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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동의 질감: 타악듀오 모아티에 여덟 번째 프로젝트
2019.11.29 | 금호아트홀 연세 (금호아트홀 연세)
분류: 클래식
가격: 전석 30,000원
제작사: (주)올로비
 
출연: 김은혜, 한문경, 채형봉, 이진상, 길예진
 
[ 공연소개 ] 올해로 10년차를 맞이한 타악듀오 모아티에(Percussion Duo Moitie)는 이제까지 위촉곡, 초연곡, 재연곡을 가리지 않고 국내외의 다양한 현대음악 작곡가의 작품을 연주해 왔습니다. 모아티에의 여덟 번째 정기 연주회에서는 그 중에서도 악보에서 받은 첫 인상에 비해 연주하면서 실제로 느꼈던 감동이 남다른 작곡가들의 곡을 모아 연주해 보려 합니다. 대규모의 편성으로 자주 연주되지 않지만, 그래서 더 귀한 작품 George Crumb (조지 크럼)의 Music for a Summer Evening과 특유의 음색으로 감동을 주는 작곡가 Toru Takemitsu (토루 타케미츠)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현대음악이라면 난해하다는 편견을 넘어 작곡가, 연주자, 청중의 마음에 닿는 <진동의 질감>을 나누고자 합니다. [ Program ] Adi Morag (b. 1976) - Octabones Toru Takemitsu (1930~1996) - Bad Boy for two guitars (1961) (arr. by Moitie) - A Boy named Hiroshima (1987) (arr. by Moitie) - Rain Tree for three percussionists (1981) George Crumb (b. 1929) - Music for a Summer Evening (Makrokosmos III) (1974)

출처: (재)예술경영지원센터 공연예술통합전산망 www.kopi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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