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공연소식 - 음악계 뉴스란에 등록하시면 자동으로 조회됩니다. 최종 편집: '19/08/26  
CHS X CADEJO Jungle Summer
2019.08.14 | 생기 스튜디오 (생기 스튜디오)
분류: 콘서트
가격: 전석 20,000원
제작사: 생기 스튜디오
 
출연: Array
 
[공연소개] '트로피컬 싸이키델릭 그루브'라는 독자적 사운드를 선보이는 밴드 'CHS'와 소울펑크(Soul Funk)를 기반으로 재즈와 힙합의 경계를 넘나드는 음악을 추구하는 'Cadejo'가 'Jungle Summer'라는 타이틀로 공연을 가진다. 7월 11일, 같은날 첫 정규 앨범을 발매한 두 팀은 이미 음악애호가들 사이에서 뜨거운 지지를 받으며 2019년 가장 주목해야할 밴드로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CHS와 까데호라는 이름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것은 불과 1년 남짓이지만, 두 팀의 멤버들은 '음악장인'으로 불리기에 손색이 없다. 아폴로 18(최현석/CHS), 장기하와 얼굴들(이종민/CHS), 전국비둘기연합(김동훈, 박영목/CHS), 세컨세션(이태훈/까데호), 윈디시티(김재호/까데호), 플링(김다빈/까데호) 등 수년간 밴드활동을 경험해온 멤버들로 이루어진 두팀의 음악은 자유롭고 변화무쌍하며 끈적끈적하다. 'Jungle Sauna'와 'Freesummer'라는 타이틀로 발매된 이들의 첫 정규앨범은 제목에서부터 느낄수 있듯이 뜨거운 여름을 담고있다. '폭염'속 '땡볕'아래서 '자유수영'하고 시원하게 '샤워'하는 '여름방학', 누구나 꿈꾸는 '한 여름의 바캉스'가 이들의 음악속에 있다. 공연의 타이틀인 'Jungle Summer'는 두 팀의 앨범을 조합하여 만들어낸 타이틀로 어느때보다 뜨겁고 끈적끈적한 여름의 무드를 담아내고자 했다. 때론 나른하게, 때론 뜨겁게, 때론 시원하게, 때론 끈적이는, 음악과 함께 오늘 밤 흠뻑 젖어들고 싶다면, 이들의 공연을 절대 놓쳐선 안될 것이다. 19:30 Door Open 20:00 Roxy 21:00 CHS 22:00 Cadejo


출처: (재)예술경영지원센터 공연예술통합전산망 www.kopi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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