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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0일] 플루티스트 윤현임 X 피아니스트 신주연 듀오 리사이틀
2019년 4월 20일 |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PROFILE>


Flutist 윤 현 임
플루티스트 윤현임은 서울예술고등학교 졸업후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 재학 중에 명문 스위스 제네바 국립음악원으로 유학, 플루트계의 거장 Maxence Larrieu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제네바 국립음악원 전문연주자과정 디플롬(Perfectionnement), 최고연주자과정 디플롬(1er de la Virtuosite)을 높은 점수로 취득한 후, 독일로 건너가 슈투트가르트 국립음대에서 Jean-claude gerarad의 첫 한국인 제자로 Kunstlerische Ausbildung 디플롬을 취득하였다.
 

국내에서 조선일보 콩쿠르 1, 부산 음악콩쿠르 입상으로 두각을 나타낸 그는 스위스에서 열린 리드콩쿠르, 바젤에서 열린 산쿄 콩쿠르, 일본 협회콩쿠르(비와코) 등에 입상과 더불어 2001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제47회 마리아 카날스 국제콩쿠르에서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2위에 입상하여 그의 뛰어난 기량을 널리 인정받았다.
 

그는 2003년 귀국독주회를 시작으로 매년 독주회와 협연 등 수많은 공연을 통해 연주자로서 다양한 모습을 선사하고 있으며 특히 2007년부터는바로크에서 현대까지라는 부제 하에 프랑스 음악 탐구 시리즈를 진행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국내에서는 바로크합주단, 수원시향, 프라임필하모닉 등과 협연무대를 가졌으며 스승인 막상스 라뤼와의 세종문화회관 듀오 콘서트, 음악교육신문사 초청연주, 신한 아트홀 초청연주, 바로크 챔버홀 초청 소나타 페스티벌, 세라믹팔래스홀 주최 VIRTUOSO시리즈, 영산아트홀 기획연주회 초청 등 여러 방면으로 다양한 주제의 연주를 하고 있다. 또한 불가리아 소피아 필하모닉, 야냐첵 필하모닉, 터키의 이즈미르 필하모닉, 폴란드의 오폴레, 체스트코바, 트란실바니아, 키예프 등 유수의 오케스트라 협연자로 초청되고 있으며 일본 동경 가와이홀 초청연주, 마케도니아 오크리드 여름 페스티발, 몬테네그로 코토르 페스티발 등에서도 독주자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2009년 봄에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체코의 클라르톤(Clarton)음반사와 계약하여 모차르트 플루트 협주곡 음반을 체코와 한국에서 동시에 발매하였다. 또한 2009 11 5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소피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내한공연을 가진 바 있으며 공연실황을 TBS(서울 교통방송)에서 녹화중계 하였다. 뿐만 아니라 역사박물관 시민을 위한 연주회를 비롯하여 Sky장애인 예술단과 함께 하는 국회음악회 및 신촌 세브란스병원 환우들을 위한 치유콘서트, 정몽구 재단에서 주최하는 온드림스쿨 연주 등 의미 있는 공연들도 함께 진행 중이다.
 

수많은 연주와 더불어 후학양성에도 열정적인 그는 현재 수원대학교 음악대학 전임교수이자 수원영재 아카데미 부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Pianist 신 주 연
국내외에서 다수의 협연 및 리사이틀과 반주로 활발한 음악활동을 전개하는 피아니스트 신주연은 추계예술대학교 피아노과를 거쳐 성신여자대학교 대학원에서 피아노 및 반주과 석사과정을 졸업했다. 이탈리아의 Conservatorio Niccolò Piccinni에서 Diploma, 체코 Brno Concervatory에서 Examen을 취득하며 전문연주자로서의 기반을 단단히 했으며, 카리스마있는 연주 활동으로 주목받았다.
 

일찍이 전주대학교 콩쿠르 2위를 비롯해서 전라심포니 오케스트라, 서울아카데미 오케스트라, 서울시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및 루마니아 지우르지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초청 협연 등 다수의 무대에서 활약했다.
 

더불어 부암아트홀 초청 토요음악회, 오스트리아 Vienna Kaiser Hall 초청연주와 더불어 캐나다 United Church 초청연주, 이탈리아 로마 Sala Baldini Hall 초청연주, 이탈리아 밀라노 여름캠프 초청연주 및 피아니스트 최소연과 이의정, 조윤수, 클라리넷티스트 전태성, 첼리스트 어철민, 플루티스트 윤현임 등 다양한 연주자들과 듀오 리사이틀을 통해 조화롭게 소통하고 음악의 해석과 연주의 깊이를 더했다. 또한, 역사박물관 시민을 위한 재능기부 연주와 예술의전당 청소년을 위한 연주 등 다수의 장소에서 다양한 청중들을 상대로 활발한 연주활동을 전개했다.
 

또한, 솔리스트로서의 역량뿐만 아니라 인천시립합창단의 반주자를 역임한 신주연은 다수의 리사이틀 반주를 비롯해 오페라라보엠’, ‘아이다등에 참여했으며 서울필하모닉 콩쿠르, 아시아 국제 콩쿠르의 심사위원으로 위촉된 바 있다.
 

강남대학교, 관동대학교, 추계예술대학교, 강원예술고등학교 강사를 역임한 그녀는 현재 체코 부르노 콘서바토리 외래교수, 수원대학교 영재아카데미 부원장, 수원 동아음악지사 음악감독 및 이사, 강원듀오학회 멤버로 활동 중이고 수원대학교 사회교육원, 선화예술학교, 안양예고, 경기예고에 출강하며 후학양성에 힘쓰고 있다.
 

<PROGRAM>

Hector Villa-Lobos - Aria from Bachianas Brasilieras No.5

Claude Debussy - Petite suite for Two Flutes and Piano

Jule Mouquet - la flute de pan

-intermission-

Ian Clarke - Spiral Lament for Flute and Piano

Reynolds Hahn - A Cloris

Enrico Morrione - Nella Fantasia (arranged by Chiara Ferrau)

Paul Genin - Fantasie sur un bal masque

Franz Liszt - Rhapsodie Hongroise No.2 (arranged by Janos Bal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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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베르트: 악흥의 순간 D. 780
Philippe Entremont