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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5회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박영민의 말러 제9번
2019.11.07 | 롯데콘서트홀 (롯데콘서트홀 )
분류: 클래식
가격: R석 30,000원, S석 20,000원, A석 10,000원
제작사: 부천시청(부천시립예술단)
 
출연: 박영민 등
 
[ 공연소개 ]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박영민의 말러〉 시리즈는 말러의 심오한 음악세계를 상임지휘자 박영민의 섬세하고 대담한 연주를 통해 매년 고품격의 감동으로 이어가고 있다. 이번 연주회에서는 말러의 유작 ‘교향곡 제9번’을 연주한다. 말러는 9번째 교향곡을 작곡한 후 운명을 달리했던 당대 작곡가들의 징크스에 두려움을 느꼈지만, 그 징크스를 깨고 교향곡 제9번을 완성하였다. 그러나 그는 죽음으로 가득 채운 이 곡을 인생에 대한 작별인사로 작곡하였고, 자신의 작품인 〈대지의 노래〉, 〈죽은 아이들을 그리는 노래〉 등의 선율을 인용하면서 ‘고별의 삼부작’을 완성하였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상임지휘자 박영민과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진지한 예술적 성찰이 느껴지는 원숙한 연주력과 탁월한 음악성을 선보이며 실황녹음을 통해 음반으로 발매될 예정이다. [ Program ] 말러, 교향곡 제9번 라장조 G. Mahler, Symphony No.9 D Major I. Andante comodo 느리고 편안하게 II. Im Tempo eines gemachlichen Landlers. Etwas tappisch und sehr derb 편안한 렌틀러(독일의 민속무곡) 템포로. 조금 서두르고 매우 거칠게 III. Rondo-Burleske: Allegro assai. Sehr trotzig 론도-익살스럽게: 아주 빠르게. 매우 고집스럽게 IV. Adagio. Sehr langsam und noch zuruckhaltend 매우 느리게. 그리고 주춤하듯이


출처: (재)예술경영지원센터 공연예술통합전산망 www.kopi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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