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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으로 보는 새로운 시선: 동동動同
2019.11.14 | 경상남도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
분류: 무용
가격: 전석무료
제작사: 경상남도문화예술회관
 
출연: 강영희, 김미선, 서정숙, 안영숙, 정희선, 유영란, 김은희 등
 
[공연소개] 가·무·악으로 푸는 우리춤 <동동(動同)>의 주된 테마는 “옛 춤을 보는 새로운 시선”이다. 본 공연 <동동(動同)>은 전통춤은 물론 신전통과 한국창작춤에 이르기까지 현존하는 다양한 쟝르를 총 망라한 전통의 현재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열린 마당이다. 첫째마당은 촉석루에 핀 천년의 춤<진주교방굿거리춤>과 <진주검무>를 새로운 창작물로 재구성하였다. 둘째마당은 민요가락에 얹은 장고춤과 농악의 설장고를 질투는 나의 힘이라는 드라마 트루기로 각색한 매우 해학적인 마당이다. 그리고 <판소리즉흥 和-풀이>는 기존 판소리에 창작춤을 재해석한 전통창작으로 펼치는 한판이다. 셋째마당인 <律(율)>은 2018 대한민국무용대상 수상작으로 남원권번의 대표적 명인인 조갑녀의 민살풀이를 원안으로 재창작한 작품으로 15명의 살풀이꾼들에 의해 장관이 펼쳐질 것이며 한국의 진정한 살풀이의 진수를 보여줄 것이다. 넷째마당인 <마니바라사자춤>은 제의에 쓰이는 바라를 새로운 레파토리로 재탄생시켰으며 파격적으로 사자와 어우러져 새로운 춤으로 거듭났다. <북의 제전>은 세개의 대고와 오고, 삼고무, 모듬북과 사물의 대합주로서 전통 타악을 망라한 한국적 리듬의 흥미진진한 연주가 펼쳐질 것이다. 이와 같이 가·무·악으로 푸는 우리춤 <동동(動同)>은 옛 춤을 즐기는 현재 전통 춤꾼들과 전통예술을 사랑하는 관객과의 깊은 공감의 장이 될 것이다. [Program] 1. 교방굿거리춤출연: 강영희, 김미선, 서정숙, 안영숙, 정희선, 유영란, 김은희, 김희진, 박연주, 김유나재구성: 김부경 2. 구음검무출연: 차명희, 정연희재구성: 차명희 3. 운빈아미(雲鬢蛾眉)출연: 김혜윤, 박정화 4. 질투는 나의 힘출연: 이용덕, 진현실, 성윤선재구성: 성윤선 5. 판소리즉흥 和-풀이출연: 김지영, 강선미, 고경혜, 백주희, 윤지예, 구성아, 오세원안무: 김지영 6. 율(律)-조갑녀류 민살풀이춤을 원안으로출연: 차명희, 강영희, 정연희, 김미선, 진현실, 김부경, 서정숙, 성윤선, 안영숙, 정희선, 김혜윤, 유영란, 김은희, 박연주, 박정화 7. 마니(摩尼)바라사자춤출연: 김부경, 정병인, 박연주, 김희진, 김유나, 이하나, 안혜진, 이호민, 김승연안무: 김부경 8. 북의 제전-천지인의 화이부동(和而不同)출연: 차명희, 정연희, 문근성, 진현실, 김은희, 김혜윤, 신영태, 박정화, 최용준, 안지현, 최보근, 전선미, 최주희, 김지민구성: 문근성, 차명희


출처: (재)예술경영지원센터 공연예술통합전산망 www.kopi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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