해서는 해당 음반의 디스코그래피 페이지에서 음반번호나 재킷을 클릭하면
좌측 그림과 같이 재킷 하단에 장터에 등록할 수 있는 링크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이 링크를 클릭, 수입여부, 판매가와 물품 상태 등 몇가지만 기입하시면 장터에 물품이 등록됩니다.

3) 장바구니에 담아 판매자별로 자동으로 분류하여 배송비를 포함, 송금해야할 금액이 조회되는 기능.

구매자는 여러 판매자에게 여러 장의 음반을 사실 경우에 판매자마다 다른 배송료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장바구니에서 구매자 앞으로 [구입 쪽지 보내기]라는 버튼을 클릭하시면, 자동으로 장바구니에 남긴 물품의 물품번호와 앨범명이 쪽지 본문에 포함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현재는 매우 기본적인 기능만 갖춰진 상태입니다만
조만간 WishList 기능, 장바구니에 담긴 횟수, WishList에 담긴 횟수 등이 명기되는 기능, 조회수 및 가격 등으로 정렬하는 기능 등이 도입될 예정입니다.

신설된 음반 장터의 단점
위와 같은 특징이 있는 음반 장터의 한계도 분명히 있습니다.
1) 디스코그래피에 등록되어 있지 않은 음반은 판매할 수 없다.

재즈, 국악 등 타 장르 음반이나 디스코그래피에 등록되지 않은 클래식 음반은 판매하실 수 없습니다.
클래식 음반이라면 디스코그래피에 해당 음반의 음반정보를 직접 등록하신 후 판매하실 수 있으며, 그외 장르의 음반은 기존의 게시판형 장터에서 판매하실 수 있습니다.

2)
장바구니에서 바로 결제가 불가능하다.

이 부분은 구매자 입장에선 단점입니다만, 판매자 입장에선 기존의 알뜰장터와 같이
판매자의 계좌로 송금되는 방식만 가능하기 때문에 오픈마켓 측에 지불할 수수료가 없는 장점이 되기도 합니다.

카드, 실시간 이체 결제 수단의 도입은 무기한 연기
신설될 장터를 애초 카드결제나 계좌이체 등이 가능한 '오픈 마켓'으로 만들 계획이었으나
제휴사 측의 기술적인 문제도 있었지만 무엇보다 결제 시스템을 마련하지 않더라도 지금처럼
판매자와 구매자 간에 자율적으로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장터가
우리 동호회의 성격에 보다 적합하다고 생각하여 도입이 무기한 연기됐습니다.

그래서 신설된 장터에서는 장바구니에 담아 판매자 분에게 쪽지를 보내는 방식 외에는
소정의 수수료를 지불하고 사용해야하는 결제 시스템이 마련되어 있지 않습니다.
추후 언제고 결제시스템이 도입되더라도 필수가 아닌 선택사항이 될 것입니다..

기존 장터는 용도 변경 예정
당분간은 기존 게시판 형식의 장터들은 그대로 과거와 같은 방식으로 운영될 것이지만
음반을 판매하실 경우 가급적 신설된 [음반 장터]에 등록하실 것을 권장해드립니다. 

기존의 중고장터와 신품장터는 몇 개월 유예기간을 둔 후에 
장터 이름을 [티켓 장터], [하드웨어 장터] 등으로
특화하여 음반 장터에서 판매할 수 없는 물품을 위한 게시판으로 용도를 변경할 예정입니다.

요약해 드리면, 신설된 [음반 장터]는 겉으로는 중고음반 쇼핑몰과 유사한 모양을 띄고 있습니다만
특정 업체가 운영하는 방식이 아니고, 고클래식 회원이시라면 누구나 상품을 등록할 수 있으며
별도의 결제 시스템도 갖추지 않아 수수료가 없습니다.
결국 중고장터와 신품장터가 보다 업그레이드됐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신설된 음반 장터 운영에 대한 회원님들의 건의하실 내용이 있으시다면
본 게시물에 덧글을 다시거나 goclassic 앞으로 쪽지로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Go! classic

추신: 한편 판매자가 저희 고클래식에 수수료를 지불해야만 하는 유일한 장터인 경매장터는
큰 틀은 그대로 유지하되, 경매종료 시간이 지나면서 바로 낙찰되지 않고
1분여 정도 추가 입찰이 없어야 최종 마감되는 방식을 도입할 계획입니다.
작성 '09/09/22 12:17
go***수정 삭제 트랙백 보내기
링크 글 (Trackback) 받는 주소: 로그인 필요
ma***:

판매자에 아이디만 표기되고 실명은 표기되지 않아 좀 불편하네요. 실명 병행 기재 검토해 주셔요.

09/09/22 14:55
덧글에 댓글 달기    
ma***:

작곡가로 검색이 안됩니다. 버그인거 같네요.

09/09/22 15:07
덧글에 댓글 달기    
go***:

안녕하세요? 건의감사합니다. 다른 장터처럼 로그인한 회원의 경우에 한해 판매자의 실명이 모두 보이도록 하였습니다. 은행계좌 송금시 보다 편리할 것입니다.

작곡가 검색 버그도 수정됐습니다. 지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09/09/22 15:27
덧글에 댓글 달기    
ne***:

음반이 예약된 경우 표시할 수 있는 기능이 있나요?

09/10/02 22:43
덧글에 댓글 달기    
    go***:

안녕하세요? 답변이 늦었네요. 예 있습니다. 해당 장터 음반을 수정하시면 최상단에 예약이나 판매종료로 수정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09/10/05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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