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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OF STRINGS
2019.07.11 | 세종아트센터 (세종아트센터), 세종문화회관 (세종체임버홀)
분류: 클래식
가격: 전석 20,000원
제작사: (재)세종문화회관
 
출연: 김응수, 정경영 등
 
[공연소개] 지친 하루의 끝에 달콤한 선율로 활력을 더해줄 시간! 유럽을 중심으로 활동중인 바이올리니스트 김응수와 쉽고 유쾌한 해설로 많은 관객들에게 사랑받아온 해설가 정경영이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와 함께 현악 앙상블로 관객들을 찾아간다. 기존 '앙상블 콘서트' 시리즈의 특별 시리즈이기도 한 이번 'Story of Strings'는 바흐와 멘델스존의 곡들로 구성되며 평일 저녁, 가볍게 하루 일과를 마무리하며 들을 수 있는 편안한 해설과 음악들로 듣는 이들의 마음을 달래줄 것이다. [Program] 바흐 : 바이올린 협주곡 제 1번 a단조 BWV 1041 바흐 : 바이올린 협주곡 제 2번 E장조 BWV 1042 바흐 : 2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 d단조 BWV 1043 멘델스존 : 현악 8중주 Eb장조 Op.20 外


출처: (재)예술경영지원센터 공연예술통합전산망 www.kopi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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