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공연소식 - 음악계 뉴스란에 등록하시면 자동으로 조회됩니다. 최종 편집: '19/04/27  
카마라타 합창 브람스 레퀴엠
2019.04.27 | 남서울교회 (남서울교회)
분류: 클래식
가격: 전석 25,000원
제작사: 카마라타 합창단
 
출연: 임미선, 성승욱 등
 
[공연소개] ≪브람스 독일 레퀴엠(Brahms Ein deutsches Requiem)≫ 카마라타 뮤직 창립 10주년을 맞아 올해 첫 번째로 선보이는 이번 공연은 지휘자 Ryan Goessl 박사가 이끄는 합창단과 오케스트라가 연주하며, 소프라노 임미선, 바리톤 성승욱이 솔리스트로 출연하고 오르가니스트 채유정이 함께합니다. 명작 ‘요하네스 브람스’의 ‘독일 레퀴엠’은 1868년에 완성되었고, 그의 어머니를 애도하며 만든 곡이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이 곡은 다른 일반적인 레퀴엠과는 달리 교회가 아닌, 연주회를 위해 쓰인 곡으로, 당대로서는 처음으로 라틴어가 아닌 브람스 자신의 모국어인 독일어로 쓰였습니다. 또한 클래식 곡들 중에서도 최고의 걸작 중 하나이고 최고난이도를 자랑하며, 동시에 주요 작품들 중 가장 아름답고도 숭고한 곡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높은 고음의 소프라노 여성들의 음성과 깊은 베이스의 음성, 풍부하게 가득 채우는 알토의 조화, 그리고 강하면서도 부드럽게 떠오르는 테너의 음성이 어우러져, 듣는 이들에게 경이로움과 즐거움을 선사할 것입니다
출처: (재)예술경영지원센터 공연예술통합전산망 www.kopi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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