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공연소식 - 음악계 뉴스란에 등록하시면 자동으로 조회됩니다. 최종 편집: '19/11/13  
헨젤과 그레텔
2019.09.27 ~ 2019.09.28 | 마포아트센터 (아트홀맥)
분류: 무용
가격: R석 50,000원, S석 30,000원
제작사: (재)마포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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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연소개 ] 스코틀랜드 국립발레단에 이어 국내 최초! 감동이 가득한 와이즈발레단의 신작 “발레 헨젤과 그레텔” <헨젤과 그레텔>은 독일의 언어학자이자 작가인 그림형제(Bruder Grimm)가 구전동화를 재구성하여 《어린이와 가정을 위한 동화집(Kinder-und Hausmarchen)》에 수록한 이야기이다. 와이즈 발레단의 신작 발레, <헨젤과 그레텔>은 독일의 후기낭만파 작곡가 훔퍼딩크의 오페라 음악에 그림형제의 원작 동화가 지닌 일부 잔혹함을 순화하고 발레의 아름다움까지 더해 온 가족을 위한 작품으로 재탄생했다. ‘헨젤과 그레텔’을 가지고 26년 만에 한국을 찾은 영국의 4대 발레단 중 하나인 스코틀랜드 국립발레단에 이어 두 번째, 국내에서는 최초로 선보이게 된 이번 공연은 특히 스페인 국립발레단 프리메라 피규라 김세연이 안무를 맡아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또 한 가지, 현시대적 해석을 더하여 관객들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각색되었다는 점도 주목할 만 하다. 화려한 의상과 다채로운 무대 미술, 탄탄한 기량의 무용수들의 앙상블을 강점으로, 신비로운 판타지로 가득한 무대를 통해 올 가을, 새롭고 매력적인 발레 극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 시놉시스 ] 산딸기를 따러 숲을 찾은 헨젤과 그레텔이 길을 잃는다. 당나귀와 숲 속 요정들을 따라 간 곳에서 달콤한 냄새가 나는 과자의 집을 만나게 되고, 과자의 집에 사는 마녀가 남매에게 친절을 베풀며 집으로 들어올 것을 제안한다. 마녀의 꼬임에 빠진 헨젤과 그레텔은 과자의 집에 갖혀 마녀에게 잡아먹힐 위기에 처하는데...

출처: (재)예술경영지원센터 공연예술통합전산망 www.kopi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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