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도 짤쯔부르크 페스티벌 실황
http://to.goclassic.co.kr/youtube/348741

 

금년 8월 26일에 열린 짤쯔부르크 페스티벌 실황 입니다.

레퍼터리는 

1. 바그너 베젠동크 가곡 - 소프라노 엘리나 가랑차, 틸레만/빈필

2. 브루크너 교향곡 4번 - 틸레만/빈필

입니다.

레퍼터리가 아주 좋습니다.

이 코로나19 정국에도 정상 개최를 했다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브루크너BRUCKNER교향곡 4번 E flat장조 "낭만적"Symphony No. 4 in E flat major "Romantic"
작성 '20/09/03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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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코로나 때문에 독일, 네덜란드에서는 객석을 18~25% 정도만 채우고, 무대에서도 철저하게 거리두기를 지킵니다. (현악 2인 1조를 못하고, 관악은 더 멀리 떨어져 앉습니다. 프로그램은 인터미션 없이 1시간 내외로 마무리됩니다. 대신 공연횟수를 늘리기도 합니다. 하루에 두번 하기도..)
그런데 잘츠부르크 100주년은 당연히 게스트 오케스트라는 못 나오지만, 빈필이 어떤 방역조치를 했는지 정상적인 무대배치, 그리고 요즘 올리기 어려운 후기 낭만주의 음악으로 프로그램을 유지했고, 심지어 오페라도 했습니다. 코로나 덕분에 역설적으로 과거에 보기 어려웠던 영상들에 더 많이 접근할 수 있기는 합니다.

20/09/04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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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

오페라와 콘서트를 병행하여 항상 스케줄이 많은 빈필이 이번 잘츠부르크는 충분히 여유를 가지고 준비했고, 연주자들의 체력여유와 몇달간의 음악에 대한 갈증 등이 복합되어 소리 컨디션이 매우 좋게 느껴집니다. 특히 호른솔로 로날드 야네치크는 정말 놀랍습니다. 브루크너 4번에서도 그렇고, 말러 6번에서도 대단히 좋습니다. 틸레만의 브루크너 4번 해석 또한 5년전 드레스덴(바덴바덴에서의 블루레이) 연주보다 더 유장하고 흐름이 좋게 느껴집니다. 틸레만의 음악이 점점 무르익는 것 같습니다. 넬손스 지휘 말러 6번도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20/09/04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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