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공연소식 - 음악계 뉴스란에 등록하시면 자동으로 조회됩니다. 최종 편집: '19/06/26  
2019 <완창판소리> 6월
20190622 | 국립극장 하늘극장 (서울)
가격: 전석 20,000원
Tel: 02-2280-4114

공연소개

최초, 최장수, 최고의 완창판소리 무대, 국립극장 <완창판소리>
“일 청중, 이 명창, 삼 고수.” - 판소리를 감상하는 수준이 명창의 경지에 이른 관객인 귀명창이 있어야 소리도 발전하고, 귀명창의 존재 덕분에 명창이 탄생할 수 있다고 믿었던 故 박동진 명창의 유지로 1981년에 시작된 이래, 지금까지 소리에 있어서 최고를 고집하고 있는 국립극장 <완창판소리>는 지난 시즌부터 새로운 무대세트와 귀명창석이라는 새로운 좌석을 마련해 관객들을 맞을 준비를 하고 있다. 대한민국 국가무형문화재 제5호이자 유네스코가 지정한 ‘인류구전 및 무형유산 걸작’이기도 한 판소리는 단순한 음악이 아닌, 인간이 표현할 수 있는 최대치의 소리를 모두 아우르는 노래이자 이야기이다. 판소리는 창극을 비롯한 극 형식의 공연에서도 특유의 매력을 인정받으며 희극과 비극 모두를 독창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매우 강력한 재료로 각광받고 있다.
국립극장 <완창판소리>는 이러한 매력을 지닌 판소리 한 바탕을 처음부터 끝까지 감상하며 그 가치를 오롯이 느낄 수 있는 국립극장 대표 상설공연이다. <완창판소리>는 판소리 다섯 바탕을 짧게는 3시간에서 길게는 8~9시간까지 완창(完唱)하는 무대인만큼, 당대 최고의 명창들만이 오를 수 있었던 소리꾼들의 꿈의 무대이다. 동시대에 맞게 공연은 변화하고 있지만 판소리라는 뿌리는 흔들리지 않는 것처럼, 전통에 대한 자기 정체성을 지키며 득음을 위한 소리 내공을 쌓고 있는 당대의 소리꾼들이 매달, 국립극장 <완창판소리>에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출연 및 제작진 소개

2019년 6월 국립극장 <완창판소리>

최호성의 <심청가_강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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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문화포털 http://www.culture.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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