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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 선오픈, 2/21 일반오픈] 율리아 피셔 & 드레스덴 필하모닉 (7.6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2019년 7월 6일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선 예 매 : 2019년 2월 19일(화) 오전 10시 (SAC골드·후원 10%, 블루·우리V카드 5%,그린회원 5%)
일반예매 : 2019년 2월 21일(목) 오전 10시 (SAC티켓,싹틔우미 노블회원 등급별 20매 한정 40%/인터파크TOPING 회원 5%)

 

● 독일 클래식 문화를 지탱해온 도시인 드레스덴에서 독일 악단의 강자로 자리매김 해 온 드레스덴 필하모닉이 7월 6일(토) 저녁 5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2년 만에 통산 다섯 번째 내한공연을 갖는다(2008 라파엘 프뤼벡데부르고스 – 미샤 마이스키 / 2013 미하엘 잔데를링 – 율리아 피셔 / 2015 미하엘 잔데를링 – 백건우 / 2017 미하엘 잔데를링 – 김선욱). 이날 지휘에는지휘계의 거목 쿠르트 잔데를링의 아들이자 드레스덴 필하모닉의 수석 지휘자인 미하엘잔데를링이 2015, 2017년에 이어 2019년다시 한 번 지휘봉을 잡아 오랜 시간 독일 지휘계를 선도해 온 잔데를링 가(家)의 뿌리깊은 음악을 선보인다. 또한 잔데를링이 2011년부터 수석 지휘자로 활동해온 드레스덴 필하모닉과의 마지막 시즌을 기념하는 투어인 만큼 그 의미가 특별하다. 협연에는 품격 있는 음색이 돋보이는 독일 출신 바이올리니스트율리아 피셔가 이번 잔데를링과의 마지막 투어의 파트너로 선택받아 3월 런던 필하모닉에 이어 다시 한 번 독일 정통 사운드를 선사한다. 독일태생의 음악가로 오랜 기간 함께 하며 음악을 공유해 온 잔데를링과 피셔의 케미스트리가 그 어느 때 보다 빛나는 밤이 될 예정이다.

 

● 티켓오픈 일정

선예매(SAC 유료회원) 2.19(화) 오전 10AM

일반예매(SAC,인터파크) 2.21(목) 10AM⠀⠀⠀⠀⠀⠀⠀⠀⠀⠀⠀⠀⠀⠀⠀⠀⠀

 

● 예매링크

예술의전당 https://bit.ly/2EfhqnM 

인터파크 https://bit.ly/2NdzTnk 

#율리아피셔 #미하엘잔데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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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토벤: 바이올린 소나타 08번 G장조 op. 30-3
Christian Ferr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