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팽 발라드 1번 G단조 op. 23- 조성진
http://to.goclassic.co.kr/youtube/348457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 보다 사람들이 좀 더 Classical 해지기를 바라고 싶다.” -조성진-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를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주장을 하는 사람들은 젊은 음악가 조성진의 말을 한 번 생각해 봐야 한다.

 

쇼팽CHOPIN발라드 1번 G단조 op. 23Ballade No. 1 in G minor op. 23
작성 '18/01/06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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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

좋은 말이지만 개인적으로 상당히 회의적입니다. 제 주변을 관찰해 본 결과 사람들은 고전음악에 관심이 없어요. 바하 곧르베르크 변주곡에 대하여 "띵띵 거리며 이상하다" 이런 코멘트도 받았습니다. 이러하기에 저는 랑랑 또는 카라얀의 접근법이 훨씬 유효하다는 생각됩니다.

18/01/08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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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20대의 젊은 조성진이 사상적으로 자신을 정립한 처지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성장해 가면서 생각이 바뀔 수도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조성진은 태생적으로 ‘랑랑’과는 다른 타입의 인간형이라는 것입니다. 랑랑은 실력 있는 음악가이지만 자기 顯示욕구가 강한 인물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조성진은 화려함을 추구하는 성향은 아니고 묵묵히 중심을 잃지 않고 자신의 길을 가는 스타일을 가졌다고 봅니다. 浮薄함이 넘치는 세상에 보기 드문 인물이라고 봅니다.

18/01/13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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