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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빌리아의 이발사 [남양주]
2019.11.23 | 다산아트홀 (공연장)
분류: 오페라
가격: 1층석 20,000원, 2층석 10,000원
제작사: 남양주시청
 
출연: 김유진, 양두름, 김동섭, 김종표, 강동명, 서필, 전태현 등
 
[시놉시스] "위트, 유머, 교태, 음모, 긴장, 그리고 흥분이 넘치는 매력적인 오페라" 젊은 알마비바 백작은 귀족 처녀 로지나를 보고 한눈에 반해 매일 밤 그녀의 방 발코니 밑에서 세레나데를 부른다. 그러나 그녀의 후견인 의사 바르톨로가 돌아가신 부모로부터 많은 유산을 받은 로지나의 막대한 재산을 노리고 결혼을 하려 늘 감시하고 있어 그녀는 도무지 백작에게 반응을 할 수 없다. 로지나의 마음을 사로잡고 바르톨로에게서 그녀를 구해오고자 하는 알마비바 백작은 고민 끝에 세빌리야의 이발사 피가로에게 로지나의 사랑을 얻을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부탁한다. 활발하고 영리한 피가로의 계략대로 로지나의 사랑을 확인한 백작은 바르톨로의 감시를 피해 로지나를 데려가기 위해 술 취한 군인으로 변장해 집을 들어가거나 로지나의 음악선생 바질리오를 대신한다며 그녀를 찾아오지만 모든 계획은 실패한다. 마침내, 피가로와 백작은 어두컴컴한 밤에 사다리를 이용해 몰래 로지나를 탈출시키려는 시도를 한다. 그들은 로지나와 결혼하려고 바르톨로가 불러들인 공증인과 바질리오에게 발각되지만, 백작은 공증인에게 바로 결혼 증서를 작성하게 한다. 결국 바질리오는 백작의 결혼식 증인이 되고 바르톨로가 지켜보는 가운데 백작과 로지나는 행복한 사랑의 결실을 맺는다.


출처: (재)예술경영지원센터 공연예술통합전산망 www.kopi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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