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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AFE, Unplugged Bodies
2019.05.29 ~ 2019.05.30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분류: 무용
가격: R석 50,000원, S석 40,000원, A석 30,000원
제작사: (사)한국현대무용협회
 
출연: 김규진, 노주호, 심재호, 양승관, 이현경, 장라윤, 한진욱 등
 
[Program] #Unplugged Bodies 인간의 본성과 본능에 대한 Homo 시리즈 중의 첫 번째 작품으로 그 본성을 유희의 인간에 초점을 두어 접근한 작품이다. 도구를 사용하면서 진화를 거듭해 지혜의 인간 즉, 현재에 생존하는 인류인 호모 사피엔스에 이르며 인간은 유희와 놀이의 필요성을 개인과 사회의 공간속에서 발견하게 되었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사물과 생명체에서 유희에 대한 욕구와 의미를 찾기 시작한 호모 루덴스는 요한 호이징아에 의해 정의 내려지며 각박해진 현시대에 주목받고 있는 인류의 본질이라 볼 수 있다. 작품 를 통해 유희적 인간의 모습을 가진 인류를 움직임으로 나타내어 유희의 인간의 모습에 한걸음 다가가려 한다. 주제 | 일상에서 놀이가 되는 순간을 움직임과 무대이미지로 표현하여 유희의 인간의 모습을 그린다. 기획 | 툇마루 무용단의 김형남과 Unplugged Bodies의 김경신이 협업안무하고, 영국 스트리트 댄서들과 한국의 현대 무용수들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작품이다. 한국의 모다페 프로젝트로 시작되어 해외시장을 겨냥한 한영국제교류 사업이다. ㅇ 일상 : 상징적인 일상의 모습으로 막을 올리는 작품 는 일상이 놀이가 되는 놀이하는 인간의 모습을 보여준다. ㅇ 놀이 : 작품에 나타나는 놀이를 움직임과 도구로 묘사하며 놀이의 진화과정을 나타낸다. ㅇ 경쟁 : 놀이가 경쟁이 되는 과정을 연출함으로써 인간의 본질과 유희의 본질을 동시에 묘사한다. ㅇ 축제 : 경쟁에 규칙이 생기고 게임과 스포츠경기로 발전하며 인류의 축제가 된다. 축제는 인간의 일상이 발견한 각박해진 삶 속에서 의미있는 진화로 거듭난다.

출처: (재)예술경영지원센터 공연예술통합전산망 www.kopi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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