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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아트피아 명품시리즈, 사라장 바이올린 리사이틀 [대구]
2019.12.17 | 수성아트피아 (용지홀)
분류: 클래식
가격: VIP석 130,000원, R석 110,000원, S석 90,000원, A석 70,000원
제작사: (재)수성문화재단 수성아트피아
 
출연: 사라 장
 
[공연소개] 7년만의 전국 투어 리사이틀! 슈퍼스타 바이올리니스트 사라 장이 2019년 12월 전국 리사이틀 투어를 갖는다. 작년에도 한국 무대를 찾은 바 있지만 현악 연주자들과 함께 한 앙상블 공연으로 독주회는 2012년 이후 7년만이다. 30대 후반의 나이에 경력 30년 차인 그녀는 이제 '천재 신동' 이라는 이미지를 벗고 세계가 열광하는 '젊은 거장'이자 바이올린 여제로 자랐다. 뉴욕필하모닉, 빈 필하모닉, 런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사이먼 래틀, 구스타보 두다멜, 샤를르 뒤투아, 마리스 얀손스, 주빈 메타, 발레리 게르기에프 등의 세계적 거장 지휘자들과 함께 연주하는 등 다른 연주자들이 평생을 활동해도 이루지 못할 음악적 성과와 연주활동을 이루어내고 있다. 지금까지도 연간 100회가 넘는 바쁜 일정을 소화하며 30여년간 세계 무대에서 활약해 온 사라 장은 유독 리사이틀이 많지 않은 연주자 중 하나다. 본인 스스로도 연주의 99% 이상이 협연 무대라고 이야기하는 만큼 이번 리사이틀 소식은 그녀의 독주회를 기다려온 관객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자신이 준비한 공연에서 청중들과 즐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는 사라 장, 이번 투어는 그녀의 리사이틀을 기다려온 한국 관객들의 오랜 목마름이 해소되는 시간이자, 12월 연말 연주자와 함께 즐기는 선물 같은 무대가 될 것이다. [Program] 바르톡 | 루마니아 민속 무곡, Sz.56 프랑크 | 바이올린 소나타 A장조, M.8 엘가 | 사랑의 인사 E장조, Op.12 바치니 | 고블린의 춤 Op.25 드보르작 | 로망스 f단조 Op.11 라벨 | 치간느 M.76

출처: (재)예술경영지원센터 공연예술통합전산망 www.kopi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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